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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發 확진자 54명으로 급증…우려하던 '조용한 전파'에 당했다 2020-05-10 17:50:47
영업을 시작한 시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킹클럽과 트렁크는 이달 2일부터 문을 열었지만 소호는 지난달 24일 영업을 재개했다”며 “아직 첫 번째 환자가 누구인지 명확하지 않아 조사 대상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첫 환자 발생 시점 ‘오리무중’ 이태원 클럽 등에서 확산된 코로나19는...
첫 환자 증상 8일 만에 54명…전국 뒤흔든 '조용한 전파' 2020-05-10 15:38:01
영업을 시작한 기간이 다르기 때문이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확진자가 많이 나온 킹클럽과 트렁크는 이달 2일부터 문을 열었지만 소호는 지난달 24일부터 영업을 재개했다"며 "아직 첫 환자가 누구인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넓은 범위로 조사 대상을 확대했다"고 했다. ○첫 환자 발생시기 따라 규모...
서울도 '확진자 0명' 찍었다 2020-04-20 13:14:49
깨졌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날 코로나19 관련 정례 브리핑에서 “20일 오전 1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624명”이라며 “이는 전일 0시 대비 0명 늘어난 수치”라고 밝혔다. 624명 중 완치자는 304명, 격리 중인 환자는 318명이다. 2명은 사망했다. 서울시는 유흥시설과 학원, 종교시설 등에...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증가…17일 누적 621명 2020-04-17 13:36:15
누적 감염자 수는 621명으로 집계됐다. 강남구에서만 2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서울지역 확진자 621명 가운데 완치돼 퇴원한 인원은 268명이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시민들이 지금까지 협조한 만큼 19일 주말까지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끝까지 동참하길 바란다. 특히 서울시는 유흥시설에 집합금지...
"교회 예배·유흥업소 영업하나"…서울시, 이번 주말도 점검 2020-04-17 11:23:23
거리 두기 기간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자치구, 경찰 등과 합동으로 주말에도 19일까지 집중적으로 단속할 것"이라고 이같이 말했다. 점검 대상은 현장 예배를 강행하는 개신교회다. 또 집합금지 명령을 내린 유흥업소의 영업...
'휴~' 강남 클럽 추가 감염 없어 2020-04-14 16:23:08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날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강남 유흥업소 관련 접촉자 117명 중 기존 확진자 3명을 제외하고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며 “서초 칵테일바 관련 접촉자도 301명을 전수 검사한 결과 기존 확진자 5명 외에 추가 확진자는 없다”고 말했다. 나...
이달말 `황금연휴` 예약 만실…서울 통행량도 회복 중 2020-04-14 11:46:23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통행량은 감소 추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감소 폭은 완화하는 것이 사실"이라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거듭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달 말에서 다음 달 초로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 동해안 숙박업소 예약이 완료되거나 만실에 육박하는 등...
서울시 "'몰래영업' 유흥업소 3곳·'예배강행' 사랑제일교회 고발" [종합] 2020-04-13 12:28:09
몰래 영업한 유흥업소 3개소도 고발조치하기로 했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날 서울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사랑제일교회에 대한 추가 고발 방침을 밝혔다. 나 국장은 "집회금지 명령에도 불구하고 사랑제일교회가 어제도 현장 예배를 강행했다"며 "이번 주 중으...
[속보] "지난 5일간 유흥시설 4만1476개 점검…영업한 3곳에 고발조치" 2020-04-13 11:18:36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13일 열린 서울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지난주 금요일(10일)을 포함해 주말 동안 총 5일간 유흥시설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벌인 결과 4682개소가 영업을 중단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영업을 한 3곳은 고발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몰래 영업하는...
서울시 "유흥시설 4685개 영업 여부 점검"…영업 시 즉각 고발 2020-04-09 15:51:12
손님까지 모두 최대 300만원의 벌금을 물게 된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정례 브리핑에서 "경찰 등과 협업해 유흥시설 4685곳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행정명령을 어기고 영업을 하는 업소에 대해 감염병의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