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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 이후 12번째 대형산불…'국지적 강풍' 원인 2019-04-05 09:49:27
노곡(161ha)과 도계(76ha)에 이어 같은 해 3월 고성 간성에서도 356ha가 잿더미가 됐다.영동지역이 유독 대형산불에 취약한 이유로 '양간지풍'(襄杆之風) 또는 '양강지풍'(襄江之風)이 지목된다. 양간지풍은 양양과 간성, 양강지풍은 양양과 강릉 사이에 부는 국지적 강풍이다.국립기상연구소는 2012년...
[강원산불] '양간지풍' 불면 순식간에 초토화…대형산불 원인 2019-04-05 09:26:10
동해안 산불은 2017년 삼척(765ha)과 강릉(252ha)에서 악몽을 재현했다. 지난해 2월 삼척 노곡(161ha)과 도계(76ha)에 이어 그해 3월 고성 간성에서 356ha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었다. 잿더미된 마을·폐차장…동트자 드러난 처참한 현장/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Cx-CULWB38M] 영동지역에 한번 불이 붙으...
'겨울 산불도 무섭다' 건조한 날씨에 강원 동해안 긴장감 2018-11-29 11:23:12
11일 삼척 노곡과 도계에서 발생한 산불은 8일 동안 이어지면서 축구장 면적 164개에 해당하는 산림 117㏊를 잿더미로 만들었다. 또 주택 1채가 전소했고 진화 과정에서 15명이 다쳤다. 당시 산불은 사흘 만에 큰 불길은 잡혔으나 강한 바람을 타고 다시 살아나 진화에 애를 먹게 했다. 지난 27일 오전 9시 50분께는 강릉시...
산불 실화자 절반도 못 잡아…그나마 처벌은 10명 중 4명 불과 2018-04-05 07:03:01
삼척시 노곡면과 도계읍에서 발생한 산불로 237㏊(노곡 161㏊, 도계 76㏊)의 산림이 잿더미가 됐다. 축구장 면적(7천140㎡)의 332배에 달하는 피해 규모다. 그나마 노곡 산불은 인근 펜션에서 난 불이 옮아붙은 것으로 파악됐지만,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는 도계 산불은 한 달이 지나도록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
9만8천㎡에 유채꽃 만발…금호강 하중도 한 달간 개방 2018-04-03 18:18:15
포토마당 등 행사를 연다. 시는 내방객 편의를 위해 몽골 텐트 5개를 설치하고 수세식 화장실 1곳과 벤치 20개를 추가했다. 노곡섬들교 입구에는 횡단보도 1곳을 만들어 노곡교∼노곡섬들교 간 보행자 통행불편을 해소했다. 신윤진 대구시 시설안전관리사업소장은 "시민이 불편함 없이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짝수·선거해 마다 대형산불…동해안 산불 '징크스' 2018-03-28 15:16:51
강원 삼척 노곡·도계산불에 이어 28일 고성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하자 '선거가 있는 짝수 해 대형산불' 징크스가 되살아났다. 고성 산불은 진화 헬기와 인력을 대거 투입돼 진화에 나서고 있지만, 강풍으로 진화에 애를 먹고 있다. 강원 동해안은 3∼5월 양양과 고성 간성(혹은 강릉) 사이에서...
고성 산불, 축구장 50배 태워..."전쟁터가 이 곳" 2018-03-28 15:11:13
해당하는 산림을 잿더미로 만든 강원 삼척 노곡·도계 산불에 이어 한 달여 만인 이날, 고성에서 또다시 대형 산불이 나 화마(火魔)가 산림을 집어삼키자 지역 주민들은 ‘산불 악몽’의 고통에서 허우적대고 있다. 특히 이날 고성 산불은 동해안에 내려진 강풍 주의보 속에 산불현장에는 순간풍속이 초속 11.7m의...
났다 하면 대형산불…원인은 야속한 바람 '양간지풍' 2018-03-28 14:40:54
164개에 해당하는 산림을 잿더미로 만든 강원 삼척 노곡·도계 산불에 이어 한 달여 만인 28일 고성에서도 큰 산불이 나 화마(火魔)가 산림을 집어삼키고 있다. 강원도는 잊을만하면 대형산불이 나 '산불 악몽'이 되풀이되고 있다. 이날 산불로 오후 2시 현재 축구장 50개와 맞먹는 산림 35㏊가 소실된 것으로...
"대형산불 막아라"…동부산림청, 산불 다발시기 총력 대응 2018-03-14 09:38:54
총력 대응에 나선다. 지난 2월 11일 삼척 노곡과 도계 산불로 237ha의 산림이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하는 등 지난해보다 산불 다발 시기가 빨라졌다. 이에 따라 산불방지대책본부 연락체계를 24시간 유지하는 등 대응태세를 강화한다. 논·밭두렁 태우기 등 소각행위와 입산자 실화 예방을 위해 산불감시인력 487명을...
삼척산불서 드론 맹활약…생생한 영상 찍어 진화 한몫 2018-03-12 15:06:19
활용했다. 지난달 11일부터 15일까지 닷새간 삼척시 노곡과 도계에서 발생한 산불의 산림피해면적은 노곡 161㏊, 도계 76㏊ 등 모두 237㏊에 이른다. 이는 축구장(7천140㎡) 332개나 되는 면적이다. 삼척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12일 "드론이 산불 확산 저지와 진화작업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인화물질 단속·제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