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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항구도시로 대낮에 날아든 미사일…우크라, 흑해 맞불 공격?(종합) 2023-07-29 08:46:39
로스토프나노두와 멀지 않은 도시들이다. 이 중 타간로크는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불과 40㎞ 정도 떨어진 항구도시다. 지난해 2월 전쟁 발발 이후 우크라이나와 인접한 러시아 도시들에서는 에너지 시설이나 무기고를 겨냥한 포격이나 드론 공격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이번 전쟁에서 러시아 본토를...
우크라 접경 러 서남부 향해 연이은 미사일 공격…15명 부상 2023-07-29 00:44:53
지역의 핵심 군시설이 있는 로스토프나노두와 멀지 않은 도시들이다. 이 중 타간로그는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불과 40㎞ 정도 떨어진 항구도시다. 지난해 전쟁 발발 이후 우크라이나와 인접한 러시아 도시들에서는 에너지 시설이나 무기고를 겨냥한 포격이나 드론 공격이 끊이지 않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본토에 대한...
러-우크라 '흑해 항로' 교전 격화...러, 폭발물 흔적 또 주장 2023-07-27 20:35:38
러시아 서남부 로스토프나노두로 항해 중이었다. FSB는 이 선박의 크림대교 통과를 금지하고 러시아 해역을 떠나도록 조처했다. 러시아가 민간 곡물 운송선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운송에 쓰였을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은 이번이 2번째다. 지난 24일에도 러시아는 튀르키예에서 로스토프나노두로 향하던 곡물...
러 "흑해 곡물운송선서 폭발물 흔적 또 발견" 주장 2023-07-27 17:54:14
위해 러시아 서남부 로스토프나노두로 항해 중이었다. FSB는 이 선박의 크림대교 통과를 금지하고 러시아 해역을 떠나도록 조처했다. 러시아가 민간 곡물 운송선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운송에 쓰였을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은 이번이 2번째다. 지난 24일에도 러시아는 튀르키예에서 로스토프나노두로 향하던 곡물...
러 "흑해 곡물수송선서 폭발물 흔적…우크라에 무기운송 가능성" 2023-07-24 21:36:13
위해 튀르키예에서 러시아 서남부 로스노프나노두로 향하던 선박에서 폭발물의 흔적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FSB에 따르면 해당 선박은 지난 5월 우크라이나 킬리아 항에 정박한 적이 있으며, 이후 이달 초 튀르키예 투즐라 항에서 선박명을 바꾸고 우크라이나인 12명으로 구성됐던 선원들도 교체했다. FSB는 "이런 정황들을...
"프리고진 전용기, 러 남부 출발해 오늘 오전 벨라루스 도착" 2023-06-27 17:21:07
차를 타고 로스토프 주도 로스토프나노두를 떠났으나 이후 행방이 드러나지 않고 있다. 전날에는 오디오 메시지를 통해 이번 반란이 바그너 그룹을 구하기 위한 것이고 정권 전복이 목표가 아니었다며 이번 사태를 합리화했으나, 자신의 위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러시아 안팎에서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그를 처벌하지...
"프리고진 믿었는데…" 바그너 용병들 등 돌렸다 '싸늘' 2023-06-27 16:23:53
점령한 남부 도시 로스토프나노두에서 철수한 데 격분한 것으로 전해졌다. 바그너 용병이라고 주장한 한 인물은 "프리고진이 스스로 저지른 노골적 공간 낭비 탓에 바그너그룹이 파괴됐다"고 주장했다. 다른 이들은 "또 한 차례 몰상식한 봉기였다"며 프리고진의 무장반란 자체를 비판했다. 바그너그룹 부대원들의 가족과...
프리고진 '오리알' 되나…충성하던 용병들 "몰상식했다" 등돌려 2023-06-27 10:44:12
로스토프나노두에서 철수한 데 격분한 것으로 전해진다. 바그너 용병이라고 주장한 한 인물은 "프리고진이 스스로 저지른 노골적 공간 낭비 탓에 바그너그룹이 파괴됐다"고 주장했다. 다른 이들은 "또 한 차례 몰상식한 봉기였다"며 프리고진의 무장반란 자체를 비판하기도 했다. 바그너그룹 부대원들의 가족과 친척이...
나란히 침묵깨고 수습나선 푸틴과 프리고진…"단결에 감사" 2023-06-27 10:38:28
밝혔으나 당일 밤 러시아 남부 로스토프나노두를 떠난 이후 행적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의 존 커비 전략소통조정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프리고진이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하며 그가 벨라루스에 있는지도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커비 조정관은 "바그너그룹과 프리고진의 향후 행보에 대해...
프리고진, 반란 중단 후 첫 메시지…"정권 전복 목표 아니다" 2023-06-27 05:14:26
지난해 2월 24일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날이다. 지난 24일 반란을 중단한 뒤 프리고진의 발언이 전해진 것은 이틀 만이다. 그는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과 협상 결과 반란을 중단하고 벨라루스로 망명하기로 했으나, 당일 밤 러시아 남부 로스토프나노두를 떠난 뒤 행적이 묘연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