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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여자농구단 WKBL 회원 승인…외국 선수 1순위 지명권 2019-04-24 10:54:52
했다. BNK 소속 6명의 보상 FA(구슬, 정유진, 노현지, 정선화, 조은주, 한채진)에 대해서는 5월 1일부터 협상을 시작한다. 5월 15일까지 원소속구단 협상을 진행하고 여기서 계약을 맺지 못한 선수들은 16일부터 25일까지 타 구단 협상에 들어간다. 임시총회에서는 신한은행 진옥동 구단주, 하나은행 지성규 구단주의...
강아정·박혜진·신지현 등 女농구 FA 12명, 협상 시작 2019-04-01 11:39:43
현황 ▲ 박혜진, 최은실(이상 우리은행), 강아정, 김가은, 김수연, 정미란(이상 KB), 곽주영, 양지영, 윤미지(이상 신한은행), 신지현, 김이슬(이상 KEB하나은행), 최희진(삼성생명) ▲ 구슬, 정유진, 노현지, 정선화, 조은주, 한채진(이상 OK저축은행)= 별도 기간에 FA 협상 진행.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여자농구 OK저축은행, 우승 확정한 KB에 시즌 첫 승리 2019-03-06 20:43:31
구슬이 3점 슛 6개를 포함해 시즌 최다인 25득점을 올렸고, 노현지(15득점)와 이소희(13득점), 진안(10득점)도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다. 팀 전체 3점 슛이 12개에 달했다. 20점 차 점수 차가 좁혀지지 않자 정상일 OK저축은행은 감독은 4쿼터 후반 선수들 모두 교체해 12명의 선수에게 모두 출전 기회를 줬다. KB에서도...
박지수·쏜튼 더블더블…KB, OK저축은행 꺾고 선두 수성 2019-02-17 19:07:39
나선 OK저축은행은 노현지와 이소희의 연속 3점 슛으로 3쿼터 중반 1점 차로 좁히며 따라붙었다. 역전의 위기에서 KB의 박지수가 다시 한번 힘을 냈다. 신장의 우위를 바탕으로 침착하게 연달아 골 밑 득점을 올린 박지수는 3쿼터 9점을 올리며 다시 격차를 벌렸다. OK저축은행은 조은주와 이소희의 3점포를 앞세워 경기...
'3점슛 14개' OK저축은행, 신한은행 제물로 단독 4위 2019-02-14 21:03:20
가운데 노현지가 6개를 책임졌다. 노현지는 양 팀 선수 중 가장 많은 26점(7리바운드 2어시스트)을 올리며 OK저축은행의 승리에 앞장섰다. 이소희가 14점, 정유진이 12점을 보탰다. OK저축은행은 전반에만 3점포 8개를 꽂아 넣으며 리드를 벌려 나갔다. 3쿼터 들어 신한은행이 조금씩 격차를 좁혀오자 추격 의지에 찬물을...
[ 사진 송고 LIST ] 2018-10-29 15:00:02
밝히는 노현지 10/29 11:31 서울 김도훈 출사표 던지는 정상일 감독 10/29 11:31 서울 하사헌 법제사법위 국정감사 10/29 11:31 서울 김주형 문희상 의장, '이쪽으로 오시죠' 10/29 11:31 서울 하사헌 국감자료 살펴보는 박상기 법무부 장관 10/29 11:31 서울 하사헌 질의 듣는 안철상 법원행정처장...
여자농구 박신자컵 서머리그, 27일 개막 2018-08-08 15:19:37
한국 여자농구의 전설 박신자(77)를 기리기 위해 시작돼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각 팀은 유망주를 발굴한다는 취지에 따라 2군급 전력으로 대회를 치른다. 속초에서 열린 지난 대회에서는 구리 KDB생명(WKBL 위탁관리)이 우승했고 KDB생명 노현지가 최우수선수(MVP)상을 받았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여자농구 7라운드 MVP에 삼성생명 토마스 2018-03-12 15:45:34
13.2리바운드, 8.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4승 1패 상승세를 이끌었다. 이번 시즌 4라운드 MVP에도 선정된 토마스는 2014-2015시즌 7라운드까지 더해 개인 통산 세 번째 라운드 MVP의 영예를 안았다. 7라운드 기량발전상은 구리 KDB생명 노현지가 선정됐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여자농구 국민은행, KDB생명에 신승…우승컵 향방 최종전으로 2018-03-03 18:53:24
구슬에게 연속득점을 허용했고, 노현지에게 외곽슛 2개를 내주면서 31-28, 3점 차로 전반전을 마쳤다. 외국인 선수 2명을 투입한 3쿼터에도 양상은 비슷했다. KDB생명은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샨테 블랙을 벤치에 앉히고 외국인 선수 1명으로 버텼는데도 국민은행은 점수 차를 벌리지 못했다. 국민은행 모니크 커리가 슛을...
여자농구 KDB생명, 신한은행에 또 져 19연패 2018-02-24 18:47:19
그러나 61-66의 상황에서 얻은 공격에서 노현지의 3득점 노마크 찬스가 불발된 뒤 신한은행에 3점을 허용했다. KDB생명은 종료 1분 11초 전 구슬의 3점 슛으로 5점 차까지 따라붙었으나 막판 슈팅이 잇따라 림을 외면하면서 결국 무릎을 꿇었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