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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스시 맛집에 한국인 손님 가득…"추석에도 갑니다" 2023-09-19 21:00:03
전부 한국인 고객들로 다찌(바 테이블)가 채워져 있었다. 여행 중 점심 식사를 위해 이 곳을 찾은 한국인 박모 씨는 “예약 경쟁이 치열해 어렵게 방문했다”며 “검색해보니 몇 달 전부터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는 사람도 있더라”고 말했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 방류 이후 국내...
[한경에세이] '오마카세' 대신 '맡김차림' 2023-08-14 18:14:21
다양한 해산물 안주가 나오는 식문화인 다찌도 일본어 ‘다찌노미’에서 유래한 말이다. 수산물을 매우 선호하는 일본은 우리나라를 침략해 강제병합한 후 한국의 수산물을 수탈하기 위해 혈안이 됐었다. 당시 어민들은 목숨 걸고 어렵게 잡은 수산물을 모두 일본에 빼앗겨야 했다. 수십 년에 걸친 수탈의 역사가 우리 말과...
㈜오픈, 코리안 데판야끼 다이닝 `일판` 22일 정식 오픈 예정 2021-07-16 15:07:03
한정)를 제공한다. 또한 일판은 총 10개의 다찌 좌석으로 구성되어 있는 작은 공간이지만 힘있는 철(鐵)과 세련된 금(金)의 조화로운 텍스처가 중후한 멋이 느껴지는 안락한 공간감을 선사하며 곳곳에 위치한 철(鐵)과 관련된 다양한 오브제, 소품들을 접해볼 수 있다. 관계자는 "데판야끼 요리를 위해 김일판 총괄쉐프를...
한류닷컴, “2020 한류문화대상 시상식” 개최 2020-12-23 16:12:05
다찌 대표 황준희, ㈜고위드 대표 김흥영, 법무법인 금성 변호사 박재범, ㈜더이로운 대표 이윤우, (사)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과장 권은진 ▲ 사회공헌부문 : 내서읍행정복지센터 사무관 윤종덕, ㈜홍천산더덕 대표 송선진, 한울공동체 대표 김상호, 창원시청 과장 문용주, ㈜인컴 상임이사 김유진, ㈜지엠지페이먼트 이사...
맛있는 통영, 해산물 다 있지 '다찌'…시락국에 빼떼기죽 좋지~ 2020-12-03 17:58:14
때문이다. 전북 전주의 막걸리 골목처럼 다찌는 본래 술값만 받고 안주값은 안 받는 술집문화다. 원래 다찌집에서는 술을 한 병씩 시킬 때마다 안주가 계속 업그레이드되는 형태로 운영했지만 타산이 맞지 않아 요즘은 1인당 3만원 정도를 받는다. 기본을 시키면 소주는 3병, 맥주는 5병 정도가 양동이에 담겨 나온다. 좋은...
'더 짠내투어' 인교진, "와이프가 있을 때 더 빛나"... 소이현 출장 따라나선 사랑꾼 2020-07-14 20:32:00
2만 원짜리 싱싱한 해산물이 나오는 반다찌 집으로 안내했다. 반다찌 밥상을 먹던 인교진은 평소 술을 좋아하는 소이현에게 "진짜 다 술안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소이현은 남편에게 가까이 붙어 "저녁에 먹었으면 더 좋았겠다"라고 답했다. 김나경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에따블라디] 100년 전 선조들 피땀 어린 러시아 개간지 지금은 2020-06-27 08:08:08
곤다찌 총독이 지역 개발의 중심축으로 고려인을 삼은 배경이기도 하다. 100여년 전 선조들이 삶의 터전으로 삼아 일궜던 토지 개발의 역사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우수리스크 주변에는 2009년부터 한국의 영농기업들이 잇따라 진출해 대규모 영농단지를 만들었다. 한국농어촌공사 러시아 극동 영농지원센터에 따르면...
통영 간 허영만...저녁 굶고 온 이무송과 도다리쑥국부터 다찌집까지 2020-03-13 23:23:19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메뉴가 있으니 바로 소머리 곰탕. 식객 이무송은 구수한 곰탕을 맛보고는 급기야 ‘이무송만의 곰탕 즐기는 법’을 공개했다. 한편, 이무송은 싱싱한 해산물의 파라다이스가 펼쳐진 통영 다찌집에서 “집사람이 참 좋아하는 음식”이라며 노사연과의 달달한 모습을 선보여 부러움을 샀다....
'가슴이 설렌다'…꽃향기 가득한 경남 봄축제 풍성 2019-03-10 08:31:24
통영 다찌, 황매산 취나물밥 등 각종 먹거리가 나들이객에게 손짓한다. 이병철 도 관광진흥과장은 "다양한 특색의 지역축제가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경남 문화관광상품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경남으로 봄 나들이와서 행복한 추억을 많이 남겨달라"고 당부했다. bong@yna.co.kr (끝)...
미륵불의 下生을 기다리는 섬… 2019-01-27 15:14:33
사람들이 애용하는 다찌집을 잘만 찾아가면 겨울에 맛볼 수 있는 거의 모든 해산물을 한 상에서 받아볼 수 있다. 그것도 이미 만들어 놓은 식은 음식이 아니다. 즉석에서 해 주는 대면 요리다. 최근에 자주 가는 단골 다찌집에서 헤아려 보니 회를 포함한 싱싱한 날것의 수만 11가지나 됐다. 방어회, 전복, 멍게, 호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