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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세계인'…대구 동성로서 세계인의 날 행사 2019-05-24 14:46:07
받은 천주교 안동교구 두봉 주교가 이민자를 대표해 축사한다. 또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 다문화 가정 자녀들로 구성된 합창단 '마뜨료쉬까'가 우리 가요 '아름다운 세상'을 들려준다. 행사에는 중국, 파키스탄, 네팔, 몽골 등 주한 외교사절도 참석할 예정이다. 구본준 대구 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은...
천주교 안동교구 50주년…"앞으로도 기쁘고 떳떳하게" 2019-05-23 17:44:31
아흔살 두봉 주교는 프랑스에서 온 외국인 신부다. 1950년 파리외방전교회에 입회한 뒤 1953년 사제 수품을 한 이듬해 한국으로 건너왔다. 대전교구에서 한국 사제생활을 시작했지만 1969년 안동교구가 만들어지면서 초대 교구장이라는 중책을 맡았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함께한 두봉 주교는 안동교구장을 맡으라는 교황청...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9-05-19 15:00:03
내일 12번째 '세계인의 날'…'이민자상'에 프랑스 두봉 주교 190519-0150 사회-003709:00 경찰청, 업무자동화 과제 발굴…스마트치안 추진 190519-0152 사회-003809:00 "어린이를 안전하게" 대전시 교통사고 예방정책 박차 190519-0154 사회-003909:00 대법 "'태백 오투리조트 지원 찬성' 강원랜드...
내일 12번째 '세계인의 날'…'이민자상'에 프랑스 두봉 주교 2019-05-19 09:00:02
제12회 '세계인의 날'을 맞아 프랑스 출신 선교사 두봉 주교(90·본명 르네 뒤퐁) 등 다문화 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정부 포상이 수여된다. 법무부는 오는 20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아트홀에서 '세계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대통령표창 3명, 국무총리표창 7명, 법무부장관표창 7명 등 총 17명에...
청주 구룡·매봉공원 민간개발 결정에 찬반 고조(종합) 2019-04-11 16:56:31
나섰다. '매봉산·잠두봉공원 지키기 주민대책위원회'는 11일 청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청주의 미래를 망치는 매봉공원 개발을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책위는 "매봉공원과 인근 잠두봉 공원에 3천 세대가 넘는 아파트가 들어서면 그렇지 않아도 교통체증이 심각한 공원 일대를 교통지옥으로 만드는...
"한범덕 청주시장, 매봉공원 민간개발 중단해야" 2019-04-11 14:09:30
기자 = 충북 청주시 매봉·잠두봉 공원 지키기 주민대책위원회는 11일 "한범덕 청주시장은 청주의 미래를 망치는 매봉공원 민간개발을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수곡동·모충동 주민들로 구성된 대책위는 이날 청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청주의 허파인 매봉공원을 개발한다는 것은...
"보존해야"vs"재산권 침해"…청주 6개 미집행 도시공원 운명은 2019-02-14 14:36:44
잠두봉·새적굴·영운·매봉·원봉·홍골·월명·구룡 공원을 사업 대상으로 정했다. 민간공원 개발은 민간 사업자가 5만㎡ 이상을 개발해 70%는 공원으로 지자체에 기부채납하고, 남은 공간에 아파트 등 비 공원시설을 짓는 것이다. 시는 그러나 도시계획시설 일몰제 적용을 앞두고 공원 부지의 난개발 방지와 녹지 공간...
궁궐·빌딩 숲에 어우러진 종교 건축물…과거와 현재가 만나다 2019-02-10 14:52:23
두봉은 풍광이 아름다운 조선시대 명승지였다. 양화나루 너머로 지는 노을은 ‘양진낙조(楊津落照)’라 불리던 마포팔경 중 하나였다. 그러나 아름다운 한강변 언덕에는 아픈 역사가 담겨 있다. 1866년 병인박해로 9명의 프랑스 선교사들이 순교하자 프랑스 함대는 이를 보복하기 위해 1866년 9월과 10월, 조선을...
"한강 유람선 연회는 조선 최고 접대" 2018-10-23 13:48:07
잠두봉, 하류 망원정이 인기가 높았다"고 설명한다. 특히 왕이 탑승하는 유람선인 정자선(亭子船)은 60여 명이 연회를 열 정도로 규모가 컸는데, 중국과 조선 관리들이 배에서 경치를 주제로 시문을 나누기도 했다. 그는 "한강에서의 자유로운 유람은 중국 사신에게 국한됐고, 일본이나 여진족 사신에게는 금지됐다"면서...
도심 백로 터전 또 사라지나…청주 서식지 주변 대규모 개발 2018-07-29 09:43:00
잠두봉의 소나무 120그루를 베어버려 백로 서식지를 없앴다. 백로떼는 이듬해 봄 잠두봉에서 1㎞가량 떨어진 서원구 모충동 서원대 여학생 기숙사 인근 숲에 둥지를 틀었다. 이곳에서도 개체 수가 800∼1천여 마리에 달하면서 기숙사 학생들과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여름에 창문도 열지 못하는 등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