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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지로 무에타이 경기장 지목 2020-03-21 13:42:30
룸피니 복싱 스타디움'에서 약 5천명의 관객이 몰린 가운데 열렸다. 이와 관련, 따위신 위사누요틴 보건부 대변인은 "당시 참석자 중 소재가 파악된 인원은 55명인데, 이 가운데서도 이미 많은 이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며 "확진자 수가 500명에 달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적잖은 감염자가 별다른...
태국 신규 확진자 50명…무에타이 경기장 집단 감염 2020-03-20 15:41:13
룸피니 복싱 스타디움'의 경우, 경기를 본 관중이나 경기 관계자 등 18명이 무더기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집단 감염이 계속 확산하고 있다. 생후 6개월 영아도 이전 확진자들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9명의 경우, 해외에서 감염됐거나 외국인과 관계된 이들이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south@yna.co.kr (끝)...
태국서 공항 출입국사무소 직원 2명 확진…한국서 귀국 태국인도 2020-03-11 16:38:11
돌아온 뒤 바이러스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밝혀졌다. 방콕 시내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36세 싱가포르 남성은 태국 내에서 처음 확진 판정을 받은 싱가포르인이라고 보건부는 설명했다. 이 남성은 확진 판정 직후 시내 룸피니 지역의 식당 문을 닫는다는 공지문을 페이스북에 올렸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south@yna.co.kr...
태국 왕당파 병원장 "이념 다르면 안돼…일하려면 SNS 제출하라" 2020-01-20 11:40:44
전했다. 그는 지난 주말 방콕 시내 룸피니 공원에서 열린 쁘라윳 짠오차 총리 지지 집회에도 참석, FFP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방망이로 때려 부수는 퍼포먼스를 펼쳐 진보진영으로부터 폭력 시위를 조장한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리엔통은 가족 소유의 병원을 운영하는 것 외에도 극단주의적 왕당파들의 단체를 설립해...
태국 방콕서 '반정부 달리기' vs '친정부 걷기' 맞대결 2020-01-12 14:14:09
이후 최대 규모가 된다. 한편 도심 룸피니 공원에서도 같은 날 오전 정부를 지지하는 이들이 모여 친정부 집회 '아저씨를 응원하는 걷기 대회'로 맞불을 놓았다. 쁘라윳 짠오차 총리의 애칭이 '투 아저씨'라는 점을 고려해 지어진 행사명이다. 주최측은 앞서 2천500명가량이 참가 신청을 했다고 밝힌 바...
태국 경찰, 반정부행사 외신클럽 기자회견 취소 압력 2019-12-10 10:32:13
경찰의 압력이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FCCT는 "지난 주말 FCCT는 룸피니 경찰서로부터 다음 달 '독재자에 반대하는 달리기' 행사에 관여된 단체가 한 예약을 취소하라는 요청을 받았다"면서 "경찰은 행사 제목이 '불쾌하다'면서 해당 행사가 그들이 말하는 '말썽을 일으킬 것 같은 군중' 사태를 불...
[이 아침의 풍경] "미소의 나라, 태국으로 오세요" 2019-01-31 17:18:42
룸피니공원에서 지난달 23일 열린 ‘태국 관광 축제’에서 형형색색의 의상을 입은 무용수들이 춤을 추고 있다. 치마를 손에 살짝 쥔 채 몸을 가볍게 흔드는 태국 전통 춤이다.사흘간 이어진 이 축제는 태국 정부가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기획했다. 올해로 39회째를 맞은 뿌리 깊은 축제다. 매해 축제에는 다양한...
방콕 '미세먼지와의 전쟁'…물대포·물폭탄에 인공강우까지 2019-01-15 10:14:14
초미세먼지(PM 2.5)를 막을 수 있는 N95 보건용 마스크 1만개를 룸피니 지역을 포함해 초미세먼지 수치가 높은 시내 곳곳에서 시민들에게 배포한다고 밝혔다. 방콕 시내 일부 국제학교도 이날 학생들을 대상으로 N95 마스크를 배포하겠다는 안내문을 학부모들에게 보내기도 했다. [로이터제공][https://youtu.be/jzQ1vlQvYR...
KOICA '태평양 보물섬'展 개관…인니·필리핀 문화·생활 한눈에 2018-05-03 14:00:15
피력했다. 개관식 참가자들은 필리핀식 튀김만두 룸피아와 잔치국수 판싯, 인도네시아식 볶음밥인 나시고랭과 전통 꼬치구이인 사떼 등을 함께 나눠먹기도 했다. 내년 2월 말까지 10개월간 이어지는 '태평양의 보물섬'은 글로벌시민의 섬, 문화의 섬, KOICA 혁신의 섬 등 3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글로벌시민의...
태국군, 中 잠수함 도입 '깜깜이' 계약…시민단체 소송 움직임 2017-05-08 10:42:08
대해 줌폰 룸피까논 해군 대변인은 "해군은 검찰총장실의 법률적 지원으로 만들어진 규정집에 따라 사업을 진행한다"며 "사업 투명성을 확보하려는 시민단체의 취지는 이해한다. 우리도 국민의 비판과 감시를 받을 준비가 되어 있다"며 항변했다. meola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