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애들이 나약해서?"…'픽업문화' 꼬집은 반응에 이은지도 '깜짝' [이슈+] 2025-07-16 19:29:01
모씨는 "우리 학교는 스쿨버스가 있어 학부모가 많이 안오긴하지만 그럼에도 하루에 6~7대는 무조건 줄지어서 학교앞에 대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픽업 문화' 관련한 이은지 유튜브 영상 화제 이러한 '픽업 문화'는 개그우먼 이은지의 유튜브 채널 '은지랑 이은지'에 지난 10일 공개된 길거리...
韓송환 앞둔 '사기꾼 부부' 석방…구멍 뚫린 캄보디아 국제 공조 2025-06-17 17:56:22
강모씨(31)와 부인 안모씨(29)가 최근 풀려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이성에게 접근해 주식 투자를 유도하는 ‘로맨스스캠’ 수법으로 102명에게서 약 120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다. 5개월 가까이 송환을 기다린 수사관들은 이들을 조사할 수 없게 됐다. 한국 경찰은 다른 사기 조직이 현지 경찰에게 뇌물을 건네고...
"아내 없다, 건물 두채 보유"…30대 남성, SNS에 올렸더니 2025-06-13 15:02:04
린모씨(35)는 최근 미혼이고, 광저우시 중심가인 하이저우에 두 채의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는 뜻인 '未婚, 海珠 兩棟樓'라는 글귀를 새긴 팻말을 매고 용선 축제에 참여했다. 린모씨는 팻말 뒤편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QR코드를 새겼고 이를 동영상으로 제작해 SNS에 올렸다. 린모씨는 동영상을 SNS에...
"필러만 50개 맞았어요"…중국 성형외과 갔다가 '충격' [트렌드+] 2025-06-06 08:20:20
한 성형외과에서 코디네이터로 일하고 있는 송 모씨(30)는 "요즘은 외모의 정답이 정해진 듯한 분위기지만, 그걸 무리하게 따라가다 보면 얼굴이 망가지는 건 순식간"이라며 "오늘 하루만 예쁜 얼굴이 평생을 망칠 수도 있다는 걸 많은 분이 시술 후에야 깨닫는다"고 말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새벽 4시부터 줄섰어요"…외국인도 50만원어치 쓸어담았다 [현장+] 2025-05-20 19:26:01
이 모씨는 "딸들이 가나디 이모티콘을 쓰는 걸 보고 따라 쓰기 시작했는데 너무 귀여워서 두 개나 샀다"고 말했다. HNF 관계자는 "가나디는 짤로 먼저 인기를 얻었고 이후 이모티콘으로 확산하면서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까지 팬층이 두껍다"며 "주요 타깃은 18세부터 24세 사이지만, 이모티콘을 자주 쓰는 자녀 덕분에...
"부모님도 비싸다고 사지 말래요"…어버이날 꽃집들 '곡소리' [현장+] 2025-05-08 16:03:36
모씨는 "작년 대비 손님이 확실히 많이 줄었다"며 "예전 같으면 이 앞쪽에 있는 바구니들은 다 팔렸어야 했는데 그냥 한두 송이 저렴한 꽃만 조금 팔리고 큰 바구니나 꽃다발은 거의 나가질 않는다"고 토로했다. 카네이션을 구매한 이규연 씨는 "부모님이 꽃을 좋아하셔서 준비했는데 한 바구니에 8만9000원 정도 하더라....
2030 '필사' 열풍…잘 쓰려고 과외도 받아요 2025-05-02 17:54:58
강모씨(29)는 “하루 5분을 목표로 부담 없이 시작했다”며 “뜨개질처럼 일부러 손을 쓰도록 해 휴대폰에서 벗어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고 했다. 필사를 본격 배우고 싶은 수요층을 노린 과외도 등장했다. 필사 커리큘럼을 짜주고 꾸준하게 필사할 수 있도록 돕는 수업이다. 문해력을 기르기 위한 아동 대상 필사...
"하루 5분만 투자하면 스트레스 풀려요"…2030 직장인 열광 2025-05-02 14:43:52
느린 행위를 통해 디지털 피로를 달래고 있다. 하루종일 키보드와 스마트폰에 시달리다 마음을 가다듬는 용도로 필사를 선택하고 있다. 직장인 강모씨(29)는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 하루 5분을 목표로 해 부담 없이 시작했다”며 “뜨개질처럼 일부러 손을 쓰게 해서 핸드폰으로부터 벗어난 시간을 가지려...
메이딘 전 멤버 "대표가 강제추행"…143엔터 "위로금 요구 거부하자 고소" [종합] 2025-04-29 12:12:18
A멤버의 모친 B씨와 143엔터 전 직원 허 모씨, 법률대리인 문효정 변호사와 김영민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A멤버의 모친인 B씨는 "딸이 꿈을 이루고 행복해했다. 하지만 점점 생기를 잃어갔다"면서 "이 대표는 상담을 이유로 멤버들을 한 명씩 불러내 은근히 이간질했다. 그 결과 동료들끼리...
"목걸이가 7000만원?" 논란의 중심에 선 명품 '반클리프 아펠' 2025-04-24 15:11:53
과정에서 전직 통일교 2인자로 통하는 윤모씨가 준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김 여사 착용 제품과 같은 것으로 의심받고 있기 때문이다. 전씨는 통일교 간부 윤씨로부터 고가의 목걸이를 받은 사실은 인정했지만, 해당 목걸이에 대해서는 잃어버렸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다만, 검찰에서는 이 목걸이가 6000만원대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