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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 대사로 온 트럼프 사돈 "프랑스엔 자산" 2025-07-25 23:40:51
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돈이다. 쿠슈너 대사는 25일(현지시간) 보도된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과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하며 "프랑스가 백악관에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면 내가 그 메시지가 신속하고 명확하게 전달되도록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쿠슈너 대사는 트럼프 대통령과 같은 부동산 개발업자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흥행 저조라더니…오사카엑스포 관람객, 도쿄디즈니 넘었다 2025-07-08 17:51:44
삼은 1840만 장이 시야에 들어왔다. 도쿠라 마사카즈 협회 회장은 지난달 23일 기자회견에서 “최근 한 달 속도를 유지할 수 있다면 손익분기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애초 협회가 목표로 잡은 방문객은 2820만 명이었다. 엑스포 기간(183일)을 감안하면 하루 평균 15만명가량 입장해야 한다. 그러나 개막...
2025 제3회 프렌치 크림 파티시에 경연대회 성료 2025-05-23 10:04:38
아카데미의 세바스티앙 드 마사르 총주방장은 올해 대회 과제의 난이도가 작년보다 높아졌다고 언급하며, 예선부터 준결선, 결선까지 이어지는 여정 속에서 파티시에들이 보여준 놀라운 상상력과 표현력에 찬사를 보냈다. 아시아 4개국 우승자에게는 7월, 프랑스 ENSP(에꼴뒤꺄스 국립제과학교) 연수 기회가 주어진다....
민주콩고·르완다, 美에 평화협정 초안 제출 2025-05-06 18:55:07
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프리카 담당 선임 고문인 마사드 불로스는 소셜미디어에서 "민주콩고와 르완다 모두에게 받은 초안을 환영한다"며 "중요한 단계"라고 말했다. 펠릭스 치세케디 민주콩고 대통령이 동부 분쟁 해결을 위한 미국 지원의 대가로 언급한 이 지역 주요 광물에 대한 미국의 접근 완화를 포함한 초안의...
민주콩고·르완다 내달 2일까지 평화협정 초안 합의 2025-04-28 18:55:45
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프리카 담당 선임 고문인 마사드 불로스는 이달 초 양국을 방문해 르완다의 M23 지원 중단과 군대 철수를 촉구하기도 했다. 그러나 와그너 장관과 은두훈기레헤 장관은 서명식에서 악수하지 않는 등 양국의 상호 불신이 깊어 실제 사태 해결로 이어질지는 불투명하다고 AFP통신은 짚었다. 구리와...
美 "민주콩고와 광물 자원 개발 논의 중" 2025-04-04 18:58:00
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프리카 담당 선임 고문인 마사드 불로스는 전날 민주콩고 수도 킨샤사에서 펠릭스 치세케디 대통령과 만난 뒤 이같이 밝히고 "수십억 달러 규모가 투자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민주콩고 동부의 분쟁을 끝내기 위해 돕고 싶다며 "민주콩고가 제안한 광물협정을 검토했고 민주콩고의 발전을...
민주콩고서 '쿠데타 시도' 미국인 3명 사형→종신형 감형(종합) 2025-04-02 19:22:39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아프리카 담당 수석 고문으로 새로 임명된 마사드 불로스가 3일부터 민주콩고와 르완다, 케냐, 우간다를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국무부는 전날 성명에서 불로스가 민주콩고 동부의 지속가능한 평화를 위한 노력을 진전시키고 이 지역에 대한 미국 민간 부문의 투자를 촉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금과...
오사카엑스포 '그랜드 링', 55년전 '태양의 탑'처럼 이목 끌까 2025-03-17 17:36:21
프랑스 파리 에펠탑과 태양의 탑처럼 그랜드 링을 비롯한 이번 엑스포 건축물도 세상에 기록을 남길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도쿠라 마사카즈 일본국제박람회협회 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수학여행과 단체여행 판매분을 포함해 오사카 엑스포 입장권이 1천21만 장 팔렸다고 밝혔다. 협회는 개막까지 입장권 1천400만...
정치적 입지도 겉모습도 '반전'…트럼프 2기 '퍼스트패밀리' 2025-01-19 11:12:58
있지만 시아버지인 마사드 불로스가 트럼프 차기 행정부의 아랍 및 중동 문제에 대한 선임 고문으로 지명됐다. 트럼프 1기 당시 미성년자였던 자식과 손주들의 '폭풍 성장'도 눈에 띈다. 2017년 트럼프 당선인의 첫 취임 당시 10살이었던 막내아들 배런은 이제 18살짜리 대학 신입생으로 자랐다. 트럼프 당선인의...
막내 2m 거구·형들 세도가…확바뀐 트럼프 2기 '퍼스트패밀리' 2025-01-19 09:14:25
있지만, 시아버지인 마사드 불로스가 트럼프 차기 행정부의 아랍 및 중동 문제에 대한 선임 고문으로 지명됐다. 트럼프 1기 당시 미성년자였던 자식과 손주들의 '폭풍 성장'도 눈에 띈다. 2017년 트럼프 당선인의 첫 취임 당시 10살이었던 막내아들 배런은 이제 18살짜리 대학 신입생으로 자랐다. 트럼프 당선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