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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칼라 범죄에 등돌리는 FBI…"불법이민 단속이 최우선" 2025-05-13 15:45:25
카르텔과 관련된 사건이나 자금세탁, 무역 및 관세사기, 건강보험 사기 등에 대한 수사를 우선하는 대신에 기업 비리 등의 화이트칼라 범죄는 기소 적합성을 신중히 따져보겠다는 것이다. 법무부 형사국 수장인 매슈 갈리오티는 "미국의 이익 보호라는 측면에선 기업의 사소한 잘못의 경우 문제가 되는 개인을 기소하거나...
트럼프 "美中협상서 구속된 '홍콩 반중 언론사주' 인권 다룰 것" 2025-05-08 16:04:16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홍콩 반중(反中) 인사 지미 라이의 인권 문제를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라디오 인터뷰에서 "지미 라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좋은 생각"이라며 "우리는 그것을 협상의 일부로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메타, 10년전 중국 진출위해 中정부에 페북 검열 허용하려 시도" 2025-03-10 08:47:02
사정 작업을 주도했던 왕치산 전 국가부주석의 비리를 고발하는 등 중국 지도부의 부패상을 집중적으로 폭로해온 인물이다. WP는 2019년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무역 문제를 두고 중국과 치열한 전쟁을 벌이면서 메타가 결국 중국 진출을 포기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메타 대변인 앤디 스톤은 성명에서 메타가 중...
'사임' 트뤼도의 추락…진보정치 아이콘서 트럼프의 놀림감으로 2025-01-07 10:29:14
막대한 무역적자와 보조금을 더는 감내할 수 없다"며 "트뤼도도 이를 알고 사임한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당선인은 캐나다가 국경 문제와 무역수지 불균형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취임 첫날부터 모든 캐나다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한 바 있다. 미 폭스뉴스는 트럼프 당선인이 지난해 11월 29일 플로리다주...
기존 정치 문법 깬 트럼프 행정부, 기대에서 시작해 카오스로 끝나[해리스vs트럼프⑤] 2024-07-29 07:39:45
직접 뽑은 국방장관은 사임했고 동맹국들과의 관계는 악화했다. 무엇보다 각종 비리혐의와 코로나19 방역 실패 등으로 임기 말 지지율은 곤두박질쳤다. 反이민·리쇼어링이 핵심 2017년 1월 첫발을 뗀 트럼프는 임기 마지막 날까지 220개(13765~13984호)의 행정명령(Executive Order)을 쏟아냈다. 그는 첫해에만 55개...
이재명 "北보다 못한 국가" 발언에…추경호 "경제 기본부터 공부해라" 2024-04-09 19:04:05
북한보다 못한 무역수지 적자 국가로 전락했다”는 이 대표 주장에 대한 반박이다. 추 위원장은 이날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 불황 선동을 멈추라”며 이같이 말했다. 추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 초대 경제부총리를 지냈다. 이 대표는 앞서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대장동·백현동 개발 비리...
경제6단체, 경제인 포함한 설 특사 환영…"경제활력 제고" 2024-02-06 14:30:14
무역협회·중소기업중앙회·한국경영자총협회·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이날 발표한 공동 논평에서 정부의 특별사면 조치에 대해 "경제 활력 제고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들 단체는 "사면·복권 대상 기업인들은 정상적인 경영 활동이 가능해짐에 따라 투자와 일자리 창출 등 기업의 고유한 역할에 박차를...
시진핑 "금융강국 위해 위안화 더 강해져야" 2024-01-16 21:55:07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금융 범죄와 비리에 대해 강력히 대처하겠단 뜻을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관련해 규제 당국인 국가금융감독관리 총국은 14일 금융 범죄를 적발, 처벌하는데 무관용으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금융강국은 강고한 경제기반을 바탕으로 해서 세계를 선도하는 경제력, 과학기술력, 종합적인...
[천자칼럼] 제복 공무원 할인 2023-11-16 18:08:33
존중하지 않은 역사가 있다. 군·경찰의 비리와 부패, 권력의 시녀화가 한몫했지만 이제는 그런 시대가 아니다. 경찰에 물리력으로 저항하는 시위대, 치안센터나 구급차 안에서 행패 부리는 취객은 사라져야 한다. 최근 들어 제복의 권위와 명예를 존중하고 예우하는 사례가 잇따르는 것은 그래서 고무적이다. 구순의 6·25...
[차장 칼럼] 라임 사태 이후 변한 게 없다 2023-10-19 17:46:05
각종 횡령을 벌여 구속되는 일도 있었다. 비리는 잘나가는 곳에서 싹튼다부동산금융 분야는 폭풍전야다. BNK경남은행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담당 직원의 2988억원 횡령 사건은 신호탄이라는 시각이 많다. 시행 과정에서 뒷돈을 챙기거나 지분을 받은 직원이 수두룩하다는 게 업계의 공공연한 비밀이다. 증권사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