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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상생협력 선포식…"경영성과 원하청 차별 없이 공유" 2026-01-05 16:33:59
밖에도 "회사와 협력사는 무재해 사업장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상정한다", "협력사는 회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이 동반 성장의 필수적인 전제임을 깊이 공감하고 생산성 향상 및 안정적 공정관리를 위한 정책에 적극 동참한다"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한편 한화오션은 2023년 출범 이후 협력사에 대한 단가 인상률을 연평균...
한국산업인력공단, 2026년 시무식 개최 2026-01-05 12:20:41
사전에 제거해 무재해 현장 경영을 추진해 나간다. 이우영 이사장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더욱 역동적으로 한국형 인적자원개발을 선도해 대한민국 성장전략 대전환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다양한 기회를 지역사회와 나눠 공공기관으로서의 상생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새해 첫날 안전모 쓴 장인화 포스코 회장 "최우선 가치는 안전" 2026-01-02 11:50:06
현장의 무재해를 다짐했다. 포스코이앤씨는 개통을 앞둔 인천 제3연륙교 건설 현장에서 송치영 사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신년 안전 다짐 대회를 개최했다. 포스코퓨처엠도 포항 사방기념공원에서 엄기천 사장을 비롯해 주요 임원 및 대의기구대표 등이 모여 신년 안전 다짐 행사를 열고 무재해와 새로운 결의를 다짐했다....
새해 첫 일정은 포항제철소 방문...장인화 포스코 회장 "안전 최우선" 2026-01-02 09:44:19
격려했다. 계열사 중에서는 포스코인터내셔널도 청라 인천발전소에서 이계인 사장을 주축으로 주요 임원, 노조 위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발전소 현장의 무재해를 위해 손을 잡기로 했다. 포스코이앤씨도 개통을 앞둔 인천 제3연륙교 건설 현장에서 송치영 사장이 임직원들을 모은 가운데 신년 안전 다짐 대회를 열었고,...
[신년사] 장인화 포스코 회장 "작업장 안전, 그 어떤것보다 우선" 2026-01-02 08:48:41
수 없다는 관점에서 '무재해'라는 실질적 성과를 실현할 수 있도록 모든 작업장의 위험 요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제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장 회장은 이를 위해 임원들에게 현장에서 발로 뛰면서 위험 요인을 직접 확인하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근로자의 안전 경영 참여권을 적극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칼럼] 중대재해처벌법, 중소기업도 예외 없다 2025-12-23 13:48:22
수 있다. 무재해 사업장 달성으로 기업 이미지 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국내외 입찰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으며, 산업재해 보상 보험료 할인 등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표준이므로 글로벌 시장 진출 시 경쟁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안전관리를 비용이 아닌 투자로 인식할 때 얻을 수 있는...
'확 달라진' 장인화호, 포스코그룹 인사 앞당기고 임원 16% 줄였다 2025-12-05 17:48:36
위해 ‘에너지부문’을 신설했다. 포스코이앤씨는 무재해 건설사로 도약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경쟁력 확보 및 조직 운영 효율성 강화를 위해 ‘플랜트사업본부’와 ‘인프라사업본부’를 통합하는 등 임원 단위 조직을 20% 축소했다. 포스코퓨처엠은 수주 경쟁력을 높이고 생산 기술 역량을...
"안전이 경쟁력이다"…제지연합회, 충주서 무재해 산업현장 다짐 2025-11-13 15:28:25
안전의식의 생활화를 통해 업계의 무재해 달성 약속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안전관리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된 유한킴벌리 충주공장이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유한킴벌리 충주공장은 다양한 안전문화 확산 및 내재화 프로그램 실시, 협력사 안전보건 잠재 리스크 예방 활동 등을 통해 안전보건 경영을 강화해...
DL이앤씨, 안전관리 역량 강화…최첨단 관제상황실 구축 2025-11-04 09:18:37
'D-세이프코인'을 연말까지 잔여 기간 무재해 목표 달성을 위해 2배로 지급하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D-세이프코인은 하루 최대 5천포인트 지급되며, 카카오페이 머니로 전환해 쇼핑몰, 카페, 편의점 등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다. 전종필 DL이앤씨 최고안전보건책임자(CSO)는 "회사의 전 구성원이 안전을 최우선...
SM그룹 대한해운, 매달 마지막 월요일 선박 '안전의 날'로 2025-10-30 11:01:40
대한해운 대표이사는 "안전과 무재해는 대한해운이 추구하는 가장 중요한 경영 가치이자 모든 사업의 출발점"이라며 "이를 최우선 과제로 안착해 신뢰를 쌓는 동시에 회사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꾀하는 지렛대로 삼을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의 뜻을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