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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패밀리’ 임하룡, 뇌경색 투병 중인 모친 향한 효심 직접 그린 초상화 공개 2019-09-26 14:24:00
미술반으로 도지사 상까지 탔을 정도로 그림에 대한 열정이 가득했던 그는 몇 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미술을 시작했다. 임하룡은 화실로 향하던 도중, 길가에서 영감을 받아 그렸던 작품들을 보여주다가, 특히 어머니를 그린 초상화를 설명하면서 애틋한 효심을 드러낸다. 그는 “길을 가다가 문득 나무 사이로 어머니...
디지털리터러시교육협회, 프로젝션 맵핑 교육하고 공연까지 선보여 2019-05-13 17:02:24
선정한 대청중학교 김정영 교무부장 선생님과 미술반 동아리인 3학년 조혜인, 김지수 학생 등 7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프로젝션 맵핑의 테마를 `어린왕자`로 잡고 영상 소스 디자인에 함께 참여했다. 프로젝션 맵핑의 대상체는 놀이마루 건물 중앙에 걸린 `발레리나와 비보이` 조형물을 이용했다. 이 조형물의 윤곽에 맞춰...
[인터뷰] ‘단발머리 대통령’ 묘정 “공부 못해 미용한다는 편견 바꾸고 싶어” 2019-02-14 13:49:00
q. 미용을 시작하게 된 계기 “고등학교 시절 미술반을 다니면서 미용 자격증을 취득했고, 그 뒤로 미용 쪽으로만 바라본 것 같다. 친구들의 헤어 스타일링을 해주는 것이 좋았고, 꾸며주는 것도 좋았다. 20살쯤에 또래보다 빨리 디자이너가 됐더니 시기, 질투도 많이 받고 고생도 많이 했다(웃음). 지금까지 정말 일만 한...
박해룡 고려제약 회장 "사업에서 배운 도전의식과 열정으로 매일 화폭 채워" 2018-10-15 18:53:06
회장은 열여섯 나이에 경동고 미술반에서 김진명 화백을 만나 처음 배운 그림을 통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과 사물을 이해하고 접점을 찾으려 부단히 애써 왔다. 성균관대 약대를 졸업한 후 종근당에 입사해 25년가량을 월급쟁이로 생활하다 1982년 고려제약을 창업해 병들어 아픈 사람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한...
여주에 100억대 미술관 건립… "주민·고객과 문화 소통" 2018-06-17 18:50:10
그렸다. 열여섯 나이에 경동고 미술반에서 김진명 화백(1916~2011)을 만나면서 그림에 소질이 있다는 걸 어렴풋이 느꼈다. 모두가 찢어지게 가난했던 시절이라 김 화백의 미대 진학 권유에도 불구하고 성균관대 약대를 택했다. 졸업 후 종근당에 입사해 25년가량을 월급쟁이로 일하다 1982년 독립해 제약회사를 차렸다....
미술에 빠진 CEO "경영은 그림처럼 멋진 예술" 2017-10-11 18:21:31
살 때 서울 경동고 미술반에서 김진명 화백(1916~2011)을 만났다. 미대 진학을 권유했지만 성균관대 약대를 선택했다. 대학 졸업 후 종근당에 입사해 25년간 월급쟁이로 생활하다 1982년 독립해 제약회사를 차렸다. 2005년 회사 경영을 아들(박상훈 사장)에게 일부 넘겨주고 틈나는 대로 그림에 매달렸다. 그림 그리는...
[사람들] 인생 후반기에 색연필 잡은 늦깎이 '농부 화가' 2017-09-17 09:00:25
큰 소질을 보였다. 중학생이 되고 나서 미술반에 들어갔지만, 이런저런 비용 때문에 부모님이 내켜 하지 않았다. 또 미술반에서 석고상만 그리는 것에 싫증이 났다. 오빠와 동생을 가르치기 위해 공장에 취직한 그녀는 그림이 그리고 싶었지만, 엄두를 내지 못했다. 결혼 이후에는 5남매를 키우느라 화가에 대한 꿈을 접고...
바다를 그리고 싶었던 히말라야 아이들, 마침내 바다를 보다 2017-09-13 18:02:12
오는 19일까지 선보인다. 미술반 활동을 하는 이들은 2년 전 자원봉사 미술 교사로 현지에 파견된 김규현 화백의 도움으로 화가의 꿈을 키우면서 틈틈이 도화지에 '히말라야의 꿈'을 그렸다. 재단의 학생들에게 더 큰 꿈을 품게 하려고 전시회를 기획했고, 개관식에 맞춰 우수 학생들을 초청했다. 이들은 앞으로...
"네팔 청소년들은 어떤 꿈 꿀까"…엄홍길재단 그림 전시회 2017-08-20 09:01:00
부제가 붙은 이번 전시에는 비레탄티 휴먼스쿨 미술반 학생 9명과 12차 푸룸부 휴먼스쿨 미술 재능 우수자들의 그림이 선보인다. 비레탄티 학생들은 2년 전 자원봉사 미술 교사로 파견된 김규현 화백의 지도를 받았다. 학생들은 김 화백과 함께 안나푸르나, 석가모니가 태어난 룸비니, 네팔 수도 카트만두 등을 다니며 계곡...
그림을 그리다, 위안을 얻다 2017-06-30 18:56:23
서울 홍대, 효자동 등 미술학원들도 직장인 취미 미술반을 개설하고 있다. 직원들을 위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으로 미술을 선택할 수 있게 해주는 기업도 생겨났다.서울 청담동 레스토랑 마누테라스에서 열리는 취미미술 클래스 ‘마이팔레트’에도 직장인이 많다. 모든 재료를 다 준비해주는 데다 2시간 만에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