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쿠팡 "3000건만 유출" 美 SEC 공시에도…주가는 "못 믿어" [종목+] 2025-12-31 09:05:55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추가로 배송지 주소, 주문 내용도 유출한 것으로 본다"며 "쿠팡 측이 합의되지 않은 결과를 사전에 발표했다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싶다. 지극히 악의적인 의도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 쿠팡이 이번 발표가 정부 측(국가정보원)과 사전에 협의했다고 한 것과 관련해 배...
배경훈 부총리, 쿠팡 자체 발표 '악의적' 직격…"유출 3300만건 이상" 2025-12-30 14:21:44
이 사실을 확인했고, 추가로 배송지 주소, 주문 내용도 유출한 것으로 본다"며 "쿠팡 측이 합의되지 않은 결과를 사전에 발표했다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싶다. 지극히 악의적인 의도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배 부총리는 "용의자가 쿠팡 서버에 접속해서 마음껏 고객 정보를 확인하고 필요한 정보를...
과기부, 쿠팡 유출 3천300만건 재확인…"자체 발표 악의적 의도"(종합) 2025-12-30 13:24:27
"추가로 배송지 주소, 주문 내용도 유출한 것으로 본다"며 "쿠팡 측이 합의되지 않은 결과를 사전에 발표했다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싶다. 지극히 악의적인 의도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배 부총리는 "용의자가 쿠팡 서버에 접속해서 마음껏 고객 정보를 확인하고 필요한 정보를 다운로드한 것"이라며...
배경훈 부총리 "쿠팡 개인정보 유출 3300만건 넘어" 2025-12-30 11:57:23
나머지는 삭제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배 부총리는 "동의할 수 없다"며 "3,300만건 이상의 이름, 이메일이 유출됐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경찰청, 민관합동조사단에서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추가로 배송지 주소, 주문 내용도 유출한 것으로 본다"며 "쿠팡이 합의되지 않은 결과를 사전에 발표한 것에...
배경훈 부총리 "쿠팡 유출 3000건 아닌 3300만 건 이상" 2025-12-30 11:47:03
이 사실을 확인했다"고 답했다. 이어 "추가로 배송지 주소, 주문 내용도 유출한 것으로 본다"며 "공식 조사단 조사 이뤄지는 상황 속에서 쿠팡 측이 합의되지 않은 결과를 사전에 발표했다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앞서 쿠팡은 정보 유출 피의자인 전 직원을 자체 조사한 결과 계정 3000개만...
과기부총리 "쿠팡 유출 규모 3천300만건 이상" 재확인 2025-12-30 11:27:21
배 부총리는 "동의할 수 없다"며 "3천300만 건 이상의 이름, 이메일이 유출됐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경찰청, 민관 합동 조사단에서 이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추가로 배송지 주소, 주문 내용도 유출한 것으로 본다"며 "쿠팡 측이 합의되지 않은 결과를 사전에 발표했다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핌즈, 물류 솔루션 ‘굿스플로’ 합병...주문 수집부터 배송까지 ‘토탈 이커머스·물류 솔루션’ 기업 도약 2025-12-30 10:25:30
있는 배송지키미 서비스를 시작으로 풀필먼트 서비스와 착한택배 등 라스트마일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해 온 국내 1세대 물류 솔루션 기업이다. 굿스플로를 합병하는 핌즈는 주문·재고관리 시스템 이지어드민 외에도 창고관리시스템 이지WMS를 기반으로 전국 500여 물류센터의 연합체인 글로박스를 운영하는 등 이커머스와...
개인정보위, 쿠팡에 '제3자접속' 면책조항·탈퇴절차 개선요구(종합) 2025-12-10 17:34:16
일부는 이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배송지 명단에 포함돼 정보가 유출됐지만 쿠팡 회원이 아닌 사람들에 대한 통지 계획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은 점, 홈페이지·앱 공지문의 접근성과 가시성이 떨어지는 점 등은 미흡한 부분으로 지적됐다. 개인정보위는 법에 따라 30일 이상 공지를 유지하고, 2차 피해 예방을...
개인정보위, 쿠팡에 '제3자접속' 면책 조항·탈퇴절차 개선요구 2025-12-10 16:53:55
일부는 이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배송지 명단에 포함돼 정보가 유출됐지만 쿠팡 회원이 아닌 사람들에 대한 통지 계획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은 점, 홈페이지·앱 공지문의 접근성과 가시성이 떨어지는 점 등은 미흡한 부분으로 지적됐다. 개인정보위는 법에 따라 30일 이상 공지를 유지하고, 2차 피해 예방을...
"쿠팡 美 법정서 책임 묻겠다”...지배구조 겨냥 집단소송 추진 2025-12-09 06:23:34
소장을 제출할 계획"이라며 “국경 밖에서 사건이 발생했다는 이유로 본사가 책임을 면제 받는 시대는 지났다”고 지적했다. 쿠팡은 지난달 29일 고객 계정 약 3,370만 개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인정했으며, 유출된 항목에 이름과 이메일, 휴대전화 번호, 배송지 주소, 일부 주문 내역 등이 포함되어 있다고 밝힌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