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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이웃’ 이혼하고 박탐희 앞에 떳떳하게 설 기대에 부푼 윤희석 2015-02-11 09:20:01
“나 이경씨 앞에 떳떳하게 서고 싶어. 남들한테 불륜이라고 손가락질 받지 않는”라고 설명했다. 한도는 “너만 이혼하면 그건 불륜 아니야? 이경씨는?”이라며 황당해했다. 봉국은 “하겠지 이혼”이라며 기대하는 표정이었다. 이어 봉국은 “사랑 그거 해보니까 알겠어. 수래랑 나랑 얼마나 잘못된 만남인지”라며...
‘황홀한 이웃’ 윤희석, 윤손하에게 “이혼하자” 2015-02-11 09:00:11
걸어 그 화를 풀기 시작했다. 봉국은 수래에게 폭언을 하며 이혼을 운운했다. 수래는 충격을 받아 “이혼하자는 말 그렇게 쉽게 하는 거 아니야”라고 말했다 이어 봉국은 “내가 미친 놈이야? 세상에 어떤 놈이 이혼 이야길 쉽게 해. 쌓여서 나온 말이야!”라며 정말 이혼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또한 봉국은 “너는...
‘황홀한 이웃’ 윤손하, 윤희석의 피해자 `서도영도 알았다` 2015-02-11 08:42:30
밖으로 나갔다. 정분은 찬우에게 봉국과 수래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정분은 “내가 여기 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몇 번이나 난리를 쳤는지 몰라”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번엔 수래가 남편 연습하라고 방에 계란판을 붙여서 방음이 되도록 해줬는데 그것도 다 뜯으면서 난리를 쳤다”라며 혀를 찼다....
‘황홀한 이웃’ 안연홍, 윤희석에게 “천벌 받을 거야” 경고 2015-02-10 09:29:59
쳤고 봉국은 “조용히 해! 여기 내 직장이다! 왜? 머리채라도 잡을래? 그럼 잡아! 잡으라고!”라며 난동에 합류했다. 그러자 은실은 “너 네가 여기까지 누구 도움으로 왔는지 모르면 사람도 아니다. 너 공수래 아니었으면 벌써 노숙자 되었어! 네 아버지 병수발에 네 뒤치다꺼리까지”라며 수래의 고생에 대해 알려줬다....
‘황홀한 이웃’ 서도영, 윤손하 동정심 유발 작전 ‘밥 해주세요’ 2015-02-10 08:50:08
앞서 봉국(윤희석 분)의 전화를 받고 분노한 찬우는 이경(박탐희 분)과의 가족사진은 깨부수며 복수를 예고했다. 찬우는 일부러 수래가 지나갈 길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수래는 찬우를 못알아보고 넋이 빠진 채로 걸어가고 있었다. 찬우는 일부러 들고 있던 비닐 봉지를 바닥에 던졌다. 소리를 듣고 뒤를 돌아본...
‘황홀한 이웃’ 윤희석, 서도영에게 “내 여자와 죽고 못사는게 복수” 2015-02-10 08:35:01
싶었다. 그게 이경을 살리는 길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찬우는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방법으로 할 겁니다”라며 자신의 복수가 이렇게 쉽게 끝나지 않을 것을 예고했다. 이에 봉국은 “내가 방법 있는데 알려줄까?”라며 “지금 당장 집에 들어가서 내 여자와 죽고 못사는 거지”라고 말했다. 찬우는 “지금 그러면...
‘황홀한 이웃’ 윤손하, 서도영에게 운전 배워 ‘접근하는 이유는 뭐지?’ 2015-02-09 09:20:01
거짓말 좀 했어”라고 해명했다. 수랜느 복잡한 표정을 지으며 “너는 어떻게 늘 그렇게 당당하니”라며 자조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찬우는 수래에게 연락했다. 봉국의 연락을 받은 직후 찬우의 행보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찬우는 수래에게 운전을 알려준다고 했다. 앞서 수래는 면허를 땄지만 장롱에 모셔두고...
‘황홀한 이웃’ 이자영, 윤희석 이용 ‘서도영 분노에 불 붙여’ 2015-02-09 09:00:10
봉국을 이용한 것이다. 봉국은 정아의 이야길 들은 후 찬우에게 ‘모두다 제 잘못입니다. 이경씨 잘못 없습니다. 이경씨 저대로 주지 마세요, 이경씨 죽어요’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 마침 새봄의 어린시절 사진을 보고 있던 찬우는 이 문자를 보고 더 분노했다. 정아는 봉국이 나서면 찬우가 더 분노할 것을 이미...
‘황홀한 이웃’ 서도영, 오열하는 윤손하 위로 ‘다독다독’ 2015-02-06 09:00:10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수래는 봉국(윤희석 분)에게 막말을 듣고 집 앞에서 서럽게 울고 있었다. 딸과 부모님이 있는 집에서는 도저히 울 수 없었다. 차 안에서 맥주를 마시던 찬우는 분노해 날뛰며 나가는 봉국의 모습을 보았다. 그리고 올라와보니 수래가 울고 있었다. 찬우는 조용히 집으로 들어갔다....
‘황홀한 이웃’ 윤손하, 윤희석에게 “존재 자체로 미칠 거 같은 사랑 해봤어?” 2015-02-06 08:38:01
물었다. 봉국은 “있거나 말거나 네가 무슨 상관인데? 왜? 찾아가서 머리 끄덩이 잡고 조강지처 노릇 해보게?”라며 수래를 무시했다. 수래는 “내가 그렇게 싫어?”라며 안타까워했다. 그러나 봉국은 “왜 이렇게 사람이 말을 하면 못 알아들어? 이건 싫고 좋고 문제가 아니야. 너랑 나는 남자 여자가 아니야, 식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