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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길 "부족한 운동신경 극복한 건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 2024-09-24 18:28:44
‘준비’잖아요.” 2024 파리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구본길 선수(35)가 지난 23일 하남 미사경정공원 펜싱훈련장에서 어린이 기자 30명과 마주 섰다.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4인방 중 맏형인 그는 올림픽 이후 바쁜 일정에도 ‘주니어 생글생글’ 어린이 기자들과의 인터뷰에 기꺼이 응했다. 182㎝...
오세훈 "2036올림픽 뛸 때 왔다" 2024-08-19 17:51:11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여자 펜싱 사브르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딴 윤지수·전하영 선수, 여자 태권도(67+급) 동메달을 획득한 이다빈 선수, 사격 여자 25m 권총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양지인 선수 등 6개 종목 선수와 지도자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올림픽에서 10개 종목에 출전한 총 21명의 서울시...
파리올림픽 市선수단 만난 오세훈 서울시장 2024-08-19 13:35:34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여자 펜싱 사브르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딴 윤지수·전하영 선수, 여자 태권도(67+급) 동메달을 획득한 이다빈 선수, 사격 여자 25m 권총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양지인 선수 등 6개 종목 선수와 지도자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올림픽에서 10개 종목에 출전한 총 21명의 서울시...
"오상욱 사인받자"…SKT, 임직원 대상 후원 선수 팬사인회 2024-08-16 09:12:31
펜싱 남자 사브르팀 구본길·오상욱·박상원·도경동 선수와, 은메달을 딴 여자 사브르팀 윤지수·전하영·최세빈·전은혜 선수, 역도 여자 81kg 이상급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박혜정 선수 등이 참석한다. SK텔레콤은 이번 올림픽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메달리스트들에게 별도 포상금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희섭...
"金 따고 휴식? 제 칼끝은 이미 LA 가있죠" 2024-08-12 18:00:20
낳은 최고의 스타 중 하나다. 펜싱 사브르 개인전에서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이자 한국 남자 사브르의 첫 금을 따냈다.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이어 올림픽 개인전까지 석권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고 올림픽 단체전 3연패도 완성했다. 그는 “동생들이 기대 이상으로 잘해줬다”며 공을 후배들에게...
SK텔레콤 "파리올림픽 출전한 'team SK' 金2·銀2 결실 맺어" 2024-08-12 08:35:42
올림픽 3연패를 달성했다. 오상욱 선수는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도 우승하며 2관왕에 올랐다. 또한 펜싱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도 사상 첫 은메달을 차지하며, 성공적인 세대교체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SK텔레콤에 따르면 SK텔레콤은 2003년 대한펜싱협회 회장사를 맡은 뒤, 20년 넘게 펜싱 종목의 경기력 향상과 저변...
찌르고, 쏘고, 당기면 '金'…후반 레이스선 태권도·배드민턴 빛났다 2024-08-12 04:00:01
은메달 1개를 수확하는 값진 성과를 냈다. 남자 사브르 ‘간판’ 오상욱(28)은 개인전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고 구본길(35) 박상원(24) 도경동(25)과 팀을 이룬 단체전에서도 정상에 올라 올림픽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여자 사브르 대표팀도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는 단체전의 묘미를 살려 올림픽 사상 첫...
위풍당당한 Z세대 올림피언…"4년후 더 '센 캐' 돼서 올게요" 2024-08-12 00:46:19
어떤 놈인지 보여주고 싶었다”는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의 도경동(25)은 결정적 순간 깜짝 교체로 등장해 ‘신스틸러’의 역할을 제대로 해냈다. Z세대 선수들은 자신의 한계를 정해두지 않았다. 오로지 자신만을 믿고 당당히 맞선 결과 예상치 못한 깜짝 메달 소식을 연달아 전했다. 과거 훈련 중 노트북에 붙인 ‘어...
[사설] 올림픽 MZ 스타들에게서 우리 사회 미래 본다 2024-08-11 17:47:49
않으면 된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펜싱 사브르 결승전 중간에 선배 구본길 대신 들어가 8초 만에 5점을 내리 따낸 도경동의 소감은 “질 자신이 없었다”였다. 실력뿐 아니라 상대를 배려하는 매너도 돋보였다. 펜싱 사브르 2관왕 오상욱은 경기 도중 상대가 넘어지자 공격하려 하기보다 손을 내밀어 일으켜 줘 큰 박수를...
[미술관 속 해부학자] 활 잘 쏘는 비결, 김홍도 풍속화에서 찾아보니 2024-08-11 17:12:56
국민의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줬다. 펜싱 남자 사브르 오상욱 선수의 금메달을 시작으로 단체전까지 금메달을 획득했다. 사격에서는 올림픽 최연소 선수인 2007년생 반효진 선수가 금메달을 땄는데, 이 메달이 한국 올림픽 역사상 100호 금메달이라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 양궁에서는 5개 종목 모두 금메달을 휩쓸고, 김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