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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민주콩고 청년들 만난다 2023-02-02 16:45:32
수용 경기장서 대중연설…현지 사제단도 격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아프리카를 순방 중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2일(현지시간) 분쟁과 빈곤에 시달리는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청년들을 만난다. 교황은 이날 오전 민주콩고 수도 킨샤사 외곽의 8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순교자 경기장'(Stade...
[월드&포토] 3년만에 활기 되찾은 베들레헴의 크리스마스 2022-12-25 16:23:21
대주교가 이끄는 사제단이 예수 탄생 교회로 향합니다. 예수 탄생을 축하하고 기념하는 스카우트 행렬도 뒤를 따르며 성탄 분위기를 고조시킵니다. 예수 탄생 교회앞 구유 광장의 인파 속에는 빨간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채 부모의 품에 안긴 아이들과 밝게 웃는 관광객들의 모습도 눈에 띕니다. 피자발라 대주교는 성탄절...
주말 서울 도심 곳곳서 집회 열려…교통 혼잡 2022-11-26 18:19:37
추모집회도 열렸다. 성공회 정의평화사제단과 천주교 예수회 인권연대연구센터,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원불교위원회 등은 오후 5시께 녹사평역 앞 광장에서 공동으로 `애도와 연대의 기도회 그리고 촛불` 집회를 열었다. 참가자 일부는 집회가 끝나고 이태원역 참사 현장 인근으로 행진할 계획이다. 청년진보당은 ...
천주교, 이태원 희생자 호명 논란…김영식 신부 "백번 천번 할 것" 2022-11-15 09:58:58
희생자를 호명, 희생자 명단을 사실상 공개한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 김영식 대표 신부가 입장을 밝혔다. 김영식 신부는 15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과 인터뷰에서 전날 밤 서울 광화문 파이낸스센터 앞에서 가진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미사'에서 희생자 이름을 하나하나 호명한 일에 대해 "10.2...
윤 대통령, '이태원 참사' 희생자 추모 미사 참석…김건희 동행 2022-11-06 14:35:56
했다. 사제단이 입장하고, 이어 정순택 대주교가 다가오자 윤 대통령과 김 여사는 두 손을 모은 채로 고개 숙여 응답했다. 윤 대통령의 별도의 공개 추모 발언은 없었다. 추모 미사에는 윤 대통령 내외 외에도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강승규 시민사회수석,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 김일범 의전비서관, 전선영...
[이응준의 시선] 지옥의 묵시록(默示錄) 2022-07-21 17:38:11
그 크고 많은 교회들과 천주교와 정의구현사제단과 민주화세력들이 저 지옥 같은 곳에서 울부짖는 형제 자매 들을 못 본 체하는 게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우리의 ‘시대정신’은 통일이 아니다. 그것보다 우선하는 것이 ‘북한의 자유민주화’다. 이 여름밤 반딧불을 보게 되면, 우리는 총소리에 파묻히는 사람들의 외침...
퇴임 앞둔 문재인 대통령…'마지막 사면' 촉각 2022-04-24 17:39:59
송 신부는 1972년 정의구현전국사제단에서 반독재 투쟁과 민주화에 앞장선 인물로, 문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졌다. 정치권에서는 문 대통령 임기 종료 전날인 다음달 8일이 부처님오신날이라는 점에서 이를 계기로 문 대통령이 마지막 사면을 단행할 수도 있다는 얘기가 흘러나온다. 다만 문 대통령이 5년 임기 동안...
정순택 새 서울대교구장 취임미사…"젊은이들 위해 노력하는 교회 될 것" 2021-12-08 18:12:52
새 교구장에 대한 사제단의 순명 서약이 이어졌다. 정 대주교의 사목표어는 ‘하느님 아버지, 어머니 교회’. 주교 시절의 사목표어를 그대로 쓴다. 문장 위 붉은 주교 모자를 갈색 모자로 바꾼 게 특징이다. 갈색은 겸손과 가난을 상징하는 ‘땅의 색’으로, 정 대주교가 속한 탁발수도회(가르멜회)의 전통 색이다. 정...
인니령 파푸아서 정부군-독립세력 또 무력충돌…2천명 대피 2021-11-01 12:36:06
교구 사제단은 학교와 축구장 주변에 텐트촌을 만들어 피난민을 임시 수용하고, 이들이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휴전을 촉구했다. 사제들은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인탄 자야 지역에서 발생한 정부군과 독립세력간의 교전을 즉각 중단하고, 다자간 대화로 해결하자"고 촉구했다. 뉴기니섬의 서쪽 절반은 인도네시아령...
[이 아침의 인물]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한국 최초의 가톨릭 사제 2021-08-20 17:26:41
사제단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국내 1750여 개 성당에서도 기념 미사가 봉헌된다. 관련 행사로 서울대교구는 인형극 ‘가회동 이야기’, 연극 ‘마흔 번째 밤’, 콘서트 ‘스물두 번째 편지’ 등 기념 공연을 10월 연다. 대전교구는 22일까지 솔뫼성지 일대에서 기념행사를 연다. 성수영 기자 syo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