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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피프틴' 측 "15세 이하 여아들 사진에 바코드? 학생증 콘셉트" 2025-03-25 15:16:33
논란에 불을 붙였다. 관련 질문이 나오자 서혜진 크레아스튜디오 대표는 "이게 엄청난 오해가 있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다"면서 바코드 디자인이 붙은 SNS 콘텐츠를 제작한 디자이너와 나눈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디자이너는 '학생증 컨셉이어서 그래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학생증 이미지를 첨부했다....
'언더피프틴' 측, 아동 성 상품화 논란에 "사실인 양 확대돼 상처" 2025-03-25 14:19:04
방송분 일부를 취재진에 먼저 공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혜진 크레아스튜디오 대표는 "오늘 바쁜데 와주셔서 감사하다. 우리 영상 보고 같이 질의응답 해보겠다"고 했고, 용석인 PD 역시 "먼 걸음 해주셔서 감사하다. 궁금하신 점 최대한 성실하게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현역가왕2' 콘서트 갈등 계속…nCH "78억 피해, 서혜진 형사고소" 2025-03-25 11:51:54
있게 도와달라는 서혜진 대표의 지속적인 부탁에 3년여에 걸친 노력 끝에 일본에서 제작한 '트롯걸즈재팬'을 통해 배출된 멤버들이 '한일가왕전'에 출연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크레아를 물심양면으로 서포트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크레아는 협력해온 당사와의 계약을 갑작스레 해지통보하고 양사...
아동 성상품화 논란 '언더피프틴', 긴급 기자회견 연다 2025-03-24 15:33:59
크레아 스튜디오 서혜진 대표와 용석인 PD, 이국용 PD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질의응답을 받는다. '언더피프틴’은 일찍이 자신의 길을 아이돌로 정한 알파 세대들에게 기회의 문을 활짝 연 5세대 K-POP 오디션이다. 8세부터 15세까지 다양한 국적의 총 59명이 출연한다. K-POP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아이돌을 꿈꾸는...
"15세 이하 소녀만" 논란에 '시끌'…"방영 재검토"vs"촬영 매진" 2025-03-23 08:31:51
'미스터트롯'을 선보였던 서혜진 PD가 설립한 크레아 스튜디오가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티저가 공개된 후, 중학생 이하 어린 학생들만 모아 걸그룹 데뷔 경쟁을 시키고, 미디어에 노출하며 평가받도록 한다는 점에서 논란이 됐다. 제작진에 따르면 전 세계 70여 개국 만 15세 이하 소녀...
"15세 이하 소녀만 뽑아요"…K팝 아이돌 데뷔 경쟁에 '발칵' [연계소문] 2025-03-15 19:11:35
등을 제작한 서혜진 대표가 이끄는 크레아 스튜디오가 제작한다면서 '오디션 명가'라고 자평하기도 했다. 하지만 위풍당당한 제작진과 달리 K팝 팬들의 분위기는 싸늘한 상황이다. 미성년자 출연진들의 나이를 '15세 이하'로 제한하고 걸그룹 데뷔 경쟁을 예고한 프로그램의 목적이 대체 무엇이냐는 비난이...
'트로트 약발' 시들해지더니…'제2의 임영웅' 안 보이는 이유 [엔터비즈] 2024-10-20 06:59:44
수치다.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을 론칭시킨 서혜진 PD가 TV조선을 떠나 크레아스튜디오(이하 크레아) 설립 후 선보이고 있는 트로트 프로그램들도 화력이 이전만 못 한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 서혜진 PD가 MBN과 손잡고 선보인 '불타는 트롯맨'은 최고 시청률 16.6%, '현역가왕'은...
'현역가왕2' 녹화 앞두고 터졌다…60억 콘서트 판권 법적 분쟁 2024-10-18 15:26:27
심각하게 신용이 훼손돼 업무방해 또는 신용훼손죄로 서혜진 대표를 형사 고소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크레아와 서혜진 대표의 일방적 변심에 의해 피해를 본 부분에 대해 민사소송을 통해서도 억울함을 풀고 정당한 권리를 찾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정려원 "불확실함과 싸운 30대, 지금의 내가 좋아" [인터뷰+] 2024-07-16 06:49:14
밀도 있게 그렸다는 평을 받으며 정려원이 연기한 서혜진과 위하준이 맡은 이준호 커플에 응원이 이어졌다. "더는 전문직 드라마는 그만하고, 멜로를 하고 싶다"는 정려원의 눈에 '졸업'은 "그 느낌 나지 않았다"고. 그런데도 "1부에서 혜진이 학교로 찾아가 선생님과 대담하는 장면을 보니 제가 잘할 수 있겠다...
밀양 피해자 "저희는 그때의 어린 소녀가 아니에요" 2024-07-10 14:53:26
한들 솜방망이 처벌이 아닌가 싶다"고 했다. 서혜진 변호사도 "당시 가장 문제가 대부분의 성범죄가 친고죄였다는 한계가 있다"면서도 "이 사건이 친고죄가 아닌 법률 조항으로도 기소가 됐는데 단 한명도 형사적 책임을 지지 않은 건 이해할 수 없는 판결이다. 그 당시에 적용할 수 있는 법조라든지 어떤 법리도 사실 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