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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상 한파에 이구아나 수난…꽁꽁 언채 나무서 떨어져 2026-02-02 11:34:13
기온이 섭씨 기준 영하권까지 떨어졌다. 데이토나비치(-5℃), 멜버른(-4℃), 베로비치(-3℃) 등이 최저 기온 기록을 경신했고 탬파에는 눈발이 날렸다. 이 와중에 추위에 기절한 이구아나들이 나무에서 떨어져 땅에 배를 깔고 미동 없이 엎드린 모습이 곳곳에서 목격됐다. 이에 플로리다 어류·야생동물 보호위원회(FWC)는...
젤렌스키 '러 혹한기 공격 자제' 환영…"트럼프에 감사" 2026-01-30 05:21:46
겪고 있다. 내달 1일부터 최저 기온이 섭씨 영하 30도까지 떨어지는 혹한이 예고되면서 시민들의 고통이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크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력 공급은 생명의 토대"라며 "생명 보호에 도움을 주는 파트너들의 노력을 소중히 여긴다"고 썼다. 그러면서 "이 사안은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우리 팀들과 논의한...
트럼프 "푸틴에 혹한기 우크라 공격 자제 요청했고 그도 동의해"(종합) 2026-01-30 03:29:20
우크라이나는 내달 초 최저 기온이 섭씨 영하 30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간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국민의 저항 의지를 꺾기 위해 에너지 시설에 공격을 집중해왔으며, 이 때문에 우크라이나는 겨울마다 심각한 난방·전력난을 겪었다.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을 담당해온 스티브 윗코프 특사는 약 일주일 뒤에...
'-30℃ 혹한' 우크라 덮친다…최악 전력난에 설상가상(종합) 2026-01-30 00:44:24
기상센터는 내달 1∼3일 야간 기온이 섭씨 영하 30도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남부를 제외한 대부분 우크라이나 지역이 혹한 영향에 들 것으로 예상됐다. 급강하한 기온은 4일이 돼야 조금씩 풀리기 시작할 전망이다. 키이우, 하르키우 등 주요 도심의 상당수 가구가 여전히 난방·전력 공급을 받지 못하는 터라...
美 역대급 눈폭풍 사망자 50명으로 늘어…혹한에 저체온증 속출(종합) 2026-01-28 15:23:30
지역은 체감온도가 섭씨 영하 29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이날 내내 미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하를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관측됐다. 날씨가 따뜻하기로 유명한 플로리다주에서도 북부 일부 지역의 기온은 이날 늦은 밤부터 다음 날 새벽 사이 섭씨 영하 3.9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항공편 취소와 정전...
美 역대급 눈폭풍 사망자 35명으로 늘어…혹한에 저체온증 속출 2026-01-28 03:14:31
일부 지역은 체감온도가 섭씨 영하 29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됐다. 이날 내내 미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하를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관측됐다. 날씨가 따뜻하기로 유명한 플로리다주에서도 북부 일부 지역의 기온은 이날 늦은 밤부터 다음 날 새벽 사이 섭씨 영하 3.9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미국의 정전현황...
2100km 걸쳐 30cm 쌓인 눈…美 관통한 눈폭풍 2026-01-27 16:29:49
1월 이후 가장 낮은 섭씨 영하 12.3도로 예보됐다. 급격하게 기온이 내리면서 사망자가 늘고 있다. 현재까지 30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뉴욕시 당국은 지난 24부터 현재까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실외에서 8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매사추세츠주와 오하이오주에서는 제설차에 치여 2명이 사망했고 아칸소주와...
美 괴물 눈폭풍에 수십명 사망…경제손실도 160억원 추정(종합) 2026-01-27 16:02:42
섭씨 영하 12.3도로 예보됐다. 뉴욕시에는 수년 만에 가장 많은 눈이 내려 적설량이 20∼38㎝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사망자가 늘고 있으며 현재까지 30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뉴욕시 당국은 지난 24부터 현재까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실외에서 8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매사추세츠주와 오하이오주에서는...
美 덮친 초강력 눈폭풍…최소 26명 사망 2026-01-27 10:11:55
기온이 섭씨 영하 12.3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뉴욕시는 수년 만의 폭설로 적설량이 20∼38㎝를 기록했고, 급격한 기온 하락으로 실외에서 8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매사추세츠와 오하이오에서는 제설차 사고로 2명이 숨졌으며, 아칸소와 텍사스에서는 썰매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나왔다. 텍사스 오스틴에서는...
초강력 눈폭풍·한파 이어지는 미국…최소 26명 사망 2026-01-27 09:01:39
낮은 섭씨 영하 12.3도로 예보됐다. 뉴욕시에는 수년 만에 가장 많은 눈이 내려 적설량이 20∼38㎝를 기록했다. 이로 인해 사망자가 늘고 있어 현재까지 26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뉴욕시 당국은 지난 24부터 현재까지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실외에서 8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매사추세츠주와 오하이오주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