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KT 희망나눔인상에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김만하 소방관 2025-07-06 10:17:20
매주 화요일 서울시 강남구 세곡동 주민센터, 세곡나눔장학회와 협력 아래 일대일 학습 멘토링을 진행한다. 누적 봉사 시간은 1천780시간에 달한다. 해당 동아리는 올해 강남구청장으로부터 구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공동수상자인 강원도 강릉소방서 김만하 소방관은 약 20년간 2천100회 이상,...
'픽업 명가' 자존심 건 무쏘 EV…실용성·스타일 다 잡았다 [신차털기] 2025-04-12 09:39:26
세곡체육공원을 출발해 경기도 양평 한 카페까지 왕복 약 60㎞를 주행했다. 픽업 트럭이라고 해서 승차감이 좋지 않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기우였다. 전기차 특유의 조용하고 부드러운 주행 성능 덕분에 편안하게 운전할 수 있었다. 무쏘 EV는 80.6kWh 용량의 리튬인산철(LFP)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해 공기저항을 많이...
[게시판] NH농협은행 구리도매시장 지점 오전 8시부터 영업 2025-04-06 09:00:03
맞게 운영 시간을 변경해 고객 금융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NH농협은행은 가락시장 중앙 출장소도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여는 얼리 뱅크로 운영하고 있으며, 잠실 중앙 지점, 강남 세곡 지점, 하남 미사역 지점 등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여는 '애프터 뱅크'로 운영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15억 마포는 놔두고 왜 11억 우리집만"…용산 집주인 '분통' [돈앤톡] 2025-03-27 06:30:04
수준에 형성돼 있다. 반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이번에 지정된 강남구 세곡동에 있는 '세곡푸르지오' 전용 84㎡는 지난 17일 15억6000만원에 거래됐다. 1월 16억원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3월엔 오히려 가격이 소폭 내렸다. 바로 옆에 있는 자곡동 '강남자곡아파트' 전용 84㎡도 지난 8일 17억3000만원에...
[서미숙의 집수다] 강남 그린벨트 해제…"땅값 올라 거래는 안 돼"(종합) 2024-11-14 10:49:55
통과한 위례과천선도 서초 우면·강남 세곡 등지를 지나면서 서리풀지구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기존 서초 우면·내곡이나 이번 서리풀지구 예정지는 서초구라 해도 남쪽으로 치우쳐 성남시에 가깝고, 대중교통이 불편한 게 취약점으로 꼽혔다"며 "앞으로 교통 환경이 좋아지면 집값이 오를 여지가...
[서미숙의 집수다] 12년 만에 풀리는 강남 그린벨트…"땅값 올라 거래는 안 돼" 2024-11-14 06:28:51
통과한 위례과천선도 서초 우면·강남 세곡 등지를 지나면서 서리풀지구에 호재로 직용할 전망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기존 서초 우면·내곡이나 이번 서리풀지구 예정지는 서초구라 해도 남쪽으로 치우쳐 성남시에 가깝고, 대중교통이 불편한 게 취약점으로 꼽혔다"며 "앞으로 교통 환경이 좋아지면 집값이 오를 여지가...
'K-베네치아' 꿈꾸는 서울…장지·세곡천에 수변길 조성 2024-11-12 18:30:49
주민커뮤니티 등 총 네 개 거점을 개장했다. 세곡천에는 새로 꾸민 물맞이광장을 비롯해 자연·생태체험이 가능한 테라스, 클라이밍 등 다양한 놀이가 가능한 사면놀이터를 설치했다. 세곡1교 북쪽 물맞이공원에는 하천을 바라보며 휴식할 수 있는 물맞이광장과 수변 스탠드를 마련했다. 최해련 기자 haeryon@hankyung.com
[사설] 그린벨트 해제 지역 확정…주택시장 안정 관건은 속도다 2024-11-05 17:29:39
세곡’으로 불리는 서리풀지구가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하면 서울 및 수도권 부동산시장을 안정시키는 데 적잖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곳은 강남역에서 5㎞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데다 신분당선과 GTX-C 노선을 이용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다. 강남 쏠림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선 이곳의 그린벨트부터 택지로...
서울시 "내년엔 그린벨트 추가 해제 안한다" 2024-11-05 15:52:06
내곡·방배동 등과 강남구 개포·자곡·세곡·수서동 등 79개 법정동 125㎢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각각 지정했었다. 서울시가 내년 추가 후보지 선정을 하지 않는 만큼 당장 이 지역 내 토지거래가 가능해진다. 일각에선 내년 신규택지 후보지에서 서울시가 제외되면서 향후 정부의 공급대책에 힘이 빠질거란 우려도...
서울도 그린벨트 풀어 주택 공급…정부 "과거 같은 로또아파트 없을 것" 2024-11-05 15:09:32
'반값 아파트'는 시범지구였던 강남 세곡과 서초 우면지구에만 적용됐고, 다른 지역은 보상 가격 상승, 주택시장 정상화 등 현실적인 문제가 겹치며 분양가를 시세의 70∼80% 선으로 상향했다. 보금자리주택은 녹지 훼손을 반대하는 환경단체는 물론 인근 주민들의 반대에도 부딪혔다. 임대주택이 절반 정도 차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