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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까지 차오른 물…위성사진에 찍힌 우크라 마을 2023-06-08 11:44:39
물이 주변 마을을 덮치면서 지금까지 주민 7명이 실종되고 수만 명이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와 관련 "배후는 러시아가 분명하다"며 "러시아는 우리가 대반격을 그쪽으로 개시하는 데 대해 두려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독일 빌트와 인터뷰에서 "그들은 전투에서...
젤렌스키 "러 대반격 개시 두려워 댐 폭파" 2023-06-08 06:55:45
질 것을 알고 있고, 이 일대 우리 영토의 수복을 오래 끌어 어렵게 하려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리는 1년 전부터 댐에 지뢰가 설치되고 있다는 것을 포함해 무엇인가가 일어날 것이라는 정보가 있다고 밝혔고 이를 우리 협력국과 공유했다"면서 "모든 이들은 적이 우리가 영토 수복을 위해...
젤렌스키 "러 대반격 개시 두려워 댐 폭파…구출시도하면 사격" 2023-06-08 04:02:52
영토의 수복을 오래 끌어 어렵게 하려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리는 1년 전부터 댐에 지뢰가 설치되고 있다는 것을 포함해 무엇인가가 일어날 것이라는 정보가 있다고 밝혔고 이를 우리 협력국과 공유했다"면서 "모든 이들은 적이 우리가 영토 수복을 위해 해당 지역에 침투하는 것을 느끼면...
댐 파괴로 '물의 장벽'…우크라 남부 대반격 산통 깨지나(종합) 2023-06-07 15:17:12
해방된 영토를 재건할 준비가 됐다"면서 "'물의 장벽'을 건너는 데 필요한 모든 수상 수단과 부교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앞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도 이날 군 지휘부 회의 뒤 텔레그램을 통해 "주요 결론은 이번 폭발이 고의적이라는 것"이라며 "댐이 터졌지만, 우리가 영토를 수복하는 데는 아무런 영향을...
젤렌스키 "댐 폭발, 영토 수복 추진에 영향 미치지 않을 것" 2023-06-07 04:04:17
것"이라며 "댐이 터졌지만, 우리가 영토를 수복하는 데는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댐 파괴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점령지 여러 곳에서 반격에 나선 가운데 벌어져 러시아가 댐 파괴로 맞불을 놓은 것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됐다. 그러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의 의도와 관계 없이 영토 수복을...
[우크라전쟁 1년] ⑪ "국민보호가 지상과제…하루에 한번씩 SNS로 안부 확인" 2023-02-20 07:11:12
국내 난민이 700만 명까지 늘었었는데 100만 명은 수복지역으로 돌아갔다. 나머지 600만 명의 국내 피란민들은 하르키우, 드니프르, 자포리자, 키이우와 서부지역에 넓게 퍼져있다. 우크라이나 정부와 국민, 유엔 기구들이 힘을 합쳐서 이들을 지원하고 있다. 추운 겨울을 보내면서 숙소, 전기, 물, 난방 등 문제로 매우 힘...
우크라 크리비리흐 공습 잔해서 1살 아기 시신 발견 2022-12-18 02:22:53
건물 잔해 속에서 아기 시신을 수습했다. 레즈니첸코 주지사는 "생후 1살에서 1살 반 아기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러시아군은 전날 우크라이나 전역에 76발의 대규모 미사일 공습을 감행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이 중 60발을 요격했지만, 방공망을 뚫은 나머지 16발 가운데 하나가 크리비리흐의 한 아파트 건물에 떨어졌다....
크리스마스 '휴전 선물'은 없다…푸틴, 개전 1주년에 대공습 가능성 2022-12-16 15:18:21
나온다. ‘크리스마스 휴전’은 물 건너간 것으로 전망된다. 우크라이나 측은 “크리스마스 전까지 철수하라고 했지만 러시아가 응하지 않았다”며 “우리 땅에 점령군이 남아 있지 않을 때만 전투를 중단할 것”이라고 했다. 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우크라이나군은 이날 러시아가 무력 합병한 동부 도네츠크에 공세를...
[2022결산] 연합뉴스 선정 10대 국제뉴스 2022-12-16 07:11:04
내몰았으나, 우크라이나는 2014년 잃은 크림반도까지 수복하겠다는 결사항전 태세다. 전쟁으로 우크라이나인 1천700만명 이상이 피란민이 됐고, 민간인 6천∼8천명이 죽었다. 러시아군은 10만명 넘게 전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 '빅2' 미중 갈등 전방위 격화 미국 트럼프 행정부 시절부터 강도높은 관세 분쟁으로...
러시아 이어 우크라이나도 '크리스마스 휴전' 일축 2022-12-16 02:14:03
끊이지 않았다. 우크라이나가 지난달 수복한 남부 헤르손에선 이날 러시아군의 포격으로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다고 우크라이나 당국이 밝혔다. 이 탓에 헤르손 지역에는 전기 공급이 끊겼다. 반대로 러시아군 관계자들은 우크라이나가 이날 러시아 점령지인 도네츠크에 포격을 가해 최소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