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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신의 선택받아"…이시바, '정적' 아베에게 배웠다 2025-02-09 17:14:02
트럼프 대통령과 이시바 총리의 백악관 정상회담은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미국 언론은 이시바 총리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환심을 사려 '아부의 예술'을 펼쳤다고 평가했다.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이시바 총리는 최선을 다해 트럼프 대통령을 칭찬하고 아부를 ...
中상무부 "美관세 단호히 반대…WTO 제소·상응 조치할 것"(종합) 2025-02-02 12:14:44
직면했다"며 중국 외교부의 "중국은 시종 무역전쟁과 관세전쟁에 승자가 없고, 중국은 국가 이익을 굳게 수호해왔다"는 종전 입장을 소개했다. 신화통신이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계정 뉴탄친(牛彈琴)은 "이것은 트럼프의 전채요리(애피타이저)에 불과할 가능성이 있는데, 그(트럼프 대통령)가 몽둥이를 휘두르려고 준비하는...
中매체, 트럼프 관세 긴급보도…"무역전쟁 승자 없다" 2025-02-02 11:28:13
"중국은 시종 무역전쟁과 관세전쟁에 승자가 없고, 중국은 국가 이익을 굳게 수호해왔다"는 외교부 대변인의 종전 언급과 "관세 문제에 대한 중국의 입장은 일관된다. 관세 조치는 중미 양국과 전 세계에 이롭지 않다"는 상무부 대변인의 발언을 소개했다. 신화통신이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계정 뉴탄친(牛彈琴)은 "이것은...
[특파원 시선] 트럼프가 일깨운 북핵 외교 30년의 실패 2025-01-26 07:07:07
하기 전부터 지금까지 한국 정부는 '북한을 절대 핵보유국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시종 강조해왔다. 그것은 물론 1차적으로는 핵무기 개발 및 보유가 국제법상 허용된 미·중·러·영·프 등 5대 '공인 핵클럽'에 북한을 넣을 수 없다는 취지다. 그러나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할 수...
'성추문' 헤그세스 美국방장관 지명자, 의회 인준안 '극적 통과'(종합) 2025-01-25 12:51:39
시종 명확한 반대 의사를 표명해온 2명 의원 외에,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를 지낸 미치 매코널(켄터키) 의원도 반대에 가세하면서 찬반 득표수는 동수가 됐다. 폭스뉴스 진행자 출신인 헤그세스는 성비위 의혹과 음주 문제, 재향군인 관련 재정 관리 문제 등이 불거지면서 한때 낙마 위기로까지 몰렸으나 공화당 내 표...
'성추문' 헤그세스 美국방장관 지명자, 의회 인준안 '극적 통과' 2025-01-25 12:03:34
시종 명확한 반대 의사를 표명해온 2명 의원 외에,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를 지낸 미치 매코널(켄터키) 의원도 반대에 가세하면서 찬반 득표수는 동수가 됐다. 폭스뉴스 진행자 출신인 헤그세스는 성비위 의혹과 음주 문제, 재향군인 관련 재정 관리 문제 등이 불거지면서 한때 낙마 위기로까지 몰렸으나 공화당 내 표...
[트럼프 취임] 中, '좋은 출발' 기대감 속 우려도…일단 분위기 전환 시도 2025-01-21 16:29:44
"기업의 운영·인수 등 행위에 대해서라면, 우리는 시종 시장 원칙과 기업의 자주적 결정에 따라야 한다고 생각해왔다. 만약 중국 기업에 관계된 것이라면 중국의 법률·법규에 부합해야 한다"는 답변을 내놨다. 그간 미국의 '틱톡금지법'과 운영 제한 움직임을 불공정 행위로 규정하고 반발해온 중국이 트럼프...
美국무후보 "中 가장위험 적국" 발언에 中 "올바른 인식 세워야" 2025-01-16 17:31:27
2기' 미국 국무장관 후보자 마코 루비오 상원의원이 중국을 '가장 위험한 적국'으로 지목하자, 중국은 미국이 '올바른 대(對)중국 인식'을 가져야 한다고 맞받았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의 발전에는 분명한 역사적 논리와 강한 내생 동력이 있다"며 "우리 목표는...
中, '北 핵보유국' 美국방후보 언급에 "中 한반도 입장 불변" 2025-01-16 17:12:57
관련해 "조선반도(한반도) 문제에서 중국의 기본 입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답했다. 궈 대변인은 "중국은 시종 반도의 평화·안정 수호와 반도 문제의 정치적 해결 추동이 각 당사자의 공동 이익에 부합한다고 생각해왔다"며 "각 당사자가 이를 위해 공동의 노력을 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북핵 문제에 관한 중국의 최근...
한국계 영 김, 美하원 외교위 동아태소위 위원장에 또 선임돼(종합) 2025-01-10 08:01:06
이 기간에 아시아 정책을 주로 맡아 한미관계, 북한 인권 관련 법안,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에 역점을 뒀다. 김 의원은 캘리포니아주 주의원(2014∼2016년)을 거쳐 2018년 처음 연방하원의원 선거에 도전했으나 접전 끝에 고배를 마신 뒤 2020년 재도전에서 승리하며 연방 하원에 입성했다. 이후 2022년과 작년 무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