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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로 2분기 中 대도시 임금 '뚝'…금융권 고위직 40% ↓ 2023-09-13 15:44:28
하락이 두드러졌다. 최근 중국 최대 증권사인 시틱(中信)증권은 일부 임직원의 기본급을 최대 15% 줄였고, 경쟁사인 중국국제금융공사는 보너스를 포함한 고위직의 급여를 최대 40% 삭감했다. 부채 증가로 심각한 몸살을 앓고 있는 중국 지방정부들도 잇따라 공무원 급여 삭감에 나서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임금 삭...
中당국 중룽 회계장부 조사…'그림자 금융' 위기 본격 대응하나 2023-08-31 11:01:30
시틱신탁과 CCB신탁 등 대형 금융회사 두 곳에 중룽국제신탁의 회계 장부를 조사해달라고 요청했다. 두 회사는 장부 조사를 하면서 중룽국제신탁의 운영 안정화 작업을 주도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그림자 금융 대출 기관 구제와 관련해 국가 주도적으로 나설 수 있는 길을 연 조치라고 통신은 평가했다. 중국은 현재...
기대 못 미치는 中 경제 회복세…"금리 낮춰야" 목소리 솔솔 2023-06-08 17:13:25
중국 시틱(中信)증권 애널리스트들은 "6월은 경제 성장을 안정화할 핵심적인 정책의 창(window of policy)"이라며 "시장의 심리와 최근 일련의 움직임, 금융 지표 등을 종합해보면 금리 인하의 필요성이 분명히 커졌다는 점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시틱은 15일 인민은행이 1년 만기 중기 대출 금리를 0.05∼0.1%포인트(p)...
투자금 빨아들이는 中은행주…주가 부진한 美와는 딴판 2023-05-09 18:03:46
은행주들은 대형부터 중소형 전반에 걸쳐 상승했다. 국영 은행인 시틱은행, 중국은행 주가는 일일 제한 상승폭인 10%까지 올랐다. 두 은행 모두 2015년 이후 7년 만에 최고 주가를 기록했다. 농업은행(7.5%), 공상은행(6.2%), 교통은행(4.8%) 등도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 중국 은행주 상승 배경에는 중국 정부의 예금 금리...
칼라일, 중국 맥도널드 신규 투자자 모집...국내 투자자들 관심 가질까 2023-04-26 10:32:17
신규 펀드에 넘기는 자금 회수 전략이다. 칼라일그룹은 2017년 시틱그룹과 함께 중국 맥도날드 지분 80%를 20억8000만달러(2조5000억원)에 인수했다. 중국 맥도널드는 중국과 홍콩의 맥도날드 사업권을 보유 중이다. 중국 매장 수는 5200개, 홍콩은 250개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매장 수는 인수 당시보다 2...
"중국 맥도날드, 유동성 확보 위해 2조8천억원 대출" 2022-11-04 16:46:08
지분을 인수한 중국 국영 금융기업 시틱(中信)그룹과 시틱 캐피털, 미 경영참여형 사모펀드(PEF) 칼라일그룹이 가지고 있다. 맥도날드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중국 매장은 4천395개이며 홍콩에도 247개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중국 내 매장 수는 미국 본사가 중국 맥도날드를 매각한 이후 두 배...
[단독] 맥도날드까지 매물로…한꺼번에 'M&A 식탁' 오른 햄버거 빅4 2022-06-09 17:23:20
사업권은 글로벌 사모펀드(PEF) 칼라일이 중국 시틱그룹과 컨소시엄을 이뤄 인수했다. 앞서 글로벌 사모펀드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는 지난해 말 버거킹의 한국 및 일본 사업권을 매각하기로 하고 골드만삭스를 자문사로 선정했다. KFC를 보유하고 있는 KG그룹도 올해 초 삼정KPMG를 고용해 매각 작업을 진행 중이다. 매각...
비건식품 올가니카, 中 진출…430억 규모 해외 투자유치 2022-01-19 18:58:42
최초다. 시틱캐피털은 비건 간편식과 비건 음료 등 올가니카의 식물성 혁신푸드와 브랜드 가치를 높게 평가해 이번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올가니카에서 분사한 대체육 기업 브라잇벨리의 성장성도 좋게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틱캐피털은 전략적 투자자로서 올가니카와 브라잇벨리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수요 맞춰 생산 늘리는 알루미늄社…알코아, 호주공장 재가동 2021-11-08 15:31:56
있다. 알코아는 호주 공장을 재가동하는데 2800만달러가 필요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공장의 알코아 지분은 900만달러다. 알코아와 알루미나가 합작 투자해 새 공장의 지분 55%를 소유할 계획이다. 나머지는 시틱노미니스, 마루베니알루미늄호주 등이 소유한다. 호주 현지 에너지업체인 AGL에너지는 내년 7월부터 2026년까지...
中 헤지펀드 "월가보다 3배 더 줄게"…신입 초봉 3억4700만원 2021-09-02 14:02:12
금융 시장의 호황을 꼽았다. 중국 투자은행 시틱시큐리티의 추산에 따르면 중국으로 신규 유입되는 퀀트펀드 자산의 규모는 1조위안을 넘어섰다. 4년 전에 비해 10배 이상 증가한 셈이다. 자금 규모가 커진 만큼 인력 수요도 늘었다. 채용정보 회사인 모건 맥킨리의 에릭 주 상하이 금융서비스 부장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