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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제 스파이' 北 간첩…태양광 부품 1550개 빼갔다 2025-12-30 17:22:55
있는 신재생에너지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는 게 수사당국의 판단이다. 정찰총국 공작원 B씨가 A씨에게 접근해 ‘태양광 스마트 옵티마이저’ 1550개, ‘독립형 태양광 발전시스템’ 3개 세트를 확보한 배경이다. 태양광 패널이 최대 출력에서 작동하도록 돕는 스마트 옵티마이저와 전력망에 연결되지 않고 자체적으로 전기를...
비에이치아이 "올해 신규 수주 규모 1.8조…품목·지역 확장 덕" 2025-12-30 14:14:49
암모니아 혼소 기화 설비, 신한울 원전 3·4호기의 보조기기를 수주했다. 배열회수보일러(HRSG)의 경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3건, 카타르에서 1건, 일본에서 2건, 대만에서 1건 등을 따냈다. 기술 경쟁력도 강화하고 있다고 비에이치아이는 강조했다. 국내 최초로 2메가와트(MW)급 친환경 그린수소 수전해 설비를 개발한 데...
카티스 수주공시 - 신한울3,4호기 중앙경보 및 출입통제설비(E251) 63.2억원 (매출액대비 19.97 %) 2025-12-30 10:10:25
신한울3,4호기 중앙경보 및 출입통제설비(E251) 63.2억원 (매출액대비 19.97 %) 카티스(140430)는 신한울3,4호기 중앙경보 및 출입통제설비(E251)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을 30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한국수력원자력(주)이고, 계약금액은 63.2억원 규모로 최근 카티스 매출액 316.7억원 대비...
사천피·케데헌이 이끈 'K프리미엄 시대'…도원결의 맺은 'AI 깐부' 2025-12-28 18:48:50
미국과 EU가 공급망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정련·자석 분야 기술과 설비 격차가 커 단기간에 중국 의존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으로 관측됐다. Stock Market - 코스피 첫 4000 돌파코스피지수가 10월 27일 사상 처음으로 4000선을 돌파했다. 2021년 1월 6일 3000선을 처음 넘어선 뒤 약 4년10개월 만이다. 올 들어...
안승대 포항시장 출마예정자 "포항·울산 분산특구 상생 시너지 효과 기대" 2025-12-28 18:17:44
밝혔다. 안 출마예정자는 "포항과 울산의 신에너지 관련 사업들이 더 발전할 좋은 기회"라며 "두 도시가 상호 보완 협력해 시너지 효과가 생기고 해오름동맹 지역에 더 많은 기업 투자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포항은 그린암모니아 기반 연료전지 발전 40㎿ 규모로 인근 이차전지 기업에 무탄소 전기를 공급하는...
재생에너지 전기에 요금 더 내고 싶다면?…"녹색요금제 검토"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12-26 08:30:03
입찰제: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의 안정적인 보급을 유도하기 위해 정부가 장기고정가격에 선도계약해주는 정부공공입찰제와는 다른 별개의 제도. 이미 존재하는 발전소의 전기를 전력현물시장에서 실시간, 가격 입찰로 판매해 재생에너지에 가격 신호와 책임을 부여하고 계통안정이나 출력제어 해결이 목적임. "탈탄소...
ESS 열풍에…LFP에 베팅하는 배터리 소재사들 2025-12-25 18:06:45
에코프로비엠도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포항에 신규 설비를 설치하고 있다. 삼원계 양극재가 주전공인 국내 소재사들이 변신하고 있는 것은 ESS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해서다. 인공지능(AI) 붐으로 전력 수요가 늘어나면서 에너지를 저장한 뒤 필요할 때 꺼내 쓰는 ESS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
김성환 장관 "원전·재생에너지, 함께 못 갈 이유 없다" 2025-12-22 17:47:01
말했다. 탄소 감축 기술에 대한 정부 지원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전기 히트펌프와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등이 대표적이다. 김 장관은 “히트펌프나 무탄소 산업 설비처럼 초기 투자비가 큰 분야는 투자세액공제, 생산세액공제 등을 통해 시장 안착을 도울 필요가 있다”며 “정부가 마중물 역할을 해 기업들이...
[특파원 칼럼] 엔저의 진짜 경고 2025-12-22 17:40:26
신 현지에서 재투자한다. 일본의 낮은 노동생산성이 기업의 유턴을 망설이게 하고 있다. 일본은 늦게나마 주범 잡기에 나섰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10월 취임 직후 근로시간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찾으라고 지시했다. 이달 마련한 내년 세제 개편안엔 업종을 막론하고 설비투자 때 투자액의 7%를 법인세에서 깎아주는...
KCC글라스, 3년 연속 ESG 평가 통합 A등급 받았다 2025-12-19 10:39:40
등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친환경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또 제품 생산 공정에서도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KCC글라스는 세계 최초로 유리 용융 시설에 탈질설비(SCR)를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세라믹 촉매필터(CCF), 탈황설비(SDR), 탈진설비(EP) 등 첨단 환경설비를 구축해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