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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주나이지리아문화원, 한국어 말하기·쓰기 대회 2025-05-22 00:51:59
대회 ▲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아부자에 있는 문화원에서 현지인을 대상으로 '제12회 한국어 말하기·쓰기 대회'를 개최했다. 라고스, 포타코트, 이바단, 바엘사 등지의 온라인 참가자를 포함해 30명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나이지리아서 8∼31일 '예술 입은 한복' 전시회 2025-05-13 22:13:36
8일(현지시간) 나이지리아 아부자 니케아트갤러리에서 '에술 입은 한복' 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31일까지 이어지는 전시회에는 한국의 전통 의복인 한복을 회화, 설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현대미술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작품 33점이 전시된다. 개막식에서는 한복과 나이지리아 전통...
자폐 소년이 완성한 '세계에서 가장 큰 그림' 기네스 올랐다 2025-05-07 21:34:42
가장 큰 그림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카니예군은 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에서 1만 2303.87㎡에 달하는 거대한 캔버스 위에 그려져 이 그림을 그렸고,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큰 미술 캔버스'로 인정받았다. 앞선 기록은 에마드 살레히가 42살 무렵 그린 9652㎡ 크기의 그림으로 카니예군은 이보다 약 3000㎡ 더 넓은...
무역전쟁 속 '반미 세몰이' 나선 시진핑…딜레마 빠진 동남아(종합) 2025-04-15 15:44:22
해야 한다. 동남아 전문가인 재커리 아부자 미국 국방대 교수는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미국의 상호관세 유예는 각국에 대한 '사형 집행 유예'라며 "그 나라들은 여전히 집행을 기다리는 사형수 신세"라고 말했다. jhpark@yna.co.kr son@yna.co.kr su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미중 무역전쟁에 '새우등'…시진핑 순방에 동남아 좌불안석 2025-04-15 11:14:24
끝나면 미국과 관세 협상을 해야 한다. 동남아 전문가인 재커리 아부자 미국 국방대 교수는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미국의 상호관세 유예를 각국에 대한 '사형 집행 유예'라며 "그 나라들은 여전히 집행을 기다리는 사형수 신세"라고 말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NIA, 나이지리아에 정보접근센터 개소…"AI 협력 강화" 2025-02-26 14:30:20
수도 아부자에 정보접근센터(IAC) 문을 열고 나이지리아와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분야의 협력을 본격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우리나라가 2002년부터 개발도상국의 디지털 환경을 개선할 목적으로 설립 중인 정보접근센터는 현재 46개국, 61곳에서 문을 열어 연평균 약 50만명이 이용 중이다. 전날 열린 나이지리아 센터...
나이지리아 수도 인근 학교서 폭발 2명 사망 2025-01-07 17:19:13
밝혔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이날 수도 아부자 인근 마을에 있는 창가야르 사니 우트만 이슬라미야 학교에서 학교를 방문한 남성 3명이 가져온 급조폭발물이 폭발했다. 경찰 관계자는 "학교 베란다에서 급조폭발물을 조작하던 남성 2명이 폭발로 숨지고 다른 남성 1명과 인근에 있던 여성 1명이 심하게 다쳤다"고 말했다....
[아프리카는] ⑹'대프리카'가 아프리카 기후? NO 2025-01-06 07:05:07
중부의 행정수도 아부자만 해도 가끔 시원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광활한 아프리카는 다양한 기후대가 존재하는 대륙으로, 지역마다 독특한 기후 특성을 보인다. 세계 최대 규모라고 알려진 사하라 사막과 대륙 남부 칼라하리 사막 주위의 고온건조 기후에서부터 지중해 연안 및 남아프리카의 온대기후, 중부 아프리카...
음식 받으려다…나이지리아서 자선행사 잇단 압사 참사(종합) 2024-12-22 19:33:43
새벽에는 수도 아부자 시내 성당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행사에서 무료 식료품을 받으려는 인파가 한꺼번에 몰려 어린이 4명을 포함해 10명이 숨졌다. 지난 19일에도 서남부 오유주 바쇼룬 마을의 이슬람고등학교에서 선물과 음식을 받으려는 이들이 몰려 35명이 압사하는 등 사흘 새 사망자는 67명에 달했다. 세 사고 모두...
참극이 된 자선행사...음식 받으려다 48명 압사 2024-12-22 17:35:18
방송 등이 보도했다. 같은 날 새벽 수도 아부자 시내 성당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행사에서도 무료 식료품을 받으려 인파가 몰리면서 어린이 4명을 포함해 10명이 숨졌다. 지난 19일에는 서남부 오유주 바쇼룬 마을의 이슬람고등학교에서 행사가 열린 가운데 선물과 음식을 받으려는 이들이 몰려 35명이 압사했다. 사흘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