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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끔비'도 반갑다…의성·안동 산불 확산세 잦아져 2025-03-28 06:52:31
난 지역에 비가 조금이나마 내리면서 의성과 안동은 큰 불길이 잡혔다"고 전했다. 다만 "주불이 진화됐다고 볼 수는 없고, 오늘 오후 바람이 분다면 (의성과 안동에서도) 다시 불길이 확산할 수 있기 때문에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했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께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진화 작업 중인 5개...
경북 북부권 산불 진화율 23.5%…일출 전후 헬기 76대 투입 2025-03-27 06:53:56
진화율이 24%로 나타났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7일 오전 6시 기준 해당 지역 산불 진화율이 23.5%라고 발표했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잔여화선은 의성 117㎞, 영덕 91㎞, 청송 79.2㎞, 영양 79㎞다. 안동은 조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산림당국은 일출 시각인 오전 6시30분 전후로 헬기 76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에...
산불 번진 안동 간 이재명…"조립식 주택이라도 빨리 지원하자" 2025-03-26 23:38:56
서울고등법원에서 바로 경북 안동으로 향했다. 안동은 이 대표의 고향이다. 저녁 8시께 산불 피해 이재민 대피소가 마련된 안동 운흥동 다목적체육관에 도착해 40분가량 이재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 이재민들은 이 대표를 보자마자 "불을 빨리 꺼달라"고 하소연했다. 한 어르신은 "잘 살았는데 다 타...
24시간 전기 끊기고 단수까지…역대 최악의 산불에 대혼란 2025-03-26 15:33:05
안동은 이날 오후 1시 “수압을 높여 고지대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가압장이 산불로 정전되면서 임하, 남후, 일직, 남선, 임동, 풍천, 길안 등 일부 고지대 지역에서 단수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안동시는 현재 긴급 복수와 생수를 운반해 급수 중이다. 앞서 경북 의성도 산불에 따른 상수도 시설 손상으로 전날 오후...
차량 뒤엉키고 고속도로 마비…피난행렬에 아수라장 된 영남 2025-03-25 23:15:03
빠져나가려는 주민 행렬이 이어지며 안동은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옥동과 정하동을 비롯한 시내 곳곳에서 수백 대의 차량이 뒤엉켜 한때 도로가 마비됐다. 정하동에 거주하는 박모씨(29)는 “도로 곳곳에서 전쟁터 피난 행렬과 같은 장면이 연출됐다”며 “재난 영화에서 보던 상황이 눈앞에 펼쳐지니 너무 무서웠다”고...
두산에너빌리티, 다음달 '트리븐 안동' 분양 2025-03-25 10:02:08
안동~청량리 구간은 1시간 47분 정도 걸린다. 안동~북울산 구간은 1시간 45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지난해 안동이 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로 선정돼 지역 경제 성장과 인구 유입이 기대된다”며 “트리븐 안동은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바탕으로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안동 '한·중·일 문화교류' 중심지로 부상 2025-03-20 17:12:55
및 체험, 동아시아 전통·현대 퓨전음악 교류 록페스티벌 등이 대표적이다. 또 경북 전통음식 페어, 동아시아 종이·문자 비엔날레, 하회마을 한·중·일 청년예술가 거주 등의 이벤트도 연다. 이철우 경북지사는 “안동은 가장 한국적인 문화를 품고 있는 도시로, 경북 북부권까지 범위를 넓혀 경북의 문화 우수성을...
홍지윤, 안동 밝힌 비타민 에너지…역사에 스며든 '바비인형' 2024-09-09 13:32:27
션샤인’의 명장면이 탄생한 만휴정에서는 "합시다, 러브"를 외쳤고, "오늘을 통해 반성을 많이 했다. 퇴계 이황 선생님도 검소하게 살았는데 내가 여태까지 겸손하지 못하게 살지 않았나 싶다. 내게 안동은 로맨틱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홍지윤은 다양한 방송 활동을 비롯해 다채로운 콘텐츠 및 공연을 통해...
[르포] '문화도시'의 변신…안동 바이오·경주 SMR 국가산단 속도 낸다 2024-09-02 17:23:52
산업을 기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 지난해 3월 안동은 바이오생명, 경주는 소형모듈원자로(SMR) 국가 산업단지 후보지로 지정된 뒤 산단계획 수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29일과 30일 연달아 국가산단 예정 부지를 찾았다. ◇ 안동 바이오산단, '의료용 대마' 신산업 키운다 경북도청에서 차로...
BGF리테일, 폭우 피해 안동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 2024-07-10 14:28:24
밝혔다. 안동은 지난 7일 밤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주택과 공공시설물 등이 파괴되고, 마을 주민이 한때 고립됐다가 구조되기도 했다. CU가 전달한 구호 물품은 생수와 라면, 초코바, 빵류, 커피 등 1천명분 상당의 식음료로 이재민과 구호 요원에게 공급된다. BGF리테일은 충북 영동군에도 동일한 구호 물품 300인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