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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인데 부탁 좀…" 한동훈, 양학선에 전화 건 이유 2023-01-12 08:53:36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체조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따낸 양학선 선수에게 전화를 거는 모습이 공개됐다. 법무부 홍보대사를 부탁하기 위해서다. 법무부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법무부TV'는 지난 11일 한 장관이 양 선수에게 홍보대사를 부탁하고자 전화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의 제목은 '한동...
[데스크 칼럼] 올림픽이 가르쳐준 것들 2021-08-04 17:28:25
양학선의 빈자리를 당당하게 금메달로 채운 남자 기계체조의 신재환, 한국 수영의 미래로 떠오른 황선우, ‘갓연경’을 앞세워 준결승에 진출한 여자 배구팀…. 이들 덕분에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이 모처럼 웃고 환호했다. 하지만 올림픽이 빛나는 건 메달의 반짝임 때문만이 아니다. 영광의 순간을 준비하며 절차탁마의...
"포상금 2억 어디에 쓸거냐" 질문에…신재환 '솔직 대답' 2021-08-04 08:19:04
신재환의 첫 올림픽 대회이다.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양학선이 금메달을 수확한 후 두 번째로 금메달을 획득했다. 함께 메달을 딴 여서정에게도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서정이가 '오빠 잘해'라고 하길래 서정이에게 기를 좀 달라고 했고 주먹을 부딪히며 기를 받았다. 그게 결선에서 70% 이상 심리적 안정을 주...
포스코, 37년 체조 지원으로 '도쿄스타' 신재환·여서정 배출 2021-08-03 17:47:49
딴 것은 2012년 런던 올림픽 남자 도마(양학선)에 이어 두 번째다. 여 선수의 동메달은 한국 여자 체조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이다. 비인기 종목인 한국 체조가 거둔 쾌거의 바탕에는 고(故) 박태준 명예회장 시절인 1985년부터 대한체조협회를 이끌어온 포스코그룹이 있었다. 포스코그룹은 37년에 걸쳐 한국 체조에 약...
문 대통령, 도마 金 신재환에 "새 도마 황제 출현" 2021-08-03 16:28:29
또 "우리 체조의 자부심을 더욱 드높여주길 바란다"며 "신 선수의 열정과 도전을 국민과 함께 응원하겠다"고 남겼다. 신재환 선수는 전날(2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도마 결승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12년 런던올림픽 양학선 이후 9년 만에, 한국 남자 체조 사상 역대 두번째 금메달을 목에...
'역대 최고' 한국 체조…그 뒤엔 포스코 '37년 지원' 있었다 2021-08-03 09:58:59
이어갔다. 그리고 오랜 기다림 끝에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양학선 선수가 올림픽 출전 52년만에 첫 금메달(도마)을 목에 걸었다. 한국 체조가 세계 무대에서 성과를 내면서 선수들의 이름을 딴 등재기술도 속속 등장했다. 여홍철 선수가 처음으로 시도한 '여1', '여2'를 비롯해 김희훈 선수가 2013년...
뉴욕증시, 긴축 우려에 혼조…BTS '버터' 9주째 빌보드 1위[모닝브리핑] 2021-08-03 06:58:18
줄곧 1위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체조 도마 신재환, 양학선 이후 9년만 금메달…사상 두 번째 2020 도쿄올림픽 남자 기계체조 도마에 출전한 신재환(23·제천시청)이 2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결선 1·2차 시기에서 평균 14.783점을 획득해 한국 체조 사상 두 번째로 올림픽 금메달을 땄습니다. 신재...
허리 철심 박고도 포기 안한 신재환…결국 가장 높이 날았다 2021-08-02 21:32:15
난도 점수가 훨씬 높았다. 2012년 런던올림픽 당시 양학선(29)이 도마에서 한국 체조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한 지 9년 만에 두 번째 금메달을 따낸 순간이었다. 신재환은 한국 기계체조의 숨겨둔 ‘비밀병기’였다. 165㎝에 58㎏의 체격으로, 체조선수 중에서 근력이 약한 편이다. 한때 부상으로 체조를 그만둘 뻔하...
'비밀병기' 신재환, 금메달로 세상을 놀래키다 2021-08-02 20:51:40
런던 올림픽에서 양학선(29)이 도마에서 한국 체조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한 지 9년만에 두번째 금메달을 따낸 순간이었다. 신재환은 한국 기계체조가 숨겨둔 '비밀병기'였다. 165cm에 58kg의 체격으로, 체조선수 중에서 근력이 약한 편이다. 하지만 근성과 끈기, 강인한 체력으로 유연성과 근력의 단점을...
신재환, 도마서 깜짝 금메달…양학선 이후 9년만 2021-08-02 19:52:37
시기 평균 14.783점을 획득했다. 데니스 아블랴진(러시아올림픽위원회)와 동점을 이뤘으나 난도 점수가 훨씬 높은 6.0점짜리 기술을 펼친 덕분에 신재환이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이로써 2012년 런던 대회에서 한국 체조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한 양학선(29·수원시청) 이후 9년 만에 두 번째 금메달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