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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가족' 김희애 "미남 장동건, 연기에만 집중…박수쳐 드리고 싶어" (인터뷰①) 2024-10-07 13:50:21
이 작품에서 김희애는 프리랜서 번역가 연경 역을 연기했다. 연경은 커리어와 자녀 교육, 시부모의 간병까지 모든 것을 해내는 성공한 워킹맘으로 의사인 재규(장동건)의 아내다. 김희애는 "무거운 작품이라도 분위기를 띄우는 배우들이 있는데 다들 진중하고 진지한 편이라 그런 무드는 없었다. 하지만 다들 겸손하고 폐...
'이혼' 수현 "순종적인 여자·배우 되고 싶지 않아" (인터뷰①) 2024-10-07 11:50:53
동서 연경(김희애)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에게 비웃음의 대상이 되곤 했지만, 아이들의 범죄 현장이 담긴 CCTV를 본 후 상황을 냉철하게 직시한다. 앞으로 해보고 싶은 캐릭터에 대해 "이게 첫 영화라 다 해보고 싶은데 더 날것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캐릭터를 하고 싶다"며 "완전히 과감한 뭔가를 해보고 싶긴 하다"고...
장동건도 보통의 남편…"고소영 말 들어야 좋은 일 생겨" (인터뷰②) 2024-09-26 15:24:26
아내인 프리랜서 번역가 연경 역은 김희애가 연기했다. 그는 "'보통의 가족' 섭외를 받고 같은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두 편을 와이프와 같이 봤다"며 "영화만 봤을 땐 재완 역을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와이프는 '당신은 동생 역할이 더 잘 맞는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완공까지 15년, 장인정신으로 지은 한옥 호텔에 가다 2024-09-25 00:09:01
밖에도 창덕궁의 부용정, 관람정, 연경당, 낙 선재까지 궁궐 안의 건축물을 고스란히 옮겨 둔 공간을 만날 수 있다. 객실 안에 들어서면 한옥 특유의 포근함이 느껴진다. 눈길을 끄는 것은 곳곳에 걸린 작품들. 도자기, 그림, 서예까지 안 회장이 오랜 시간을 걸쳐 수집한 고미술품이 가득하다. 영조의 친필, 가야시대 그릇...
펄펄 끓는 곰탕 같은 연기 앙상블…찐 베테랑 모인 '보통의 가족' [종합] 2024-09-24 17:23:44
교육과 시부모 간병까지 해내는 연경(김희애), 어린 아기를 키우지만 자기 관리에 철저해 객관적인 시선으로 가족을 바라보는 재완의 처 지수(수현)가 등장한다. 이들은 자녀의 범죄 현장이 담긴 CCTV를 본 후 보통의 삶이 뒤흔들린다. 긴장감 속에 네 사람의 감정이 뒤얽히는 식사 신은 영화의 백미다. 극한의 상황에 몰린...
'보통의 가족' 수현, 파경 보도 후 첫 공식석상…"설레고 떨려" 2024-09-24 16:37:40
엄마로 성숙한 엄마인 연경(김희애)에게 호소를 해보고, 끝에는 자신의 신념을 보여주려 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대선배인 설경구, 장동건, 김희애와의 연기에 대해 "텐션을 뚫고 입을 어떻게 뗄지가 가장 고민되고 힘들었다"며 "많은 감정이 요동치는 신이라 긴 시간에 걸쳐 촬영했다"고 밝혔다. 이어 "감독에게...
[포토] 조선 왕실 잔치 ‘진작례’ 복원 공연 2024-09-04 18:06:44
4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연경당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 산하 세계민족무용연구소 무용수들이 조선 순조 무자년(戊子年·1828년)에 이뤄진 ‘연경당 진작례’ 복원공연을 펼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찐하게 연기했다"…해외서 먼저 알아 본 '보통의 가족' [종합] 2024-09-04 16:11:54
‘연경’으로 분해 깊이 있는 연기 내공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경’은 가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인물로 서로 다른 의견을 내세우는 가족들과 격돌하는 모습을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소화하며 극을 장악한다. 김희애는 "푼수 같기도 하고 성실하게 일하는 여성 역할이라 현실 세계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 같다"고...
[포토] '창덕궁 후원 연경당 진작례' 복원 공연 2024-09-04 13:45:34
순조 무자년 연경당 진작례 복원공연을 펼치고 있다. '진작례'란 왕실의 특별한 날에 신하들이 임금에게 술과 음식을 올리고 예를 표하는 의식이다. '조선 순조 무자년 연경당 진작례'는 1828년 음력 6월 순조 아들 효명세자가 연경당에서 모친 순원왕후(1789~1857) 40세 탄신을 축하하려고 마련한 잔치를...
'보통의 가족' 김희애 "배우병 없는 韓 톱배우들에 감탄" 2024-09-04 11:34:55
연경’으로 분해 깊이 있는 연기 내공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경’은 가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인물로 서로 다른 의견을 내세우는 가족들과 격돌하는 모습을 독보적인 연기력으로 소화하며 극을 장악한다. 김희애는 "'배우병'이라는 이야기 있지 않나.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스타인데 너무나도 성실히 연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