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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하수 속 불법 마약류 성분 4년 연속 감소 2025-06-12 09:00:02
'불법 마약류 사용 실태조사' 결과, 메트암페타민(필로폰)과 코카인 등 주요 불법 마약류의 합계 사용추정량이 감소 추세에 있음을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주요 불법 마약류의 합계 사용추정량은 2020년 1천명당 일평균 31.27㎎에서 2021년 30.57㎎, 2022년 23.85㎎, 2023년 20.30㎎, 작년 15.89㎎으로 4년 연속...
[K바이오 뉴프런티어 (9)] 넥스아이 "면역치료 불응 해결할 차세대 기술 개발…면역항암제 부흥 이끌 것" 2025-05-20 11:08:14
물질을 분비한다. 온코카인이 그런 물질 가운데 하나다. 온코카인은 면역세포 공격을 막아주는 방패 역할을 한다. 면역억제세포를 활성화시켜 T세포와 NK세포의 공격력을 약화시킨다. NXI-101은 온코카인-1을 저해하는 중화항체다. 온코카인-1은 넥스아이가 찾아낸 온코카인 가운데 하나다. 온코카인-1이 줄어들게 되면...
콜롬비아 마약왕 오초아 미국서 20여년 복역 후 추방 2024-12-24 09:34:44
30년 5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오초아는 80년대 미국 코카인 시장의 80% 이상을 공급해 온 마약조직 메데인의 두목으로, 1999년 '밀레니엄 작전'으로 불리는 다국간 마약 밀매 공조수사를 통해 콜롬비아에서 체포된 뒤 2001년 미국 당국에 신병이 넘겨졌다. 오초아는 형제들과 함께 1970년대 후반과 1980년...
코카인 캡슐이 뱃속에...엑스레이 찍어 검거 2024-09-23 17:03:09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온 이 여성을 경찰이 병원으로 보내 엑스레이 촬영을 하자 뱃속에서 다량의 타원형 캡슐이 보였다. 현지 경찰은 첩보를 입수하고 이 여성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아틀렌다 마테 남아공 경찰 대변인은 "이민국 통과 즉시 검거했다"며 "코카인이 담긴 캡슐 60여개...
'가수왕 출신' 아이티 前대통령, 마약밀매로 美 제재대상 올라 2024-08-21 05:15:40
대통령은 자기 영향력을 남용해 미국으로 향하는 코카인을 포함한 위험한 마약 밀매를 촉진했다"며 "그는 또 불법 마약 수입금 세탁에도 관여했다"고 설명했다. 미 당국은 그가 아이티에 기반을 둔 갱단을 재정적으로 후원하기도 했다고 적시했다. 마르텔리 전 대통령은 앞서 2022년 캐나다에서도 '아이티 국민을 위협...
5천600㎞ 대서양 건넜나…카리브해 선박에 유골 10여구와 마약 2024-08-08 00:57:21
넘어온 듯"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중미 카리브해 섬나라 도미니카공화국 해안에서 10여구의 유골과 마약을 실은 선박이 발견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도미니카공화국 해군은 북부 리오산후안 해안에서 감시 레이더로 국적을 식별할 수 없는 선박을 추적한 결과 안에서 최소 14구의 유골과 코카인 또는...
허리케인이 몰고온 상자 열었더니…'코카인' 가득 2024-08-07 13:00:39
미국 플로리다주를 휩쓸고 간 뒤 해안가에서 코카인이 든 상자 수십개가 발견됐다.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국경순찰대 마이애미 지국은 허리케인 데비가 몰고 온 폭우와 강풍으로 인해 70파운드(31.7㎏)에 달하는 코카인 상자 25개가 플로리다 키스 해변에 떠밀려왔으며 이를 지나가던 행인이...
허리케인으로 플로리다 해변에 14억원 상당 코카인 밀려와 2024-08-07 11:46:14
상당 코카인 밀려와 총 25개 상자·31㎏…행인이 발견해 신고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허리케인 '데비'가 미국 플로리다주를 강타한 뒤 해변에 14억원 상당의 코카인이 떠밀려 왔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경순찰대 마이애미 지국은 허리케인 데비가 몰고 온...
콜롬비아→독일 바나나 상자 뜯었더니 코카인 190㎏ 2024-05-10 23:00:31
수십억원 상당의 코카인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독일 하노버 세관은 지난달 함부르크항에 도착한 컨테이너를 수색해 시가 600만유로(약 82억원) 상당의 코카인 190㎏을 압수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세관은 '포장이 수상하다'는 과일 도매업체 직원의 신고를 받고 컨테이너 여러 개에 실린 바나나...
에콰도르 '치안 강화' 개헌 국민투표…투표날에도 교도소장 피살(종합) 2024-04-22 07:01:51
코카인 생산국인 콜롬비아와 페루 사이에 끼어 있는 에콰도르는 최근 몇 년 새 유럽과 북미로 가는 마약 거래 통로로 이용되며, 영향력 확대에 나선 갱단 간 분쟁 지역으로 전락했다. 폭력 사태는 지난해 8월 당시 대선 후보였던 페르난도 비야비센시오 피살로 최고조에 달했고, 지난해 11월 출범한 노보아 정부는 괴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