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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코스피 지수선물·옵션 시세표(8일)-2 2026-01-08 16:30:29
│우리금융지 F 202601 ( 10)│27250 │-450│8757│30000 │ ├─────────────┼────┼────┼────┼─────┤ │삼성전기 F 202601 ( 10)│271500 │3500│23583 │9916 │ ├─────────────┼────┼────┼────┼─────┤ │HMMF 202601 ( 10)│19920...
"'탈팡' 한다더니…" 로켓배송은 못 끊는 조국혁신당? 2026-01-08 16:17:47
자신의 블로그에 "쿠팡은 우리나라와 우리 국민을 그저 돈벌이 수단으로만 여기고 있다"며 비판했다. 백 의원은 "'혁신'이라는 가면을 쓰고 골목상권을 유린해 온 거대 플랫폼 쿠팡의 민낯을 고발한다"면서 "쿠팡은 처음 자영업자의 '든든한 파트너'를 약속했으나 지금은 자영업자의 고혈을 짜내는 최상위...
[게시판] KCC건설, 서울영상광고제 7년 연속 수상 2026-01-08 16:12:49
7년 연속 수상했다. KCC건설의 작년 스위첸 캠페인은 '우리 모두에게는 저마다 그리운 집이 있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현대인의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을 담백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담아냈다는 평을 받았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우린 사고파는 물건아냐"…트럼프 야욕에 그린란드 주민들 분노 2026-01-08 16:08:58
"우리는 팔려고 내놓은 물건이 아니다. 그린란드인들은 미국인이 되고 싶어 하지 않는다"는 말로 그린란드 주민들의 심정을 대변했다. 그린란드 신문 세르미치아크의 마사나 에게데 편집장은 "그린란드 시민들은 불안해하고 있다"며 "가볍게 받아들일 사안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그린란드 기업인 협회의 임원 크리스티안...
KDI, '소비가 경기 뒷받침' 진단..."제조업은 조정" 2026-01-08 15:32:19
최근 우리 경제에 대해 소비를 중심으로 생산이 증가하는 흐름이라고 진단했다. KDI는 8일 발표한 'KDI 경제동향' 1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건설업 부진이 지속되고 제조업도 다소 조정되고 있으나 소비 개선으로 완만한 생산 증가세가 유지되는 모습"이라고 밝혔다. KDI는 지난해 11∼12월 두 달간 소비를...
밸류업 프로그램 174개사 참여...소형사는 5%뿐 2026-01-08 15:28:30
원을 기록했다. 우리 주식시장의 주요 지표 또한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됐다. 지난 2024년 말 0.88배였던 PBR(주가순자산비율)은 1년 만에 1.59로, PER(주가수익비율)도 같은 기간 11.37배에서 17.47배로 높아졌다. 한국거래소는 상법 개정 내용을 반영해 1분기 내 '기업가치 제고 계획 가이드라인'을 개정할...
'이건희 컬렉션' 막전막후…JFK공항 큐레이터의 밤샘 작전 2026-01-08 15:10:30
모두 우리 도자기에서 나왔다”고 말했던 김환기 선생은 평생에 걸쳐 달항아리의 둥근 곡선을 점과 선으로 승화했다. 지금 그 두 점은 서로를 마주하고 있다. 그것도 미국 땅에서. 미국 워싱턴 D.C.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NMAA)에서 오는 2월 1일까지 열리는 ‘한국의 보물: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 전시는 고(故) 이건희...
"금융권 AI 확산 속 정보유출 위험…내부통제체계 정비해야" 2026-01-08 15:00:27
"우리나라는 전 국민의 데이터가 중복·누적 유출돼 있는데 해커들이 유출된 데이터, 사생활 데이터 수집, 불륜 등 협박 가능한 지점을 포착해 타겟을 선정하고 위협해 기업의 내부통제를 무너뜨릴 수 있다"며 "유출 개인정보 기반의 가짜 페르소나로 위장 취업해 내부통제를 위협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李대통령 "국제질서엔 영원한 적도 우방도 없어…실용외교에 명운" 2026-01-08 14:44:14
규칙도 없다"며 "대한민국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개척하는 국익 중심 실용 외교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유연하고 치밀한 실용 외교를 통해 주변과의 협력 기반을 넓히겠다"며 "국익을 지키고 국력을 키워서 국민의 삶을 적극적으로 개선해 가겠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올리버쌤이 보여준 기후 비용의 무게 [오피니언] 2026-01-08 14:39:01
정전, 그로 인한 인명 피해는 현대 인프라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며 우리가 감당해야 할 ‘기후 비용’의 무게를 실감하게 한다. 기후 재난은 이제 경제적 개념인 ‘기후 리스크’로 정의된다. 이는 단순한 피해 복구비를 넘어 농작물 가격 급등, 에너지 비용 상승, 보험 시장 경색 등 다양한 경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