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유괴범 이상숙에게 “만나자” 제안 2014-12-24 10:00:09
알게 되었다. 이후 세란은 소정에게 순정의 번호를 물었고 순정에게 전화를 걸었다. 세란은 “이도화씨?”라고 물었다. 순정은 “그런데요?”라고 대답했다. 세란은 “나 최세란이라고 해요. 혹시 내 이름 알아요? 우순정이라는 이름도 알아요?”라고 재차 확인했다. 순정이 모두 아는 이름이라고 하자 세란은 “그럼...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끝없는 악행 어디까지..."버러지같은게" 2014-12-23 12:34:11
복희가 낸 거짓 기사를 본 수호(강성민 분)은 분노하며 "당장 내려, 내리라고"라며 소리를 친다. 한편, 은현수는 세란(유지인 분)을 찾아가 "저 키워주신 분 우순정이에요"라며 고백을 하고, 이를 들은 세란은 놀라고 화를 낸다. 청담동 스캔들 예고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청담동 스캔들 최악이다", "청담동 스캔들...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이상숙이 키워줬다는 최정윤 말에 ‘그 여자 어딨어?’ 분노 2014-12-23 09:30:04
우순정을 용서하기는 힘들 터였다. 현수에게 우순정은 유괴범이기 이전에 사랑하는 엄마였다. 현수는 세란이 우순정을 용서해주기를 진심으로 바랐다. 그러나 세란은 “그 여자 지금 어디에 있어! 앞장 서! 내 딸 훔친 그 여자 죽여버릴 거야!”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현수는 “그 여자 살려주세요. 어디서든 살 수만 ...
‘청담동 스캔들’ 이상숙, 유지인에게 사과 편지 남기고 떠나다 2014-12-23 09:10:07
전해주었다. 서준은 “막 우순정씨 만나고 들어오는 길이에요. 곧 떠나실 거래요. 이걸 대표님께 드리라고 주시더라고요”라고 설명했다. 현수는 혼자 있을 때 그 편지를 읽어보았다. 그 안에는 순정의 구구절절한 사연과 사과, 그리고 현수에 대한 사랑이 담겨 있었다. 순정은 ‘제가 제 죄값 털자고 죽어버리면 그 착한...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서은채 용서했다 “이제는 내 동생” 2014-12-22 16:00:09
이야기 하며 “나 키워준 사람 우순정이라고 말 못했어. 말씀 드려야하는데 행여라도 날 키워준 엄마가 다치게 될까봐”라며 걱정했다. 다음날 현수는 세란을 찾아가 “주나 만나봤어요?”라며 “이제 그만 주나 용서해주세요. 이미 저한테는 동생이에요”라고 말했다. 세란은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 현수는 “그리고 한...
‘청담동 스캔들’ 이상숙 버리지 못하는 최정윤 ‘답답’ 2014-12-22 09:30:02
“나 아직 대표님께 나를 키워준 엄마가 우순정이라고 말 못했어”라고 전했다. 이어 현수는 “말씀 드려야 하는데 행여라도 다치게 될까봐. 아직은 그 사람이 나한테 엄마로 많이 남아 있나봐”라고 말했고 주나는 그런 현수를 안타까워했다. 현수는 주나에게 “좋아, 그럼 딱 하루만 더 생각하고 대표님 찾아가서 용서...
SBS ‘청담동 스캔들’ 폭로 VS 폭로 ‘숨겨진 딸’ 기사로 최정윤 협박 2014-12-19 15:59:55
“다음달 기획기사에 써달라고 했다. 범죄자 우순정 얼굴도 크게 박아서. 끝내주지 않니? 사람들은 어떤 진실을 믿을까?”라며 현수를 협박했다. 이어 복희는 “나는 세상 사람들한테 네 엄마가 유괴범이라는 걸 알릴 거다. 네 엄마는 여기 저기서 돌팔매를 맞고 삶을 포기하게 될 거다. 나 우순정 갈기갈기 찢어 짓밟아...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갈기갈기 찢어 짓밟을거야"…유지인-최정윤 `눈물의 재회` 2014-12-19 10:52:01
엄마(우순정)는 더 이상 살 의욕을 찾지 못하겠지. 나 우순정 갈기갈기 찢어 짓밟아 놓을 거다. 아마 그건 최세란도 뜻 같을 거다. (우순정) 떠날준비 하는 거 같은데 조용히 떠나게 해주자. 너도 입 다물어라. 네가 제일 사랑하는 두 사람이 서로를 물고뜯는 꼴 어떻게 볼래?"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분노를 샀다. 한편 S...
SBS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최정윤 협박 “이상숙 향한 돌팔매질 시작될 것” 2014-12-19 09:59:55
치기를 비웃었다. 복희는 이어 “너 정말 우순정이 다치는 꼴을 보고 싶은 거야?”라며 ‘JB그룹 숨겨진 딸’에 대한 기사를 내밀었다. 현수는 충격 받았다. 복희는 “다음 달 기획기사로 내달라고 했다. 사람들이 누구 말을 믿을까? 나는 네 엄마가 유괴범이라고 다 알릴 거다”라고 설명했다. 현수는 당황했고 복희는...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유지인에게 사업자금 빌리려 ‘강성민 황당’ 2014-12-19 09:10:07
잡았거든. 바로 우순정”이라고 말했다. 수호는 복희가 뭘로 현수를 협박했는지 바로 알아차렸다. 수호는 “내가 하는 일에 대해 방금까지도 죄책감이 들었는데 이제 아니다”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복희는 “무슨 죄책감?”이라고 물었지만 수호는 함구했다. 수호는 복희를 회장 자리에서 끌어내리려는 생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