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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이재명 수사만 남았다" vs 與 "토건비리 몸통은 국힘" 2021-11-04 17:41:22
있다는 것이다. 검찰은 화천대유에서 고문료를 받은 원유철 전 미래한국당 대표의 부인 서모씨를 이날 소환 조사했다. 검찰은 김 전 부국장이 서씨와 친동생, 지인 등을 직원이나 고문으로 화천대유 임직원 명단에 올린 뒤 월급을 주는 식으로 회삿돈을 빼돌렸다고 보고 있다. 조미현/최한종 기자 mwise@hankyung.com
이준석 "대장동 의혹, 이재명의 무능·부패 중 하나로 결론 날 것" 2021-10-14 10:41:19
들어 곽상도 의원이나 원유철 전 의원이 수익구조를 설계하는 데 어떤 기여를 했다는 보도도 못 보지 않았냐"고 반문했다. 아울러 "결국 이 1조 원에 가까운 금액을 민간이 편취하는 구조를 설계하는 데는 유동규 씨나 이재명 후보와 연관성이 깊어 보이는 사람들이 기여를 했다고 보는 게 맞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민성...
"전관특혜 뿌리 뽑겠다"던 文대통령 무색할 대장동 사건 [임도원의 BH 인사이드] 2021-10-13 14:29:48
전 서울서부지검장, 원유철 전 의원 등이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 중 김기동 전 지검장과 이동열 전 지검장은 화천대유 대주주인 김만배 전 머니투데이 법조팀장 변호인단에도 참여했습니다. 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이들을 가리켜 '사설 로펌'이라고 칭했습니다. 전관특혜는 검찰...
송영길 "대장동, 부동산 폭등하자 도둑들이 싸우다 사고" 2021-10-06 15:57:44
송 대표는 "곽상도 의원, 원유철 전 의원, 최순실(의) 변호사, 박근혜 정권 검찰총장과 대법관, 국민의힘 추천 공수처장 후보에 한나라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을 했던 남욱 변호사, 신영수 전 의원까지 화천대유 게이트에 연루된 핵심 관계자는 모두가 하나같이 국민의힘 관련 전현직 인사"라고 지적했다. 조미현 기자...
송영길 "인천시장 해봐서 아는데…대장동 환수액 평가할 만" 2021-10-06 11:55:10
원유철 전 의원, 최순실 변호사, 박근혜 정권 검찰총장과 대법관, 국민의힘 추천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에 한나라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을 했던 남욱 변호사, 신영수 전 의원까지 화천대유 게이트에 연루된 핵심 관계자는 모두가 하나같이 국민의힘 관련 전·현직 인사"라며 대장동 의혹을 '국민의힘...
野 '대장동 국감' 증인 46명 요구…전면 거부하는 與 2021-09-30 17:52:50
안 된다”고 주장했다. 국토위에선 야당 측 대장동 의혹 관계자를 증인·참고인으로 요청하며 맞불을 놓기도 했다. 민주당 국토위원들은 화천대유에서 근무했던 곽상도 무소속(전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인 곽병채 씨, 화천대유 고문이었던 원유철 전 국민의힘 의원, 대장동 땅을 사들인 이완구 전 국무총리 등을 증인·참고인으로...
박영수 딸 '화천대유' 아파트 분양…"정상 절차 밟았다" 2021-09-27 19:37:49
전 특검과 더불어 곽상도 의원, 원유철 전 국민의힘 의원도 각각 뇌물수수와 사후수뢰 혐의로 고발했다. 박 씨에 앞서 화천대유에 근무하다 올해 3월 퇴직한 곽 의원의 아들 곽모 씨는 50억 원의 퇴직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된 바 있다. 논란이 커지자 곽 의원은 국민의 힘을 탈당했고, 곽 씨는 전날 입장문에서...
野 '대장동 특검' 총공세 vs 이재명 '곽상도 고발' 역공 2021-09-27 17:35:27
원유철 전 미래한국당(현 국민의힘) 의원이 화천대유에서 고문료를 지급받은 사실 등을 강조하며 대장동 개발 사건에서 부당 이득을 취한 것은 국민의힘 측이라고 지적했다. 이 지사는 이날 제주상공회의소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화천대유는 토건세력과 결탁한 ‘국민의힘’ 것”이라며 “국민의힘이 하는 행동은 도적...
'50억 퇴직금' 곽상도 아들, 검찰 화천대유 의혹 수사 검토 2021-09-27 14:30:29
지사 측은 또한 국민의힘 원유철 전 의원도 화천대유에서 고문료를 지급받았던 점 등을 지적하며 국민의힘 관계자들이 오히려 화천대유 의혹에 연루돼있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의 연결고리는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국민의힘 게이트'로 사건의 방향을 돌리려는 취지라는 해석이 나온다. 대장동 개발사업 의혹은 이...
[사설] 점입가경 대장동 의혹, 끝은 어디인가 2021-09-24 17:05:40
없다. 원유철 전 미래한국당 의원과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변호인인 이경재 변호사가 화천대유 고문으로 일한 사실도 드러났다. 여야·좌우를 가리지 않고, 마치 병풍을 두르듯 유력 법조인들을 고문으로 영입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점에서 대장동 개발 건은 이미 유력 대선주자의 개인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