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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직장인, 학생들 선호하는 스마일라식, 주의사항은? 2021-02-24 15:03:10
내피세포, 망막, 백내장, 녹내장 등 안질환 가능성까지 확인해야 하며, 유관상 보이지 않는 각막 속 내구성까지 확인하기 위한 각막 강성도 검사도 필요하다. 특히 돗수가 높을수록 절삭양이 많아 수술 후 각막이 약해지지 않을지 걱정할 수 있는데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각막생체역학검사(Tomographic...
20~30대 자궁경부암 급증…낮은 백신 접종율 한몫 2020-05-15 14:45:39
중앙 부분만 잘라내는 자궁경부 원추 절제술로 완치된다. 이보다 좀 더 발전했더라도 1기 암이고 암세포가 침투한 깊이가 3㎜ 미만이라면 자궁경부 원추 절제술로 치료할 수 있다. 한 교수는 “암 크기가 2㎝를 넘지 않으면 자궁경부와 질 일부분만 잘라내고 질과 자궁을 다시 연결해 주는 자궁목 절제술을 한다”며 “이런...
색맹 치료 유전자 요법 개발 2020-05-04 08:31:15
원추세포에 있으며 빛을 감지해 색감을 구별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유전자 중 하나다. 새로 개발된 유전자 치료법은 온전한 CNGA3 유전자를 무해한 아데노바이러스에 실어 망막에 주입하는 것으로 대체된 유전자는 결손된 단백질 대신 온전한 단백질을 만들어 손상된 원추세포의 기능을 회복시킨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피부세포로 직접 망막세포 만들었다" 2020-04-17 09:08:57
세포 만들었다"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미국 국립 안연구소(NEI: National Eye Institute)가 피부세포를 직접 망막의 빛을 감지하는 간상세포로 분화시켜 눈먼 생쥐에 이식, 시력을 회복시키는 데 성공했다. 인간의 망막은 색감을 감지하는 원추세포(cone cell)와 명암을 감지하는 간상세포(rod cell)로 구성된다....
[이지현의 생생헬스] 늘어나는 2030 여성암…가임·출산 '母性' 보존하려면 조기치료 중요 2020-03-20 14:39:08
자궁경부암을 초기에 발견하면 원추절제술이나 자궁경부절제술 등을 통해 가임력을 보존할 수 있다. 원추절제술은 자궁경부에 생긴 종양을 제거하는 시술이다. 미세침윤 자궁경부암으로 진단받았을 때 시술할 수 있다. 1기 자궁경부암이라면 자궁체부를 살리고 자궁경부만 광범위하게 절제하는 광범위 자궁경부절제술을...
제넥신 "자궁경부전암 치료백신, 수술없이 60% 이상 효과" 2019-12-03 06:03:00
침투한 자궁 경부 일부를 제거하는 원추절제술을 받는데, 이러한 수술 없이도 치료할 수 있는 실마리를 발견했다는 의미다. 논문의 교신저자인 박종섭 제넥신 부사장(전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교수)은 "최근에는 출산하지 않은 젊은 여성 중에서도 자궁경부암이 자주 발견돼 수술 후 조산 등을 우려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지현 기자의 생생헬스] 2030 자궁경부암 환자 증가…초기증상 거의 없어 2년마다 검진 필수 2019-11-29 10:32:15
검사를 한다. 자궁경부 세포검사는 간단하고 비교적 저렴해 자궁경부암 환자를 줄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성 경험이 있는 여성은 2~3년 간격으로 정기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사를 자궁경부 세포검사와 함께 시행하면 검사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자궁경부암은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에서 시작해...
시력교정수술, 라식.라섹에서 스마일라식으로 진화 중 2019-10-31 11:04:07
각막조직이 그대로 보존되고, 각막표면의 신경세포가 거의 손상을 입지 않아 원추각막증, 안구건조증, 각막혼탁 등의 부작용 발생 확률이 현저히 낮아졌다. 또 절개가 적은 만큼 회복기간이 짧아 수술 후 수 시간 만에 일상생활로 복귀가 가능하고, 화장, 세안, 샤워도 수술 다음날 바로 가능하다. 특히 각막 두께가 얇은...
스마트폰 과다 사용으로 `후천적 색맹`...16세 소녀 첫 사례 2019-10-14 14:55:10
감지 세포)와 원추세포(색감 감지 세포)에 영향을 받았고, 망막 세포 부근에 활성산소 등의 물질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다행히도 초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스마트폰 사용금지로 회복이 가능했다고 전했다. 훙치팅 의사는 후천성 적록 색맹도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색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명암만을...
스마트폰 과다 사용으로 색맹…대만 16세 소녀 세계 첫 사례 2019-10-14 14:22:04
감지 세포)와 원추세포(색감 감지 세포)에 영향을 받았고, 망막 세포 부근에 활성산소 등의 물질이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다행히도 초기에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스마트폰 사용금지로 회복이 가능했다고 전했다. 훙치팅 의사는 후천성 적록 색맹도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색을 전혀 느끼지 못하고 명암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