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극단적 선택', 자살을 선택가능한 대안으로 인식시켜" 2024-12-13 10:00:02
데 오히려 도움이 안 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유현재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13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주최로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소중한 생명보호, 방송현실을 되돌아본다' 세미나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유 교수는 "극단적 선택이라는 용어 사용은 부적절하다. 죽음은 결코 선택의 대상이 될 수...
아직도…"계엄 정당하다"는 극우 유튜버들 2024-12-11 17:29:12
설명했다. 자칫하다간 언론 통제로 비쳐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그럼에도 전문가들 사이에서 이번만큼은 극단주의 유튜버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 유현재 서강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는 “유튜브에선 특정 알고리즘에 빠지면 해당 뉴스만 계속 보게 돼 가짜 뉴스가 진짜 뉴스로...
방심위, 아동 인권 주제 방송심의 현안 토론회 2024-12-11 15:34:26
예방을 위한 방송의 역할을 다양한 각도에서 모색한다. 유현재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방송 콘텐츠 속 자살: 자살예방보도준칙 4.0의 역할과 비보도 콘텐츠 준칙 제언'을 주제로, 조하나 백석문화대 간호학과 교수가 '자살 예방을 위한 방송 제작 관련 제언'을 주제로 발제한다. 이어 '정말,...
"왜 사냐"·"니네 나라로 꺼져"…'흑백요리사'도 못 피한 악플 2024-10-06 09:29:10
되는 듯하다"고 설명했다. 악플의 폐해를 막기 위해서는 SNS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미디어 교육은 물론 온라인상의 괴롭힘에 제대로 대응하지 않는 플랫폼에 대한 제재도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제언했다. 유현재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미디어의 광범위한 확산에 걸맞은 성숙한 사용자 의식이 부족하다"며 "미디어...
대전 초등교사 또 극단 선택…'베르테르 효과' 우려도 2023-09-08 10:03:48
베르테르 효과’도 존재한다. 유현재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서이초 교사의 극단 선택이 사회적 이슈가 되고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되면서 비슷한 상황의 사람에게 나를 투영해 더욱 비관하는 선생님들이 생겨나고 있는 것 같다”며 “사안의 중요성이 크지만, 논의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인 부분을 소비하기보다는...
너도 나도 '부어라 마셔라'…'술방' 이대로 괜찮나 2023-09-03 14:02:10
계속되면 음주에 지나치게 관대한 사회가 될 수 있다고 경계했다. 유현재 서강대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는 3일 연합뉴스에 "OTT와 '숏폼' 콘텐츠에 음주나 흡연, 욕설이 그대로 나오는데 매체의 경계가 무너지는 요즘에는 기존 방송도 여기에 편승하는 모양새"라며 "음주 장면에서 '진솔', '솔직'...
“디오, 올해 매출 성장 및 영업이익 흑자전환 기대” 2023-02-23 08:31:02
유현재 연구원은 “매출채권 회수가 지연되는 거래선의 매출을 취소하고, 재고자산의 회수로 매출이 부진했다”며 “대손상각비 53억원이 반영되며 영업이익에 악영향을 미쳤다”고 말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1313억원으로 전년 대비 12%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적자전환한 44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지역별로는 중국에서...
[인사] KB국민은행 부점장급 인사 2023-01-10 13:45:32
유한칠 ▲수지성복지점 유현재 ▲청천동종합금융센터 육영수 ▲가락동지점 윤동수 ▲화정역지점 윤성욱 ▲녹산공단종합금융센터 윤성필 ▲역삼역지점 윤외순 ▲화명동지점 윤용환 ▲서귀포지점 이경렬 ▲신길서지점 이경원 ▲도농지점 이근호 ▲장산역지점 이동규 ▲시흥지점 이동균 ▲웅상지점 이명호 ▲하안동지점 이상민...
[인사]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2023-01-10 11:06:25
유한칠 ▲수지성복지점 유현재 ▲청천동종합금융센터 육영수 ▲가락동지점 윤동수 ▲화정역지점 윤성욱 ▲녹산공단종합금융센터 윤성필 ▲역삼역지점 윤외순 ▲화명동지점 윤용환 ▲서귀포지점 이경렬 ▲신길서지점 이경원 ▲도농지점 이근호 ▲장산역지점 이동규 ▲시흥지점 이동균 ▲웅상지점 이명호 ▲하안동지점 이상민...
“파마리서치, 예상치 웃돈 2분기 실적…주가는 저평가” 2022-08-17 08:46:45
이후 밸류에이션 하단에 근접해 있다고 봤다. 유현재 연구원은 “파마리서치는 매분기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지만 주가는 지난 4월 고점 대비 28% 하락한 상태”라며 “중장기 목표인 의료기기의 해외 진출이 구체화되는 시점에 실적 및 주가수준이 가파르게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인혁 기자 hyu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