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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사와 조이’ 옥택연X김혜윤, 바라만 봐도 달콤한 ‘꽁냥꽁냥’ 쿠킹 데이트 2021-12-14 17:40:05
눈길을 끈다. 육칠(민진웅 분)과 구팔(박강섭 분)이 보증하는 순수 청년답게 조이 앞에만 서면 삐걱거렸던 이언. 조이를 한 품에 쏙 끌어안은 백허그가 ‘심쿵’을 유발한다. 특히 앞마당 1열을 사수하고 두 사람의 꽁냥 데이트를 지켜보는 육칠, 구팔의 엄마 미소가 웃음을 더한다. 더없이 평화로운 이들의 한때가 계속될...
박강섭, ‘구경이’?‘어사와 조이’ 연기 변신으로 안방극장에 즐거움 선사 2021-12-13 12:50:04
분)의 종복인 구팔 역으로 라이언, 육칠(민진웅 분)과 함께 ‘라육구’ 트리오로 전국을 돌아다니는 암행 수사단으로 만능 조력자답게 이언이 필요할 때 여장까지 불사하며 도움을 주고 잘못된 일에는 사이다 발언도 아끼지 않는 분위기 메이커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박강섭은 지난 방송에서...
박강섭, '구경이'부터 '어사와조이'까지…같은 사람이라고? 2021-12-13 10:09:20
구팔 역으로 라이언, 육칠(민진웅 분)과 함께 '라육구' 트리오로 전국을 돌아다니는 암행 수사단으로 만능 조력자답게 이언이 필요할 때 여장까지 불사하며 도움을 주고 잘못된 일에는 사이다 발언도 아끼지 않는 분위기 메이커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박강섭은 지난 방송에서 조이(김혜윤 분)를...
‘어사와 조이’ 민진웅, 살아 숨 쉬는 리얼함 `대체불가 연기꾼` 2021-12-08 17:55:23
또한 육칠은 집을 구하는데 조이(김혜윤 분)의 남자친구가 도움을 줬다는 말에 놀라다가도 군사들 뛰어가는 소리에 방어 태세를 갖추며 깨알 재미를 선사했다. 이처럼 민진웅은 광대를 자동 승천하게 만드는 캐릭터 육칠의 활약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브라운관을 장악했다. 더욱이 익살스러운 매력으로 중무장한 민진웅...
‘어사와 조이’ 허당과 뇌섹 사이 옥택연, 캐릭터 소화력 폭발…‘캡틴 조선’ 등극 2021-12-07 18:10:03
출근길을 보여주며 비범함을 과시했다. 육칠(민진웅 분)과 구팔(박강섭 분)에게 놀림당하기 일쑤고, 조이의 화끈한 입 싸대기에도 어리둥절할 뿐이다. 습첩 사건에 휘말렸을 때도 “나는 혼인이 하기 싫단 말이다”라며 칭얼거리는 모습은 세상 하찮게 보이기까지. 하지만 그에게 놀라운 반전이 있었다. 장원 급제한 뇌...
‘어사와 조이’ 옥택연의 짜릿한 귀환…정보석 잡기 위해 칼 들었다 2021-12-07 17:20:13
있는 육칠(민진웅 분)과 구팔(박강섭 분)의 모습도 포착됐다. 제사상 앞에서 펼쳐지는 라씨 집안의 비범한 훈육 현장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진 사진 속 반격을 시작한 이언의 모습은 심박수를 높인다. 왕의 편전 앞 이언은 부복한 대신들 한가운데 꼿꼿하게 서 있다. 생사의 고비를 넘어 다시 돌아온 만큼 남다른...
‘어사와 조이’ 민진웅, 폭넓은 연기 변주로 이끈 ‘육칠 홀릭‘ 2021-12-07 16:30:03
무엇보다 여인을 껴안고 있는 이언을 본 육칠은 화를 냈지만 맞은편에 달려오는 광순(이상희 분)을 보자마자 와락 끌어안고 기뻐해 시청자들의 입꼬리를 상승시켰다. 또한 육칠은 이언이 살아있단 사실을 듣자마자 정신을 놓은 광순에게 인공호흡을 시도했지만 장렬히 실패해 보는 이들마저 안타깝게 만들었다. 더불어...
‘어사와 조이’ 옥택연 약속 지켰다…김혜윤과 애틋하고 설레는 칠월칠석 재회 2021-12-07 08:40:02
폭소를 안겼다. 달달한 분위기는 육칠(민진웅 분)과 구팔(박강섭 분), 비령과 광순의 등장으로 순식간에 달라졌다. 자신들을 까맣게 잊은 두 사람에게 서운함을 쏟아내던 수사단. 옥신각신하던 이들의 꼬리잡기는 기쁨의 강강술래로 바뀌었다. 다시 완전체를 이룬 수사단의 모습은 앞으로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했다....
‘어사와 조이’ 케미 터진 옥택연X김혜윤, ‘엿파춥스’보다 달콤한 커플샷 공개 2021-12-03 10:10:11
가슴 아파한 육칠(민진웅 분)과 구팔(박강섭 분)의 눈물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아릿하게 했다. 다시 뭉칠 ‘라육구’(라이언X육칠X구팔)의 업그레이드된 웃음 포텐이 기대를 더한다. 그런가 하면 새롭게 떠오른 ‘조비광’(조이X비령X광순)의 조합도 눈길을 끈다. 아픔을 공유하고 생사의 고비를 함께하며 한층 끈끈해진...
‘어사와 조이’ 민진웅, 웃음부터 눈물까지 ‘연기 멀티플레이어’ 2021-12-01 16:05:11
한마디에 울컥 차오르는 감정을 애써 누르는 육칠의 면면이 안쓰러움을 배가했다. 이처럼 민진웅은 능청스러운 연기로 웃음을 유발하다가도 섬세한 내면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무엇보다 적재적소 활약하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다채로운 연기의 진수를 보여줬다. 이렇듯 민진웅은 개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