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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대한민국을 세계의 리더로…여러분의 책무다" 2023-07-11 17:56:35
‘음수사원(飮水思源)’을 언급했다. 그는 “여러분이 주변 사람과 사회로부터 받은 것을 잊지 않고, 이를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부산엑스포 유치 활동에 매진하는 이유도 이와 연관지었다. 최 회장은 “부산 엑스포 유치도 우리가 가난했던 시절 국제...
최태원 회장, 해외유학 장학생에게 "한국을 세계 리더로 만들자" 2023-07-11 09:22:54
키우기 위해서였다"고 말했다. 그는 '음수사원'(飮水思源·물을 마실 때 근원을 생각하라)이란 사자성어를 들며 "주변 사람과 사회로부터 받은 것을 잊지 않고, 이를 다시 사회에 환원할 방안을 고민해야 전정한 리더"라며 "대한민국을 세계를 선도하는 국가로 만드는 책무가 여러분 어깨에 걸려있다"고 강조했다....
최태원 SK회장 "OECD 원조받다 회원국 된 한국을 세계 리더로" 2023-07-11 09:06:28
키우기 위해서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음수사원'(飮水思源·물을 마실 때 근원을 생각하라)이란 사자성어를 들며 "주변 사람과 사회로부터 받은 것을 잊지 않고, 이를 다시 사회에 환원할 방안을 고민해야 전정한 리더"라며 "대한민국을 세계를 선도하는 국가로 만드는 책무가 여러분 어깨에 걸려있다"고 강조했...
최태원, 해외유학생 만나 "한국이 세계 선도국가 되도록 앞장서야" 2023-07-11 09:01:32
이어 '음수사원(飮水思源)'이란 사자성어를 들어 "여러분이 주변 사람과 사회로부터 받은 것을 잊지 않고, 이를 다시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야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음수사원은 우물 물을 먹을 때 이 물을 만든 사람을 생각한다는 뜻으로, 백범 김구 선생의 좌우명이기도 하다...
프린스턴 특강서 '음수사원' 인용한 뉴욕총영사…"이승만, 객관적 평가해야" 2023-04-20 04:05:52
고사 음수사원(飮水思源)을 인용한 김 총영사는 “대한민국의 건국과 공산화 저지, 번영에 미국의 역할은 절대적이었다”며 미국의 6.25 전쟁 참전에 감사를 표했다. 미군은 6.25 전쟁에서 3만 6천여명이 전사했다. 김 총영사는 “한국전에서 엄청난 인적 물적 손실에 직면한 미국은 신속히 휴전협정을 맺고 한반도에서...
김의환 주 뉴욕총영사 "한미 동맹 이끈 이승만 대통령, 재평가해야" 2023-04-20 03:26:58
또 '음수사원(飮水思源·물을 마실 땐 그 물의 근원을 알아야 한다)'이라는 고사 성어를 들어 미군의 한국전쟁 참전에 대해서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전쟁 당시 미군 3만6000명이 목숨을 잃었다. 그는 "한미동맹이 어떤 과정을 통해 이뤄졌는지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며 "건국 대통령으로서 이 대통령에...
최태원 "받은 것 환원하는 큰 나무 되길" 2022-07-12 18:16:16
사회로부터 기회를 얻은 것”이라며 “‘음수사원(飮水思源: 물을 마실 때 근원을 생각하라)’이란 말이 있듯이 세상에서 받은 혜택에 감사하는 리더로 성장해 사회에 돌려줄 방법을 계속 상상해 달라”고 강조했다. 재단은 설립 후 47년 동안 해외유학장학제도 대학특별장학제도 등을 통해 4000여 명의 학생을 지원했고,...
최태원 SK 회장 "받은 것을 사회에 돌려줄 줄 아는 큰나무 되길" 2022-07-12 09:00:00
"'음수사원(飮水思源·물을 마실때 근원을 생각하라)'이란 말이 있듯이 세상에서 받은 혜택에 감사하는 리더로 성장해 사회에 돌려줄 방법을 계속 상상해달라"고 강조했다. 한국고등교육재단은 최 회장의 선친인 고(故) 최종현 선대회장이 1974년 "10년을 내다보며 나무를 심고, 100년을 내다보며 인재를 키운다"며...
中에 할말은 하겠다는 尹…安美經中 '줄타기 외교' 변화 신호탄 2022-03-11 17:38:40
‘음수사원(飮水思源)’이라는 사자성어를 언급한 바 있다. 중국 관영매체도 경계감을 드러냈다. 환구시보는 11일 사설을 통해 “한국은 사드 배치를 (한국의) 내정이나 주권 문제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며 “본질상 미국이 동북아시아에 하나의 쐐기를 박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대사 대리에겐 “피로써 지킨다”대미...
중국, 윤 당선 축하는 했지만 '사드' 견제 드러내 2022-03-11 13:23:54
음수사원(飮水思源)을 정상회담에서 언급한 것과 이번 '초심' 언급은 일맥상통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서로 전쟁을 치른 양국이 체제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상호 국익과 전략적 이해관계에 근거해 국교를 정상화했던 한중 수교의 의미를 되새기며 중국의 '핵심 이익'을 존중해달라는 취지로 해석될 여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