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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입니다'…새해 첫날 소방헬기서 새 생명 탄생 2026-01-01 16:16:05
한 산부인과에서 '응급수술이 필요한 30대 임신부 A씨를 경남 창원의 병원으로 이송해 달라'는 요청을 접수했다. 당시 임신 30주였던 A씨는 조기 양막 파열 증세로 신속한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소방당국은 항공구조대 헬기 '한라매'를 즉시 투입했다. 이송 도중인 오후 1시 17분 A씨는 기내에서...
새해 첫날 하늘에서 태어난 '아기'…소방헬기서 새 생명 탄생 2026-01-01 15:01:09
요청이 접수됐다. 임신 30주 차인 A씨는 응급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제주 구급 당국은 소방헬기 ‘한라매’를 긴급 투입했다. A씨는 경남 창원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도중 오후 1시 17분쯤 헬기 안에서 여아를 출산한 후 오후 1시 50분쯤 병원에 도착했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전원주택서 24시간 간병…月80만원에 누리는 '복지 천국' [집코노미-집 100세 시대] 2026-01-01 07:00:03
모리노이에 나리타에 상주하는 간호사가 있고, 응급 상황시 바로 이송 가능한 병원이 마련돼 있다. 직원은 간호사를 포함해 20여 명으로, 평균 연령이 30대다. 이날 시설을 관리하는 매니저 역시 26살이었다. 매니저는 “노인을 옮기고 씻기는 데 많은 힘이 들기 때문에 젊은 직원들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남편과 다투다 25층서 추락…20대 女, 목숨 건졌다 '기적' 2025-12-31 20:13:24
상태였고, 구조대원들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진행한 뒤 그녀를 응급실로 옮겼다. 경찰 예비 조사 결과, 여성은 외국인 남편과 함께 콘도 25층에 거주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고, 남편의 신원과 국적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A씨가 추락하기 전 부부가 격렬한 말다툼을 벌였다. 다만, 경찰은 추락...
정은경 "연금개혁 적극 추진…저출산위는 인구 컨트롤타워로" 2025-12-31 19:18:11
키우며, 상급종합병원은 중증질환 중심 진료로 전환하도록 지원해 촘촘한 지역의료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필수과목 의료취약지 인력을 확보하고, 필수 의료에 대한 보상도 강화하겠다”며 “응급의료 이송·전원체계 개선, 의료인 사법리스크 완화 등을 통해 중증 응급환자가 골든타임 내 적정 치료를 받을 수...
태경전자, '2025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통해 드론 기반 혈액배송 실증 완료 2025-12-30 15:11:18
사업은 응급 상황 발생 시 혈액과 의무물자를 신속하게 공급하기 위한 무인항공 기반 항공의무지원 체계의 실효성 검증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실증에는 대전광역시와 항공안전기술원, 국군대전병원, 태경전자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태경전자는 무인 수직이착륙기(VTOL)와 멀티콥터 운용을 비롯해 비가시권 자동비행, 도심...
'임신 20주' 강은비, 응급 입원…"눈물 난다" 무슨 일이 [건강!톡] 2025-12-30 13:48:42
강은비가 임신 안정기인 20주에 대학병원 응급 입원 소식을 전했다. 강은비는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병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요즘 새로 시작한 사업에, 숏폼 제작에, 라이브 방송까지 조금 무리했던 것 같다"며 "저는 제가 꽤 강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몸은 그렇지 않았나 보다"라는 글을 올려 임신...
'골든타임' 지키는 구급차 속 AI 개발됐다 2025-12-30 11:09:09
전 구급차 안에서는 응급조치 외에도 각종 바이탈 사인을 체크하며, 수용 가능 병원을 확인하고, 각종 기록을 응급실 의사에게 전달하는 다양한 과정이 이뤄진다. 이 과정에서는 구급대원의 기억에만 의존해 기록을 작성하며, 시간이 지체되면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 장혁재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주사 맞고 꾹 누를 필요 없어지나?”…KAIST, ‘1초 지혈 기술’ 개발 2025-12-30 10:37:26
연구가 국방 목적에 초점을 두고 시작됐지만 응급 의료 전반에 활용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또 “전투 현장 응급 처치부터 체내 수술 지혈까지 가능하다”고 설명하며 “이 기술은 국방과학기술이 민간으로 확장된 사례로 평가된다”고 덧붙였다. 박정원 인턴 기자 jason201477@hankyung.com
센트럴병원, 대웅제약과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 도입 2025-12-30 08:29:07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는 입원환자 응급 대응체계를 한층 고도화했다. 입원 환자는 웨어러블 기기만 착용하면 정밀한 모니터링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의료진은 환자의 이상 징후나 낙상 발생 시 실시간 알람을 통해 즉각 대응이 가능하다. 의료진의 업무 효율 역시 크게 향상됐다. 반복적인 생체신호 측정 업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