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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시-객주 2015’ 장혁, 아들 찾으러 왔다는 이덕화에게 선전포고 2015-12-24 07:23:50
최돌이(이달형)로부터 매월의 신딸 간난이(이지현)가 없어졌다는 말에 신석주가 올 거라 예감, 조소사를 송파마방으로 피신시켰다. 이후 천봉삼은 내 아들을 데리러 왔다는 신석주를 맞이하며 “안 그래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기 국사당은 물론이고, 이 세상 어디에도 대행수 어른의 아들은 없습니다. 애초부터...
`장사의 神-객주 2015` 장혁, 새 장사 돌입… 명태 유통 성공할까? 2015-12-18 14:35:19
연구를 했던 상황. 의중을 묻는 선돌(정태우)과 최돌이(이달형)에게 천봉삼은 "우리가 직접 명태 덕장을 세우는 거 어찌 생각해?"라며 운을 뗀 후 "원산 객주 놈들이 우리한테 명태 안 주는데 어찌할꺼야? 조선팔도 최고의 물화가 말린 명태 말뚝이인데 그냥 포기해? 우리가 직접 덕장을 세워가지고 장사를...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장사의 신’ 되기 위한 도약 시작 2015-12-18 07:59:08
묻는 선돌(정태우)과 최돌이(이달형)에게 천봉삼은 “우리가 직접 명태 덕장을 세우는 거 어찌 생각해?”라며 운을 뗀 후 “원산 객주 놈들이 우리한테 명태 안 주는데 어찌할꺼야? 조선팔도 최고의 물화가 말린 명태 말뚝이인데 그냥 포기해? 우리가 직접 덕장을 세워가지고 장사를 하자고!”라고 계획을 털어놨다. 이후...
`장사의 神-객주 2015` 장혁, 이덕화에 `분노의 복수` 아닌 `정공법` 택했다 2015-12-17 11:20:39
갇힌 천봉삼은 선돌(정태우)과 최돌이(이달형)에게 자신을 죽이려는 이가 신석주(이덕화)라고 밝혔다. 고민하던 선돌과 최돌이는 신석주의 서기가 가져가는 “천봉삼이란 놈이, 살아서는 광주부 현판을 넘지 못하게 해주시오. 꼭 죽여주시오”라고 쓰인 신석주의 서찰을 “천봉삼을 살려 내보내달라”는 내용으로 바꿔치기 ...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복수 대신 정공법 선택…‘흥미진진’ 2015-12-17 10:00:38
갇힌 천봉삼은 선돌(정태우)과 최돌이(이달형)에게 자신을 죽이려는 이가 신석주(이덕화)라고 밝혔다. 고민하던 선돌과 최돌이는 신석주의 서기가 가져가는 “천봉삼이란 놈이, 살아서는 광주부 현판을 넘지 못하게 해주시오. 꼭 죽여주시오”라고 쓰인 신석주의 서찰을 “천봉삼을 살려 내보내달라”는 내용으로 바꿔치기 ...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장사의 신 되기 위한 용감무쌍 비장한 결의 2015-12-17 07:48:29
갇힌 천봉삼은 선돌(정태우)과 최돌이(이달형)에게 자신을 죽이려는 이가 신석주(이덕화)라고 밝혔다. 고민하던 선돌과 최돌이는 신석주의 서기가 가져가는 “천봉삼이란 놈이, 살아서는 광주부 현판을 넘지 못하게 해주시오. 꼭 죽여주시오”라고 쓰인 신석주의 서찰을 “천봉삼을 살려 내보내달라”는 내용으로 바꿔치기 ...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보부상 지지 업고 접장 당선될까? 2015-12-10 12:25:11
객주세를 내기 위해 선돌(정태우), 최돌이(이달형), 곰배(류담)와 경기도임방을 찾아갔던 상황. 경기도임방에는 접장선거에 대한 방이 붙었고 육의전 대행수 신석주(이덕화)의 지원으로 3번이나 접장 자리를 차지했던 최방구가 접장선거에 또 나온다는 사실에 천봉삼은 경악했다. 최방구는 눈엣 가시인 천봉삼을 보고 접장 ...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원수 유오성과 접장 선거 에서 맞붙는다 2015-12-10 07:29:39
객주세를 내기 위해 선돌(정태우), 최돌이(이달형), 곰배(류담)와 경기도임방을 찾아갔던 상태. 경기도임방에는 접장선거에 대한 방이 붙었고 육의전 대행수 신석주(이덕화)의 지원으로 3번이나 접장 자리를 차지했던 최방구가 접장선거에 또 나온다는 사실에 천봉삼은 경악했다. 최방구는 눈엣 가시인 천봉삼을 보고 접장 ...
‘장사의 신’ 장혁, 현명한 전략으로 풍등령 넘겼다…‘눈길’ 2015-12-03 08:53:00
채로 최돌이(이달형), 곰배(류담) 등과 자욱하게 깔린 안개 속을 헤쳐 나가며 돌파했던 상태. 하지만 안개를 빌미로 송파마방이 풍등령에 올라올 것이라 짐작한 화적들도 뛰쳐 나섰고 한순간 안개가 걷히며 천봉삼과 일행들은 화적들에게 발각되고 말았다. 천봉삼, 최돌이, 곰배 등이 사력을 다해 화적떼들과 싸웠지만 끝내...
‘장사의 신-객주 2015’,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수성…장혁, 천부적인 상재는 역시 달랐다 2015-12-03 07:27:58
채로 최돌이(이달형), 곰배(류담) 등과 자욱하게 깔린 안개 속을 헤쳐 나가며 돌파했던 상태. 하지만 안개를 빌미로 ‘송파마방’이 풍등령에 올라올 것이라 짐작한 화적들도 뛰쳐 나섰고 한순간 안개가 걷히며 천봉삼과 일행들은 화적들에게 발각되고 말았다. 천봉삼, 최돌이, 곰배 등이 사력을 다해 화적떼들과 싸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