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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委 부위원장에 김용기…지식재산위원장 정상조 2020-02-10 10:50:39
전임 이목희 부위원장은 총선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했다. 김 신임 부위원장은 1960년생으로 경기고와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정경대에서 경제학 석사, 국제정치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겨레신문과 동아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했고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전문위원,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정부, 공공부문 정규직 3년간 19만명 늘렸다 2020-02-03 17:26:02
현 정부의 일자리 정책 컨트롤타워를 자처하는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간담회를 열고 “재정을 퍼부어 일자리를 만들었다는 비판에 동의할 수 없다”며 “공공일자리 정책은 가능하면 목표를 초과 달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백승현 기자 argos@hankyung.com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부산형 일자리 상생협약 체결 기대" 2020-02-03 15:43:02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이 “조만간 부산형일자리의 상생협약이 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부위원장은 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 광주·군산·구미 등지에서 상생형 일자리 6개를 발굴한 데 이어 올해는 부산·충북·경남·전북 등지에서 추가로 상생형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청구비만 2,700억...쌍용차에 드리운 한국GM의 그림자 2020-01-25 06:31:00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과 이목희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등과 만났습니다. 그가 내민 청구서에 적힌 금액은 2,700억원으로 추정됩니다. 같은 날 고엔카 사장은 직원 간담회에서 흑자 전환을 위해 3년간 5,000억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2,300억원을 마힌드라 측이 직접투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단,...
쌍용차, 산은에 2천억 손벌리나…"3년간 5천억원 필요" 2020-01-21 09:00:38
문성현 위원장과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이목희 부위원장도 고엔카 사장을 만난 자리에서 "쌍용차의 중장기 비전이 없는 것이 문제"라며 "미래차 전략을 잘 세우고 노사가 뼈를 깎는 자구노력으로 국민을 납득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쌍용차가 작년 말 갑자기 46명의 복직을 미루고 무기한 휴직으로 돌렸지...
"쌍용차 살리려면 5000억 필요" 마힌드라-산은 신경전 시작 2020-01-21 07:59:01
16, 17일 방한해 이동걸 산은 회장, 이목희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등을 만나 쌍용차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다. 앞서 고엔카 사장은 쌍용차 노조에게 산은의 지원을 전제조건으로 2300억원 규모 직접투자를 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직원 간담회에서는 쌍용차 정상화를 위해...
쌍용차 '3년후 흑자' 회생계획 추진 2020-01-19 18:14:39
16~17일 방한해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과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등을 만나고 돌아갔다. 고엔카 사장은 ‘쌍용차에 자금을 투자하고 글로벌 업체(포드)와의 제휴를 통해 3년 뒤 흑자전환하겠다’며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산업은행은 일단 대주주(마힌드라)가 ...
[연합시론] 마힌드라 '쌍용차 자구책', 이 정도로 되겠나 2020-01-19 13:25:09
방문하고,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이목희 부위원장과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을 만났다. 고엔카 사장은 2천300억원의 자금 수혈과 함께 2022년까지 쌍용차를 흑자로 전환하겠다는 사업계획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엔카 사장은 자금 투입의 전제로 산업은행이 금융 지원을 해야 한다는 단서를 달았다....
쌍용차, 3개년 정상화계획 세운다…'평택형 일자리'는 논란 2020-01-19 08:01:01
이동걸 회장,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이목희 부위원장,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문성현 위원장을 만나고 돌아갔다. 마힌드라 측은 쌍용차에 자금을 투자하고 글로벌 업체(포드)와의 제휴를 통해 3년 뒤 흑자 전환을 시키겠다며 한국 정부에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쌍용차 관계자는 19일 "고엔카 사장이 큰 그림을...
마힌드라 사장, 산은에 2022년 쌍용차 흑자 사업계획 밝혀(종합2보) 2020-01-17 19:07:56
흑자 사업계획 밝혀(종합2보) 이목희·문성현 만나 지원 요청…"쌍용차 투자 의지 확고"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김동규 기자 = 쌍용차[003620] 대주주인 마힌드라가 2022년까지 쌍용차를 흑자로 전환시키겠다는 사업계획을 산업은행에 구두로 제출하고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쌍용차 이사회 의장인 파완 고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