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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50대 초반 '젊은 CEO' 전진배치 2020-11-26 17:45:42
강희태 유통BU장(부회장), 김교현 화학BU장(사장), 이봉철 호텔&서비스BU장(사장) 등 4개 BU 중 3곳의 수장을 유임시켰다. 신임 식품BU장(사장)엔 이영구 롯데칠성음료 대표를 승진과 함께 선임했다. 황 부회장 용퇴로 롯데지주의 유일한 부회장으로 남게 된 송용덕 대표의 역할이 두드러졌다는 점도 이번 인사의 특징이다....
이봉철 롯데 호텔&서비스 BU장 유임 확정 2020-11-26 11:42:37
이봉철 호텔&서비스BU장(사장)의 유임이 확정됐다. 김현식 롯데호텔 대표도 ‘위드(with) 코로나19’ 시대에 롯데호텔의 글로벌화를 이끌 중임을 부여받았다. 롯데호텔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인사안을 확정했다. 이봉철 BU장은 롯데그룹 지배구조 개선의 핵심인 롯데호텔 상장의 역할을 맡고 있다. 김 대표는...
롯데 인사 앞두고…신동빈, 정의선 만난 까닭은 2020-11-25 17:25:36
강희태 부회장이 함께 가고, 호텔을 새로 열면 이봉철 호텔·서비스 BU장이 수행했다. 롯데의 화학 사업 총괄은 김교현 BU장이지만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래서 여러 해석을 낳았다. 김 BU장과 함께 롯데케미칼 공동 대표인 임병연 부사장도 없었다. 롯데는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겨 26일 정기 인사를 할 예정이다....
롯데 26일 그룹 인사…"숨막힐 정도로 조용하다"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0-11-24 15:32:20
이영호 식품BU장은 2019년 3월에 임명됐다. 이봉철 호텔&서비스BU장은 올 3월에 선임됐다. 그룹 관계자는 “인사 발표 하루 전인 25일쯤 통보가 나갈 것으로 안다”며 “대략적인 윤곽은 하루 전에야 어느 정도 그려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는 ‘BU장 유임, 임원 대폭 구조조정’이다. BU 책임제가...
침체의 호텔사업 챙기러 부산으로 달려간 신동빈 2020-06-17 17:46:39
회장 외에 황각규·송용덕 롯데지주 부회장과 이봉철 호텔&서비스 사업부문(BU)장, 김현식 롯데호텔 대표 등이 자리했다. 코로나19 사태로 호텔업계에 타격이 큰 상황에서 그룹 주력 사업 중 하나인 호텔업을 앞으로 챙기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그룹 지배구조 개편을 위해 추진 중인 호텔롯데 상장 작업도 염두에 둔 것...
롯데호텔 시그니엘 부산, 17일 그랜드 오픈 기념 세리머니 진행 2020-06-17 11:09:00
회장, 황각규·송용덕 롯데지주 부회장, 이봉철 호텔·서비스BU장, 김현식 호텔롯데 대표이사 등 롯데그룹 및 계열사 임직원 외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참여자들은 월드 클래스 호텔의 서막을 연다는 의미로 호텔의 마스터키를 상징하는 골드카드를 단상에 마련된 홈에 꽂는 ‘골든키’ 퍼포먼스를 하며...
롯데, 영유아 발달진단·치료에 2억원 지원 2020-06-10 17:50:22
이봉철 롯데의료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롯데지주는 대한사회복지회의 위탁시설 네트워크, 보바스어린이의원 의료진과 함께 오는 10월까지 영유아 50여 명의 발달 상태를 진단하고, 치료가 필요한 경우 통원 또는 입원 치료를 받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롯데는 2013년부터 사회공헌 브랜드 ‘맘(mom)편한’을 만들어...
신동빈, 호텔롯데 대표 사임…상장 심사 대비한 듯 2020-02-20 01:04:24
호텔&서비스 비즈니스 유닛장이 된 이봉철 사장, 호텔사업부의 김현식 대표, 월드사업부의 최홍훈 대표가 새로 수장에 올랐다. 여기에 기존 면세사업부 이갑 대표까지 총 4명의 대표가 호텔롯데를 이끌게 됐다. 신 회장은 그동안 핵심 계열사 대표를 겸임 중이었다. 호텔롯데를 제외해도 롯데지주 롯데케미칼 롯데제과...
신동빈 롯데 회장, 호텔롯데 대표서 물러났다 2020-02-20 00:29:24
5인 대표이사 체제에서 이봉철·김현식·최홍훈·이갑 등 4인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 앞서 신 회장은 지난달 롯데건설 대표이사직에서도 사임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신 회장이 대표이사를 겸직한 롯데그룹 계열사는 롯데지주와 롯데제과, 롯데케미칼로 줄었다. 신 회장의 호텔롯데 대표이사직 사임에...
신동빈, 호텔롯데 대표이사직 사임…호텔롯데 상장 대비 분석 2020-02-19 20:35:20
등 5인 대표 체제에서 이봉철·김현식·최홍훈·이갑 등 4인 대표체제가 됐다. 신 회장은 지난달 롯데건설 대표이사직에서도 사임해 롯데지주와 롯데제과, 롯데케미칼 대표이사직만 맡고 있다. 롯데그룹 측은 신 회장의 호텔롯데 대표이사직 사임에 대해 "책임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대법원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