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인터뷰] ‘섬, 사라진 사람들’ 박효주, 뻔한 말의 울림 2016-03-09 18:03:00
‘섬, 사라진 사람들’(극본 이지승)에 출연한 배우 박효주와 인터뷰를 가졌다. 단정한 듯 자유로운 짧은 헤어컷은 박효주의 묘한 분위기와 상냥한 말투에 꼭 들어맞았다. 그의 여성스러움이 부각되는 순간, 그는 생각보다 꽤 강한 생각을 스스럼없이 드러냈다. 정의를 정의라 부르지 못하고 ‘섬, 사라진...
‘섬, 사라진 사람들’ 배성우, 염전 노예의 숨겨진 실체는?…‘연기의 神’ 2016-03-07 18:21:00
사라진 사람들’(감독 이지승)에서 배성우는 지적장애를 가진 염전 노예 상호 역을 맡아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배성우는 극중 염전 노예로 변신해 허름한 행색과 초점 없는 눈빛, 상처투성이 몸으로 영화 초반부부터 관객들에게 충격을 줬다. 하지만 이런 그가 변했다. 그가 왜 외딴 섬에 들어오게 됐는지,...
[리뷰] ‘섬. 사라진 사람들’, 그리고 잊혀진 진실들 2016-03-04 11:50:00
간 곳에는 이지승 감독이 뿌려 놓은 사건의 진실들과 마주하게 된다. 지난 2013년 ‘공정사회’로 통쾌한 한 방을 날린 이지승 감독의 두 번째 작품이기도 한 ‘섬. 사라진 사람들’은 사라진 진실과 함께 잊고 있었던, 잊지 말아야 했던 이야기들을 풀어 놓는다. 하지만 다소 아쉬운 점은 사건의 디테일한 개연성이 다소...
[극장가 탐구 생활] 3월, 쫄깃한 스릴러의 기습 "당신의 선택은?" 2016-03-01 08:01:00
이색 복수극을 선보인 이지승 감독이 선사하는 충격적인 전개와 결말, 그리고 믿고 보는 `박효주표 카리스마` ▲무수단 밀리터리 마니아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한 영화도 나온다. ‘무수단’은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고 이후 그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최정예 특임대가 벌이는 24시간의 사투를 담은 작품. 앞서...
서강준·류준열·권율, 평생 '서브남' 좋아하긴 처음이에요 2016-02-23 09:49:53
예정이며 <섬. 사라진 사람들>(감독 이지승)이 개봉을 앞둔 상태라 그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매력적인 서브남들의 존재는 뉴 페이스를 갈구하던 시청자들에게는 단비 같은 존재가 되었고 러브라인에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드라마도 활력을 찾게 했다. 탄탄한 연기 실력을 바탕으로 매력적인 마스크와 중저음...
‘섬, 사라진 사람들’ 이현욱-류준열-배유람, 2016년 충무로 블루칩 출격 2016-02-23 08:25:40
개봉될 영화 ‘섬, 사라진 사람들’(감독 이지승)은 염전노예사건 관련자가 전원 사망했다는 충격적인 소식과 함께 유일한 생존자이자 목격자인 공정뉴스tv 이혜리 기자(박효주 분)가 혼수상태에 빠지고 사건현장을 모두 담은 취재용 카메라 역시 종적을 알 수 없이 사라져 미궁 속에 빠진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사건 목...
‘섬. 사라진 사람들’ 박효주 “계속 중얼거리면서 자유롭게 촬영해” 2016-02-16 17:00:00
진행된 영화 ‘섬. 사라진 사람들’(감독 이지승) 언론배급시사회에 이지승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효주, 배성우, 이현욱 등이 참석했다. ‘섬. 사라진 사람들’은 카메라를 들고 직접 취재를 한 영상을 관객들이 보는 식의 독특한 메이킹 영상 방식을 도입했다. 이에 박효주는 “대사 안에서 주거니 받거니 하기에는 신이...
‘섬. 사라진 사람들’ 이지승 감독 “박효주, 강인함+여성스러움 공존해” 2016-02-16 16:57:00
사람들’(감독 이지승) 언론배급시사회에 이지승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효주, 배성우, 이현욱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지승 감독은 공정뉴스tv 사회부 기자 이혜리 역으로 박효주를 캐스팅한 것에 대해 “강인한 이미지와 애교스럽고 여성스러운 캐릭터를 동시에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효주 씨...
‘섬. 사라진 사람들’ 이지승 감독 “배성우, 보물 같은 존재” 2016-02-16 16:42:00
사람들’(감독 이지승) 언론배급시사회에 이지승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효주, 배성우, 이현욱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지승 감독은 배성우 캐스팅에 대해 “시나리오가 나오기도 전에 제안을 했다. 어렵겠지만 자신있다고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배)성우 씨에게 제안을 했던 이유는 우리나라에 몇 안 되는 ...
‘섬. 사라진 사람들’ 이지승 감독 “이현욱 작지만 존재감 강해” 2016-02-16 16:33:55
배성우, 이현욱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지승 감독은 이현욱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석훈 역은 무조건 잘생긴 사람으로 하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시나리오 상에서 석훈(이현욱)은 거의 안 나왔어야 되는 게 맞다”며 “하지만 시나리오를 쓰면서 이 배우 얼굴의 존재감이 나올 수 있을까하는 고민을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