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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달러 원가, 1300달러 청구서…비만 독점이 만든 '유전무병' 시대 [현민석의 페어플레이] 2025-12-02 07:00:03
약물을 주입하는 주사기 디바이스(오토인젝터)의 스프링 구조, 투여 용량, 제조 공정 하나하나에 촘촘하게 특허의 덫을 깔아놓는다. 이는 저렴한 복제약(바이오시밀러)이 시장에 진입하는 것을 막기 위한 고도의 법률적 장벽이다. 실제로 이로 인해 많은 바이오시밀러 업체들이 제품 개발을 완료하고도, 복잡한 특허 소송에...
셀트리온제약 "프리필드실린지 CMO 사업 본격 전개" 2025-09-17 17:16:59
치료제 ‘램시마SC’와 ‘유플라이마’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또한, 오토인젝터(Auto-Injector, AI), 프리필드시린지(Prefilled Syringe), 프리필드시린지-S(Safety Device) 등 3가지 유형의 PFS 제형 의약품 생산이 가능하며, 특히 수요가 큰 오토인젝터 타입과 프리필드시린지-S타입을 동시 생산도 가능하다....
위고비 후폭풍에…스킨부스터 열풍 2025-04-18 17:42:07
파마리서치는 마취제의 일종인 ‘리도카인’을 섞은 제품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또 시술 직후 하루 이틀은 주사 부위가 발갛게 붓기도 하기 때문에 스킨부스터 제조사에서는 붓기와 통증을 줄여주는 인젝터를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과거엔 30~40대 여성이 주고객이었다면 오늘날엔 20대 여성은...
알테오젠·펩트론, 기술수출 '빅딜' 터진다 2025-04-17 18:28:01
오토인젝터, 즉 자동주사 형태까지 개발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주사 부위에 약물이 충전된 펜을 대고 스위치를 누르면 자동으로 주사 바늘이 나와 피부로 주입시켜주는거죠. 최호일 펩트론 대표는 이르면 2분기, 늦으면 3분기에는 본계약 체결이 가능할 것이라고 자신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앵커> 최근...
셀트리온 옴리클로, 유럽서 AI 제형 추가 승인 권고 2025-03-31 09:15:58
CT-P39) 오토인젝터(자동주사제·이하 AI) 제형 추가에 대한 변경허가 '승인 권고' 의견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옴리클로는 졸레어(XOLAIR·성분명 오말리주맙)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로, 지난해 5월 유럽에서 최초로 품목허가를 받았다. 이번 승인권고는 당시 허가 받은 75㎎/150㎎...
KGM, 수소 엔진 개발 위해 피니아와 기술 협력 2025-01-16 12:15:42
피니아는 엔진제어시스템인 EMS와 인젝터, 펌프 등 수소와 디젤 엔진의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이다. KGM 관계자는 "친환경 수소 엔진은 차세대 동력원으로서 매우 중요한 기술로, 이번 기술협력을 통해 개발된 수소 엔진은 차량뿐만 아니라 건설 기계와 산업용 기계에도 적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vivid@yna.co.kr...
KGM, 수소 엔진 원천기술 확보 앞장…피니아와 기술협력 2025-01-16 09:56:04
엔진제어시스템인 EMS(Engine Management System)와 인젝터, 펌프 등 수소와 디젤 엔진의 핵심적인 부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KGM은 자체 디젤 엔진과 피니아의 FIE system 및 ECU 기술을 결합해 국책과제를 추진하게 된다. 단계별로는 ▲다목적 엔진과 차량 기본설계를 시작으로 ▲엔진과 차량 성능 개발 및 주행...
'코스닥 도전' 파인메딕스 "내년 매출 올해 2배 전망…기술력 자신" 2024-12-11 14:33:46
등이다. 주력 품목은 스네어와 인젝터다. 스네어는 위장관 용종제거에 사용되는 올가미형 시술 기구다. 인젝터는 내시경 시술에 사용되는 주사침을 일컫는다. 또 회사는 세계 최초 '하이브리드형 ESD 나이프'를 개발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ESD 나이프는 위장관에 발생한 초기암이나 병변을 제거할...
"치매 진행 27% 늦춘다"…레켐비 한국 출시 2024-11-28 17:43:08
주 1회 투여하는 레켐비 피하주사(SC) 제형 오토인젝터(자동주사기)의 승인 신청을 완료했다. 자가 투여가 가능해지면 투약 시간이 1시간에서 15초로 줄어든다. 다만 수천만원에 달하는 약가는 풀어야 할 과제다. 미국에서는 연간 3500만원, 일본은 2700만원 선에 공급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비급여로 출시되는 만큼 유통...
'007 속 그 차'…신모델 드디어 한국 상륙 2024-10-11 14:25:59
인젝터의 유량은 10% 늘려 엔진이 최대 출력을 발휘하도록 도왔다. 신형 뱅퀴시의 최고 속도는 시속 345㎞에 달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이르는 데 걸리는 시간(제로백)은 3.2초에 불과하다. 로베르토 페델리 애스턴마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이번 모델을 위해 기존의 5.2L 트윈 터보 엔진을 블록 주조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