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KB금융, 파리 올림픽 선수단에 격려금 2억원 전달 2024-09-13 16:17:45
달성하며 국민적 스타로 떠오른 김우진, 임시현 선수, 성취상은 2012년 이후 수영 종목 첫 메달을 따낸 김우민 선수, 투혼상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감동적인 연기를 보여준 체조 여서정 선수, 도전상은 공기권총 10m 4위에 오른 사격 이원호 선수가 각각 선정됐다. 양종희 KB금융 회장은 “고된 훈련을 묵묵히 이겨내고 이번...
정의선 회장, 양궁 대표팀에 포상금 쏜다…"역사 계속될 것" 2024-08-27 19:02:47
지급했다. 3관왕 김우진 선수와 임시현 선수는 각각 8억원을 받고, 남수현 선수(개인전 은메달)는 5억원, 이우석 선수(개인전 동메달)는 4억5000만원, 전훈영 선수와 김제덕 선수는 각각 3억3000만원을 받게 된다. 부상으로 차량도 전달된다. 이 밖에 파리올림픽에서 물심양면 양궁 국가대표팀을 위해 지원한 지도자 및...
"김우진·임시현에 8억 쐈다"...정의선 회장의 끝없는 '양궁 사랑' 2024-08-27 18:41:22
국가대표 김우진과 임시현이 포상금으로 각각 8억원을 받았다. 현대차그룹과 대한양궁협회는 27일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맹활약한 한국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을 축하하기 위한 환영 만찬을 열고 이런 포상금 지급을 결정했다. 양궁 대표팀은 파리 올림픽에서 세계 양궁 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 5개를 획득하며 전...
"공정 경쟁·훈련 혁신…작은 차이로 일군 韓양궁 신화" 2024-08-27 18:08:49
선수들에게 건넸다. 이에 따라 3관왕 김우진 선수와 임시현 선수는 각각 8억원, 남수현 선수(개인전 은메달)는 5억원을 전달받았다. 이우석 선수(개인전 동메달)는 4억5000만원, 전훈영 선수와 김제덕 선수는 3억3000만원을 각각 받았다. 부상으로 차량도 주어진다. 김우진 선수는 선수단 대표 감사 인사에서 “한국 양궁이...
양궁 김우진·임시현 포상금 8억원…정의선 "위대한 역사 계속" 2024-08-27 18:00:01
김우진·임시현 포상금 8억원…정의선 "위대한 역사 계속" 현대차그룹·양궁협회, 양국 선수단 환영만찬…포상금 전달식도 김우진 "정의선, 양궁의 키다리 아저씨"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현대차그룹과 대한양궁협회는 27일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맹활약한 한국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을 축하하기 위한...
오세훈 "2036올림픽 뛸 때 왔다" 2024-08-19 17:51:11
서울시 소속 한국체육대학의 임시현 선수, 펜싱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 1개를 딴 구본길 선수(국민체육진흥공단)는 함께하지 못했다. 오 시장은 이날 참석한 선수단에 서울의 도시 브랜드 ‘서울 마이소울’ 문구가 새겨진 서울 굿즈를 전달하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2020 도쿄올림픽에 이어 2회 연속 올림픽 메달을 목에...
'양궁 전 종목 석권' 이끈 정의선표 리더십 2024-08-19 15:01:44
정 회장을 언급하며 감사 인사를 했다. 임시현 선수는 "정 회장님 덕분에 좋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었고 메달을 딸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우진 선수는 "시합을 즐기라는 정 회장님의 말을 듣고 즐겼다"고 설명했다. 장영술 대한양궁협회 부회장은 "정 회장님에게 여러 차례 감동했다"며 "정 회장님이 인터뷰에서...
파리올림픽 市선수단 만난 오세훈 서울시장 2024-08-19 13:35:34
서울시 소속 한국체육대학의 임시현 선수, 펜싱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 1개를 딴 구본길 선수(국민체육진흥공단)는 함께하지 못했다. 오 시장은 이날 참석한 선수단에 서울의 도시 브랜드 ‘서울 마이소울’ 문구가 새겨진 서울 굿즈를 전달하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2020 도쿄올림픽에 이어 2회 연속 올림픽 메달을 목에...
"꼼꼼함에 여러번 감동"…한국 양궁 '세계 최강' 이끈 일등공신 2024-08-19 11:16:15
말을 전했다. 임시현 선수는 "정 회장님이 많은 지원을 해 주셔서 보다 좋은 환경에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우진 선수는 "정 회장님이 머리는 비우고 시합은 즐기라고 하셨다. 그래서 그 말을 듣고 즐겼다"며 일화를 밝혔다. 장영술 대한양궁협회 부회장은 "꼼꼼한 정 회장 특유의 리더십에 여러 번...
'최강 양궁' 이끈 정의선의 대담성·혁신성·포용성 리더십 2024-08-19 10:38:12
3관왕인 임시현은 경기 후 소감에서 "많은 지원을 해 주셨기에 저희가 보다 좋은 환경에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며 정 회장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고, 장영술 양궁협회 부회장은 "디테일이 살아있는 정 회장 특유의 리더십에 수차례 감동했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평소에도 종종 양궁 선수들과 만나 격의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