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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속에 담긴 ‘세월의 흔적’을 느껴보자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04-02 14:16:59
중 하나다. 이우환 화백의 ‘점을 형상화한 자주색 오크통’ 그림이 2013 빈티지 라벨 작품으로 선정되면서 이 와인의 국내 인지도는 더욱 높아졌다. 최근 서울 소재 한 수입사가 진행한 할인 행사에서 샤토 무통 로칠드 2021 빈티지 가격이 병당 110만원에 나왔다. 그러나 자연조건이 좋았던 2019 빈티지 가격은...
[블루밍런치] 강유빈 "암호화폐의 무한한 가능성에 매료됐죠" 2025-03-24 15:20:27
한다. 자주색 니트에 검은 코트를 입은 강 대표는 약속 시간보다 조금 일찍 식당에 들어왔다. 음식은 미리 예약한대로 닭볶음탕 소(小)자를 주문했다. 그는 "사무실이 근처에 있어 일하는 날 동료들과 자주 오는 식당"이라고 말했다. 미리 예약한 덕분에 음식은 금방 나왔다. 불을 올리고 닭볶음탕이 끓기를 기다리며 강...
[트럼프 취임] 백악관 북쪽 '대통령의 교회' 예배로 첫 일정(종합) 2025-01-20 23:57:38
올랐다. 트럼프 당선인은 검은색 코트에 자주색 넥타이를, 멜라니아 여사는 검은색 코트에 흰색 테두리 장식이 된 챙이 검은색의 넓은 원형 모자를 착용했다. 트럼프 부부를 태운 차량은 2분 뒤에 한 블록 떨어진 세인트존스 성공회 교회에 도착했다. 차량에서 내린 트럼프 당선인 부부는 손을 잡고서 교회 정문 앞에서...
[트럼프 취임] 백악관 북쪽 '대통령의 교회' 예배로 첫 일정 2025-01-20 23:21:13
올랐다. 트럼프 당선인은 검은색 코트에 자주색 넥타이를, 멜라니아 여사는 검은색 코트에 흰색 테두리 장식이 된 챙이 검은색의 넓은 원형 모자를 착용했다. 트럼프 부부를 태운 차량은 2분 뒤 한 블록 떨어진 세인트존스 성공회 교회로 이동했다. 차량에서 내린 트럼프 당선인 부부는 손을 잡고서 교회 정문 앞에서 교회...
뱅커에서 체어맨까지…크룹 브라더스는 ‘진화 중’[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01-14 13:56:29
너무 어리지 않나 걱정했는데 예상 밖이다. 짙은 자주색은 물론 중후한 느낌으로 다가왔다. 디캔팅이 필요 없을 정도. 바로 마셔도 부담이 없는 와인이다. 초반부터 블랙베리와 삼나무, 초콜릿 향을 잡을 수 있었다. 강렬하면서도 깊은 풍미와 느낌이 매력적. 프랑스 보르도 분위기다. 카베르네 소비뇽 98%, 프티 베르도 1...
시진핑 신년사때 책장·사진 치워…국기·만리장성으로 국가강조(종합) 2025-01-01 17:46:53
시 주석의 자주색 넥타이와 뒤에 걸린 오성홍기는 그대로였지만 만리장성 그림 양옆에 있던 책장은 보이지 않았고, 이전보다 더 큰 만리장성 그림이 벽면을 가득 채웠다. 이전 '집무실 풍경'과는 크게 거리가 있는 분위기였다. 특히 최근 수년간 시 주석이 신년사를 발표할 때마다 관심을 모았던 '책장...
칠레 와인 ‘돈 막시미아노’ 명품 대열 합류[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01-01 10:45:23
짙은 자주색과 짙은 향이 범상치 않아 보였다. 그런데 뜻밖에도 산뜻한 산도와 부드러운 맛에 깜짝 놀랐다. 시간이 지나면서 강한 후추와 붉은 과일 향은 남미 분위기를 그대로 표현했다. 긴 여운은 물론 복합적이면서도 편안한 균형감이 한꺼번에 밀려왔다. 칠레 와인 돈 막시미아노의 명품 대열 합류 사실을 확인하는...
[트럼프 재집권] 4년 만에 돌아온 '은둔의 영부인' 멜라니아 2024-11-06 19:50:42
연상시키기도 했다. 같은 해 한국 방문 당시엔 짙은 자주색 오버핏 코트와 파란색 하이힐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동시에 패션 때문에 논란이 일기도 했다. 허리케인 재해 지역을 방문하면서 굽이 높고 얇은 '스틸레토 힐'을 착용해 무신경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2016년 이민자 아동 수용시설을 방문했을...
한가인 맞아?…유튜브 시작하더니 이렇게 망가질 줄은 '충격' 2024-10-31 11:10:52
자주색 선글라스까지 낀 마친 한가인은 내친김에 개명까지 해야겠다고 나섰다. 한가인은 자신을 박복실이라고 소개하며 남편 연정훈과 영상전화를 시도했다. 연정훈은 박장대소하며 '그렇게 집으로 올 거냐'고 반문했다. 랄랄은 "아내를 너무 창피하게 생각하지 말고 뽀뽀를 해줘라"고 말했다. 랄랄은 한가인에게...
정장 입은 해리스…'파워 포즈'로 보그 표지 장식 2024-10-12 18:29:50
밤색 정장에 자주색 새틴 블라우스를 받쳐 입고 등장했다. 한쪽 팔을 팔걸이에 걸친 채 다리를 꼬고 하늘색 의자에 앉은 해리스 부통령은 입가엔 옅은 미소를 띈 채로 카메라를 똑바로 응시하는 모습이었다.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이자 강력한 대통령 후보로서의 이미지를 유권자들에게 각인시키려는 의도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