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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수력원자력 2021-11-28 14:46:49
권창섭 △양수건설처장 서용관 ◇고리원자력본부 △제1발전소장 하훈권 ◇한빛원자력본부 △제1발전소장 이승희 △제3발전소장 이경수 ◇월성원자력본부 △대외협력처장 장정일 △제1발전소장 정원호 △제2발전소장 김재원 ◇한울원자력본부 △제2발전소장 김병호 △제3발전소장 송종화 △신한울제1건설소장 신기종...
고리원자력본부, 여름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 2020-07-22 10:03:02
행사에는 고리원자력본부 이신선 본부장, 장정일 대외협력처장 등 고리봉사대 10명이 참가하여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무료급식소 내에서 식사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함에 따라, 집에서도 간편히 조리할 수 있는 레토르트 삼계탕으로 준비해 더 많은 어르신들께 나눔의 온정을 전달했...
[인사] 신한카드 ; 국민은행 ; 교보생명 등 2020-07-02 17:47:21
장정일▷제1발전소 1호기 안전관리실장 이병국▷제2발전소 기술실장 이돈국◇한빛원자력본부▷제3발전소장 김근수▷제3발전소 운영실장 박원서◇월성원자력본부▷대외협력처장 윤상조▷제3발전소장 김성면▷제3발전소 운영실장 김형민◇한울원자력본부▷대외협력처장 류명석▷신한울제1건설소장 조석진▷신한울제1건설소...
詩 같지 않은 직설적 시구…도시 감수성 꿰뚫다 2019-07-30 17:27:05
- 장정일 시집 '눈 속의 구조대' [ 은정진 기자 ] 시인뿐 아니라 소설가, 극작가, 에세이스트로 활약해온 작가 장정일(사진)이 1991년 《천국에 못 가는 이유》(문학세계사) 이후 28년 만에 시집 《눈 속의 구조대》(민음사)를 내놨다.독특한 고백체를 바탕으로 도시의 감수성과 몰개성의 시대를 꿰뚫어온 그의 시는...
세계문자심포지아 "문자는 파열" 외치며 종로서 개막 2018-10-04 19:35:35
문자의 유전자와 진화', 장정일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을 내밀라는 말이 어떻게 생겨났을까' 등 강연이 이어진다. 상촌재에서는 시민참여 퍼포먼스인 김유진의 '엉덩이로 이름쓰기 연구-궁디체'가 열린다. 구수현, 김나영&그레고리마스, 모 시라 등 여러 작가들의 전시도 옥인동 34-1에서 예정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8-07-04 15:00:03
신축 광주비엔날레관, 부지선정 작업 착수…내년 착공 180704-0353 문화-002310:37 장정일 시선집 '라디오같이 사랑을 끄고 켤 수 있다면' 180704-0369 문화-002410:45 개명하고 화가로 나선 젝스키스 이재진, 첫 개인전 180704-0383 문화-002510:55 임시정부 수립 100년…청남대에 행정수반 5명 동상 건립 추진...
[주요 기사 2차 메모](4일ㆍ수) 2018-07-04 14:00:02
궁금합니다(송고) ▲ 개명하고 화가로 나선 젝스키스 이재진, 첫 개인전(송고) ▲ 장정일 시선집 '라디오같이 사랑을 끄고 켤 수 있다면'(송고) [동포ㆍ다문화] ▲ "Kimchi Pancake 대신 Kimchijeon으로" 반크, 한식명칭 캠페인(송고) ▲ 세종학당 교원들 서울로…'전문성 강화' 교육에 200명 참가(송고)...
장정일 시선집 '라디오같이 사랑을 끄고 켤 수 있다면' 2018-07-04 10:37:00
장정일 시선집 '라디오같이 사랑을 끄고 켤 수 있다면' 직접 뽑은 시 54편 수록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햄버거에 대한 명상' 등으로 유명한 시인이자 소설가 장정일(56)의 시선집 '라디오같이 사랑을 끄고 켤 수 있다면'(책읽는섬)이 출간됐다. 그가 '국시' 동인 시절 발표한...
[신간] 동양방랑·사촌 퐁스·밤의 찬가 2018-05-24 16:51:24
받기도 했다. 이번 개정판에는 소설가 장정일의 서평을 담았다. "'인간은 살덩이죠. 감정으로 가득한….' 이스탄불의 창녀 돌마가 멍한 표정으로 내뱉은 그 말의 의미 속에서 사람은 녹는다. 늙음과 무관심으로부터 나를 되살려준 아시아의 인간 천재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작가정신. 528쪽. 2만8천원. ▲ 사촌...
'호모 코메리카니쿠스'의 노래…강남옥 시인 30년만의 귀환 2018-01-15 07:08:00
박기영, 안도현, 장정일 등과 함께 '국시' 동인으로 활동했다. 이듬해 첫 시집 '살과 피'를 내며 독자들에게 이름을 알릴 무렵 돌연 미국 이민을 택한다. 1990년 미국 필라델피아로 이주해 지금까지 그곳에서 살고 있다. 미주 동아일보 기자를 거쳐 지금은 한 통신회사에서 일하면서 주말마다 한국학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