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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뚝 떨어졌는데…카카오 전 CEO들, 지난해 700억 받았다 2023-03-22 10:16:45
조수용·여민수 전 카카오 대표이사 두 사람이 지난해 총 700억원에 달하는 보수를 받았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조수용·여민수 전 공동대표는 지난해 각각 364억4700만원, 334억1700만원에 해당하는 보수를 수령했다. 조 전 대표는 급여 6억8500만원과 상여 13억원·퇴직소득 7억700만원, 여기에...
카카오 임원들 1312억 잭팟…'스톡옵션 행사 이익' 1위 2022-10-26 10:41:56
384억원, 여민수·조수용 카카오 전 대표가 각각 362억원, 338억원의 행사이익을 얻은 것으로 파악됐다. 스톡옵션 행사이익 규모가 큰 개인 상위 5명 중 3명이 카카오그룹 임원이었다. 류 전 대표와 이진 카카오페이 전 사업총괄 부사장(CBO) 등은 지난해 11월 말 스톡옵션을 행사하고 같은해 12월 초에 전량 매도해 거센...
대기업 임원들, 1년 반 새 스톡옵션 1조 챙겼다…카카오가 1위 2022-10-26 10:33:17
뒤를 이었다. 개인별로는 김종흔 데브시스터즈 대표가 475억원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류영준 카카오페이 전 대표(409억원), 윤석준 하이브아메리카 대표(384억원), 여민수·조수용 카카오 전 대표(각각 362억원, 338억원) 등이 큰 규모의 행사 이익을 가져갔다. 스톡옵션 행사이익 규모가 큰 개인 상위 5명 중 3명이...
주요기업 임원, 2020년부터 스톡옵션으로 1조 이익…카카오 1위 2022-10-26 06:11:00
대표 384억원, 여민수·조수용 카카오 전 대표가 각각 362억원, 338억원의 행사이익을 본 것으로 파악됐다. 스톡옵션 행사이익 규모가 큰 개인 상위 5명 중 3명이 카카오그룹 임원인 셈이다. 류 전 대표와 이진 카카오페이 전 사업총괄 부사장(CBO) 등은 지난해 11월 말 스톡옵션을 행사하고 12월 초에 전량 매도해...
구원투수마저 퇴장…1년새 CEO 4번 바뀐 카카오 2022-10-19 18:08:51
내정했다. 연임 의사를 밝히지 않은 조수용 대표 대신 카카오 초기부터 활약한 류 대표를 선임했다. 하지만 작년 12월 카카오페이 주식을 매각하는 과정에서 ‘먹튀’ 논란이 벌어졌고 결국 자진 사퇴했다. 이 과정에서 여 대표 역시 함께 물러났다. ‘구원투수’로 등장한 사람이 남궁 대표다. 올해 1월 카카오 이사회는...
상반기 보수 5억 이상 임직원 885명…조수용·여민수 300억대 '잭팟' 2022-08-29 15:19:34
것으로 나타났다. 보수총액 1위는 조수용 전 카카오 공동대표로 상반기에만 361억4700만원을 수령했다. 2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5억원 이상 보수를 받은 임직원은 885명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781명) 대비 13.3% 증가했다. 이들의 보수 총액은 1조2268억원으로 전년 동기(1조1660억원)보다...
상반기 5억원이상 받은 상장사 임직원 885명…카카오 총액최대(종합) 2022-08-29 11:56:36
5억원이상 받은 상장사 임직원 885명…카카오 총액최대(종합) 조수용 카카오 전 공동대표 361억, 올해 상반기 '보수왕'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올해 상반기 상장사에서 5억원 이상 보수를 받은 임직원은 885명에 이르고 카카오그룹에서 5억원 이상 보수를 받은 임직원 보수총액이 1천300억원을 넘어 주요 ...
`5억이상` 고액보수 임직원 885명…상반기 `보수킹`은? 2022-08-29 11:05:30
임원은 조수용 카카오 전 공동대표이사로 361억4천700만원을 챙겼다. 이는 스톡옵션 행사로 337억5천만원의 차익을 남겨 보수총액이 작년 상반기(42억8천100만원)보다 744.4% 늘었다. 보수총액 2위는 여민수 카카오 전 공동대표로, 스톡옵션 행사이익 318억2천400만원을 포함한 보수총액이 332억1천700만원이었다. 3위는...
상반기 5억원이상 받은 상장사 임직원 885명…카카오 총액 최대 2022-08-29 10:41:01
5억원이상 받은 상장사 임직원 885명…카카오 총액 최대 조수용 카카오 전 공동대표 361억, 올해 상반기 '보수왕'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올해 상반기 상장사에서 5억원 이상 보수를 받은 임직원은 885명에 이르고 카카오그룹에서 5억원 이상 보수를 받은 임직원 보수총액이 1천300억원을 넘어 주요 그룹...
[숫자로 읽는 세상] 카카오 前 CEO, 300억대 스톡옵션 '잭팟' 2022-08-22 10:00:03
3월 퇴임한 조수용·여민수 전 대표가 전문 경영인 중 보수 1·2위를 차지했다. 조 전 대표는 361억원, 여 전 대표는 332억원을 카카오에서 받았다. 스톡옵션 대박 영향이 컸다. 조 전 대표는 스톡옵션으로 337억5000만원을 가져갔다. 주당 1만7000~2만원에 받은 스톡옵션 총 45만 주를 9만4100원에 행사했다. 여 전 대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