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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주앙골라대사관 '한국주간 문화행사' 2025-10-05 17:49:46
[게시판] 주앙골라대사관 '한국주간 문화행사' ▲ 주앙골라 한국대사관(대사 최광진)은 4일(현지시간) 수도 루안다 벨라스컨벤션센터에서 한국주간 문화행사를 열었다. 현지인과 교민 등 3천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경일 기념식, 현지 태권도시범단과 다국적 사물놀이팀 '봉아미구스' 공연, 가수...
앙골라 루안다에 K팝 거리…"활발한 소통 공간 되길" 2025-10-02 20:59:30
문화행사가 열렸다고 주앙골라 한국대사관이 2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날 루안다 한젤구의 독립광장 인근에서 K팝 거리로 지정된 곳에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최광진 주앙골라 대사와 로렌수 도밍구스 구청장, 현지 K팝 팬 약 700명이 참석해 흥겨운 축제가 펼쳐졌다. 특히 한국 가수 최초로 앙골라 최대 통신사 유니텔에서...
국회로 모인 글로벌 웹3 업계…"스테이블코인, 한국 금융 도약의 핵심" 2025-09-26 17:52:30
카제미안 스테이블 최고기술책임자(CTO), 주앙 레지나토 M0 최고전략책임자(CSO), 아론 곽 리베아라 창업자, 벤저민 필딩 겐신 창업자, 라싯 아가르왈 웜홀 글로벌 확장 총괄, 알렉스 쉬우 크라켄 부사장(VP) 등이 참석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디지털 자산의 흐름은 이미 현실이며, 스테이블코인은 새로운...
'美에 관세부과 로비' 브라질 前대통령 아들 기소 앞둬 2025-09-23 06:46:11
피게이레두는 1960∼1980년대 브라질 군사독재 정권 마지막 국가수반이었던 주앙 피게이레두(1918∼1999) 전 대통령(1979∼1985년 재임)의 손자다. 이들에 대한 재판 개시 결정은 고위 공직자의 특정 범죄 혐의에 대한 '특별재판관할권'을 가진 브라질 대법원에서 판단한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아프리카는] (66)'노예 수출기지'였던 앙골라…과거 딛고 "한국 배우자" 2025-08-04 07:00:03
공통점도 한국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요인이다. 주앙 로렌수 앙골라 대통령은 2017년 취임식 연설에서 12개 주요 협력국 중 하나로 한국을 꼽았다. 이후 공식회의 석상에서 여러 차례 한국을 언급했다. 그는 국방부 장관 시절인 2016년 방한해 한국의 발전상을 둘러본 데 이어 2024년 다시 찾아와 정상회담 자리에서...
"자폐 가진 형은 제게 문화인류학 이해시켜준 스승이죠" 2025-07-29 17:36:32
주제를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문화인류학자 주앙 비엘이 1997년 브라질 정신장애인 격리시설을 조사한 일화, 마르셀 모스의 증여론 등이 언급된다. 이노세 교수는 "이 책을 쓰는 과정에서 형은 연구의 대상이라기보다는 오히려 제게 인류학 이론을 이해시켜준 선생님이었다"며 "인류학 이론이 깊어지면서 제가 제대로 이해...
앙골라 수도 루안다에 'K팝 거리' 조성된다 2025-07-22 19:52:02
전망이다. 22일(현지시간) 주앙골라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수도 루안다 한젤구의 로렌수 도밍구스 구청장은 지난 20일 열린 현지 K팝 행사에 참석해 "한젤구 중심에 K팝 거리를 만들어 K팝을 좋아하는 젊은이들이 맘껏 즐기게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사관은 오는 10월 4일 국경일 행사에서 관련 양해각서(MOU) 체결을...
[게시판] 앙골라서 청소년태권도대회 개최 2025-06-12 03:12:12
▲ 지난 7일(현지시간) 아프리카 앙골라의 수도 루안다시에서 미국국제학교가 개최한 청소년태권도대회가 열렸다고 주앙골라한국대사관이 11일 밝혔다. 다국적 사물놀이팀 '봉아미구스'가 공연했고 최광진 대사가 품새 시범에 참여했다. (이스탄불=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사촌에게 축출된 봉고 가봉 前대통령 앙골라로 망명 2025-05-16 23:33:19
사진을 올렸다. 봉고 가족의 석방과 망명은 주앙 로렌수 앙골라 대통령과 브리스 올리귀 응게마 가봉 대통령 간의 합의에 따라 이뤄졌다고 AP·AFP통신이 전했다. 축출 이후 봉고 전 대통령은 수도 리브르빌에서 가택연금 중이었고 실비아와 누르딘은 공금 횡령 혐의로 구금됐었다. 1967년부터 2009년까지 집권한 아버지...
[이 아침의 작곡가] 삼바에 쿨재즈 입힌 '보사노바의 아버지' 2025-04-16 18:01:59
게츠와 주앙 지우베르투가 함께 낸 앨범 ‘게츠/지우베르투’가 1965년 그래미 음악상 4개 부문을 휩쓸며 보사노바가 세계적으로 대유행했다. 이 앨범 수록곡 중 가장 유명한 곡은 조빙이 작곡한 ‘더 걸 프롬 이파네마(The Girl from Ipanema)’다. 리우데자네이루 이파네마 해변에는 기타를 어깨에 걸친 조빙의 동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