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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 양재IC~화성 32.3㎞ 구간 지하로 뚫는다 2022-01-28 20:23:55
건설하기로 했다. 지상도로와 지하도로로 차량이 분산돼 교통혼잡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이란 설명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용량에 여유가 생기는 기존 지상도로에는 버스전용차로 확대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경부선의 경우 서울시가 양재IC~한남IC 구간을 완전 지하화하고 그 위를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일문일답] 노형욱 "집값 너무 높아…영끌 주의하세요" 2021-07-05 16:28:41
도로용량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이 구간의 지상도로는 그대로 유지하고 그 하부에 지하도로를 신설하는 입체적 확장방안을 검토 중이다. 지상부의 개발사업비가 들지 않고 토지 보상비도 거의 발생하지 않아 사업비가 약 3조원 내외로 예상된다. banan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경부선 양재~동탄 30km 지하화 검토" 2021-07-05 16:00:00
확장이 불가능해 지상도로는 그대로 이용해야할 것"이라며, "최근에 대심도 지하도 개발이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하면 1km당 사업비가 1천억 원 정도 들 것인데, 서울(양재IC)에서 화성(동탄IC) 구간이 30km이니까 3조 원 내외의 돈이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공사시점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경기도, 지방정부 처음 '택배갈등 차단' 위해 아파트 지하주차장 높이 2.7m 이상 확보 권고안 내 2021-06-15 16:10:13
택배차량의 지상도로 진·출입을 허용했지만, 나머지 16%(102개 단지)는 지상도로 이용을 금지했다. 102개 단지들은 높이 2m의 저상택배차량 노동자 배정, 단지 입구 집하장 설치, 손수레 이용, 우천 시 제한적인 진·출입 허용 등의 대안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도는 입주가 완료된 지상공원형 아파트에서 택배...
[그래픽] 지상도로 출입제한 아파트-택배노조 갈등 주요 일지 2021-05-10 15:34:53
지상도로 출입제한 아파트-택배노조 갈등 주요 일지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조(택배노조)는 10일 정부가 지상도로 출입제한 아파트들의 배송문제 해결을 위해 협의체 구성을 공식 제안해옴에 따라 파업을 일시적으로 유보한다고 밝혔다. kmtoil@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민노총 택배노조, 11일 파업여부 오늘 발표 2021-05-07 08:04:49
내 지상도로 차량통행을 금지했다. 모든 차량이 지하주차장을 통해 이동하도록 했면서 택배 차량 또한 제한을 받았다. 택배차량(탑차)은 지하주차장 진입제한 높이(2.3m)보다 차체(2.5~2.7m)가 높다. 이에 택배기사들이 아파트 후문 인근 경비실에 택배를 놓고 가 상자 1000여개가 쌓이기도 했다. 노조는 저상차량과 손수레...
노형욱 "아파트 택배 갈등, 택배사가 입주민과 직접 협의해야" 2021-05-02 18:54:14
지상도로 통행을 전면 통제했다. 이에 택배기사들은 단지 입구부터 손수레를 이용하거나 기존 택배 차량보다 높이가 낮은 저상차량을 이용해 지하 주차장으로 출입해야 하는 상황이다. 택배노조는 손수레나 저상차량을 이용할 경우 근로시간이 늘어나고, 하루 할당 물량도 처리하기 어렵다며 반발하고 있다. 이에 민주노총...
고덕아파트, 호소문 붙인 택배기사 `주거침입` 신고 2021-04-28 13:46:24
우려 등을 들어 이달 1일부터 택배 차량의 지상도로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지하주차장을 통해 이동하도록 했다. 일반 택배차량은 차체가 지하주차장 진입 제한높이인 2.3m보다 높아 단지 내에 들어갈 수 없게 됐다. 택배노조는 아파트 측의 이런 조치를 `갑질`로 규정하며 반발하고 있다. 이에 노조 측은 이번 주까지 각...
"분실 책임질 거야?" 고덕 아파트 주민들 택배기사에 '문자폭탄' 2021-04-16 16:34:38
지상도로 차량 통행을 금지하면서 모든 차량이 지하주차장을 통해 이동하도록 했다. 그러나 택배차량(탑차)은 지하주차장 진입제한 높이(2.3m)보다 차체가 높아 진입 자체가 불가능했다. 이에 택배기사들은 항의의 의미로 아파트 후문 인근 경비실에 택배를 놓고 갔다. 이 과정에서 일부 입주민이 택배기사를 조롱하는 듯한...
입주민 문자폭탄 못 견뎌…고덕아파트 `문앞 배송` 재개 2021-04-16 13:11:27
택배차량 지상도로 진입을 전면 금지하면서 택배업계와 갈등을 빚고 있는 서울 강동구 고덕동 아파트에 `문앞 배송`이 재개된다.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택배노동조합은 16일 강동구 A아파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택배 차량 진입 문제로 갈등을 겪은 아파트의 `단지 정문 앞 배송`을 일시 중단하고 `문앞 배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