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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흑백요리사 협업 중식 시리즈 출시 27분만에 완판" 2024-10-17 14:04:45
17일 GS25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부터 '우리동네GS 앱' 사전 예약 서비스를 통해 선보인 '흑백요리사 만찢남 중식 시리즈 2종' 준비 물량이 조기에 동났다. GS25는 '만찢남' 조광효 셰프와 쓰촨 요리 라즈지와 해물누룽지탕 상품을 각 1천개씩 한정으로 이날부터 사흘간 사전 예약을 받으려...
"흑백요리사 셰프들, 연락도 어려워"…망한 줄 알았는데 '반전' [김세린의 트렌드랩] 2024-10-12 14:45:03
‘철가방요리사’ 임태훈 셰프, ‘일식끝판왕’ 장호준 셰프와 협업해 공식 IP 협업 상품 ‘편수저 시리즈’를 출시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두고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커지자 중고거래 플랫폼에선 신제품을 웃돈을 얹어 사고판다는 게시글도 등장했는데요. 한 이용자가 밤 티라미수 컵 편의점 판매가인 4900원보다 2배 훌쩍...
이모카세 vs 밤 티라미수…편의점 바빠졌다 2024-10-09 14:01:49
셰프와는 쓰촨 요리 라즈지와 해물누룽지탕을, '철가방요리사' 임태훈 셰프와는 마라샹궈와 유산슬밥 등 중식 메뉴를 준비했다. 일식 다이닝 네기컴퍼니를 운영하는 '일식끝판왕' 장호준 셰프의 오뎅탕, 소고기 대파 우동도 내놓는다. 조광호 셰프 상품은 오는 17∼19일 사흘간 자체 애플리케이션(앱)인...
편의점도 '흑백요리사' 열풍…GS25·CU, 협업 상품 출시 경쟁(종합) 2024-10-09 12:51:52
셰프와는 쓰촨 요리 라즈지와 해물누룽지탕을, '철가방요리사' 임태훈 셰프와는 마라샹궈와 유산슬밥 등 중식 메뉴를 준비했다. 일식 다이닝 네기컴퍼니를 운영하는 '일식끝판왕' 장호준 셰프의 오뎅탕, 소고기 대파 우동도 내놓는다. 조광호 셰프 상품은 오는 17∼19일 사흘간 자체 애플리케이션(앱)인...
'흑백요리사' 대표 메뉴가 편의점에…GS25, 협업상품 출시 2024-10-09 10:38:17
철가방요리사' 임태훈 셰프와는 마라샹궈와 유산슬밥 등 중식 메뉴를 준비했다. 일식 다이닝 네기컴퍼니를 운영하는 '일식끝판왕' 장호준 셰프의 오뎅탕, 소고기 대파 우동도 내놓는다. 조광호 셰프 상품은 오는 17∼19일 사흘간 '우리동네GS 앱'에서 한정 수량으로 예약판매한다. 다른 상품은 이달...
"철가방 식당이 어디야?"…지도앱에 '흑백요리사 식당' 뜬다 [트렌드+] 2024-09-27 06:53:27
편승하려는 플랫폼들의 움직임도 발빠르다. 지도 앱과 식당 예약 플랫폼 기업들이 흑백요리사에 출연하는 셰프들의 식당을 찾아가거나, 예약할 수 있는 전용 서비스를 내놨다. 카카오가 운영하는 카카오맵은 '흑백요리사 식당' 128곳 리스트를 만들어 26일 공유했다. 하나하나 식당을 즐겨찾기할 필요 없이 리스...
[천자칼럼] 라이더 배달비 지원 2024-07-19 17:51:28
배달 음식 하면 중국집 철가방부터 떠올리는 사람과 배달앱을 연상하는 사람으로 세대 구분을 할 수 있겠거니 했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전자는 50대 이상, 후자는 40대 이하가 아닐까 생각했지만 앱 결제 순위를 보면 50대도 배달앱 이용이 활발하다. 음식점이 직접 배달원을 고용하던 시대에도 점주 입장에서는 배달...
안철수표 공유정당 플랫폼 '철가방'…국감 효자노릇 톡톡 2020-10-30 11:19:23
애플리케이션(앱)을 조만간 출시하기로 했다. 주문(제안) 조리(토론) 배달(발의) 등의 과정을 앱으로 구현할 예정이며 국민 누구나 정치에 참여할 수 있게 한다는 목표다.국민의당 관계자 : 철가방을 통해 정쟁으로 점철된 현 정치권에서, 일하는 정당으로서 일하는 정치를 구현하고 기존 정당에는 없는 정책배달 모바일...
베일 벗은 안철수 '공유정당'…"미래 선도해 野 신뢰회복" [종합] 2020-10-06 11:55:58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철가방'이라는 명칭은 "'배달앱' 개념을 도입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국민이 정책을 주문하면 전문가들과 함께 토론해 다듬고 국회의원이 입안하는 과정에 이르게 되도록 했다"며 "배달 음식을 시켜 먹듯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정책 배달앱'인...
작곡가 '용감한형제' 패러디해 즉흥적으로 지어…쉽고 위트 있는 'B급 감성' 어필 2020-08-28 17:07:03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 배달 앱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을 운영하는 기업 우아한형제들이 2014년 내보낸 TV 광고 문구다. 당시 광고 모델은 고구려 무용총 벽화 속에서 말을 타고 철가방을 든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했다. 한국인이 배달 음식에 친숙하다는 점을 들어 소비자에게 다가가려는 시도였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