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고려아연 분쟁' 알아본 펀드매니저 "지배구조 변화 기업 주목" 2024-10-11 06:30:04
높게 봤다고 강조했다. 고려아연은 고(故) 장병희·최기호 창업주가 함께 세운 영풍그룹의 핵심 계열사다. 이후 고려아연은 최씨 일가가, 영풍그룹과 전자 계열사는 장씨 일가가 각각 담당하고 있다. 경영권 분쟁에서 고려아연 지분 1.85% 보유한 영풍정밀이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했다는 설명이다....
日 전쟁 동원될 뻔한 '경북 광산'…세계 1위 공급망 기지로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4-10-07 17:00:50
장병희 창업주 후손, 고려아연은 최기호 창업주 후손들이 각각 경영을 맡았다. 장병희·최기호 창업주 일가는 각각 영풍과 고려아연 지분을 엇비슷하게 보유하면서 동업 관계를 유지했다. 포스코그룹이 제철 사업, 영풍그룹이 한국의 비철 사업을 맡아 키우게 된다. 온산제련소와 석포제련소는 아연 생산량 기준으로 세계...
영풍 팔고, 영풍정밀 사라…300억 베팅한 고려아연 최윤범 2024-10-06 14:59:05
고(故) 장병희·최기호 창업주는 동업해 세운 회사다. 이들의 후손인 장형진 영풍 고문 일가와 최 회장 일가는 영풍과 고려아연 그룹 계열사 지분을 나눠 보유하고 있다. 영풍의 경우 장 고문 일가가 지분 52.62%를 보유 중이다. 최 회장 일가는 17.81%(영풍정밀 보유 지분 포함)를 쥐고 있다. 고려아연을 놓고 최윤범 회장...
영풍그룹 결별 수순…최윤범家, 영풍 주식 300억어치 매각 2024-10-04 18:41:24
출신 고(故) 장병희·최기호 창업주는 동업해 세운 회사다. 이들의 후손인 장형진 영풍 고문 일가와 최 회장 일가는 영풍과 고려아연 그룹 계열사 지분을 나눠 보유하고 있다. 영풍의 경우 장 고문 일가가 지분 52.62%를 보유 중이다. 최 회장 일가는 17.81%(영풍정밀 보유 지분 포함)를 쥐고 있다. 영풍은 경북 봉화군...
"'고려아연 분쟁' 국민연금 중립 아쉬워…기관투자자의 사외이사 추천제도 필요" 2024-09-30 10:15:08
고려아연은 세계 1위 비철금속 기업으로 장병희·최기호 영풍 공동 창업주가 세운 회사다. 장씨 일가는 영풍그룹과 전자계열사를, 최씨 일가는 고려아연을 각각 경영하며 75년간 동업관계를 이어왔다. 지난 13일 고려아연 최대주주인 영풍이 사모펀드 운용사(PEF) MBK파트너스와 손잡고 고려아연 지분 6.98%~14.61%를...
고려아연 분쟁 2R…MBK·영풍, 공개매수가 75만원으로 상향 2024-09-26 08:04:37
기업으로 고(故) 장병희·최기호 사업주가 세운 영풍그룹의 핵심 계열사다. 전자·반도체·자동차·2차전지 등 첨단산업에 필요한 아연·연·동·은 등의 기초 원자재 만들어 제공하는 핵심 공급망 역할을 하고 있다. 고려아연은 1973년 설립 이후 최씨 일가가, 영풍그룹과 전자 계열사는 장씨 일가가 각각 경영하고 있다....
영풍,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검찰에 고소…'맞고소' 비화 2024-09-25 10:18:44
4.39%를 보유하고 있다. 영풍그룹은 고(故) 장병희·최기호 창업주가 공동 설립한 기업 집단이다. 이후 장씨·최씨 가문은 동업을 계속했지만, 최근 고려아연 경영권을 놓고 두 가문이 정면 대결 양상을 보이고 있다. 두 집안의 고려아연 지분은 최 회장 측 33.99%, 영풍 장형진 고문 측 33.13%로 비슷하다. 영풍은 사...
고려아연 경영권 어디로…MBK·고려아연 '명분·지분' 총력전 2024-09-24 18:59:56
본격 점화됐다. 고려아연은 고(故) 장병희·최기호 창업주가 함께 세운 영풍그룹의 핵심 계열사로, 지난 75년간 최씨 일가가 경영을 맡아오며 동업 관계를 유지해왔으나 이번 분쟁으로 완전히 돌아서게 됐다. 영풍과 MBK는 고려아연 경영권 인수 추진 이유에 대해 고려아연 경영을 정상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지난...
영풍·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점입가경…"약탈" vs "동업정신 깨" 2024-09-24 18:43:00
치닫고 있다. 지난 1949년 고(故) 장병희·최기호 창업주가 지금의 영풍그룹을 공동 설립했고, 두 집안은 동업을 이어왔다. 최씨 집안은 고려아연을, 장씨 집안은 영풍그룹과 전자 계열사를 맡는 식이었다. 하지만 양측은 최근 몇 년간 경영상 갈등을 빚어왔고, 영풍이 최근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와 손잡고 고려아연...
[일문일답] 장형진 영풍 고문 "적대적 M&A, 어느 편에서 하는 말인가" 2024-09-24 17:19:01
1세대는 장병희·최기호 창업주 두 분이 (지분을) 50%씩 나눠 가졌다. 2세대로 오면 우리 집안은 형제가 둘이라 25%씩 나눠 가졌다. 3세대로 오면 수가 많아진다. 여기에 또 증여세, 상속세도 들지 않나. 그래서 1% 이상 가진 3세가 최씨 가문에선 사실상 최윤범 회장 1명밖에 없다. 두 세대 거치고 나니 그렇게 되더라.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