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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이상숙 목조르며 "그냥 죽어버려" 분노표출 2014-12-25 11:39:56
못했다. 분노에 찬 최세란은 “그래, 죽어. 죽어버려. 남의 새끼 훔쳐가서 숨이 쉬어졌어? 죽어. 이 나쁜 인간아”라고 우순정을 흔들며 오열했다. 뒤늦게 이상숙의 집으로 달려온 은현수(최전윤)는 최세란에게 “(이상숙을)살려 달라. 제발”이라며 울부 짖었다. 최세란은 딸의 눈물에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사진=SBS...
‘청담동 스캔들’ 이상숙 만난 유지인, 멱살잡이 "죽어!" 2014-12-24 17:00:09
전화를 걸었다. 세란은 순정에게 “나 최세란이라고 해요”라고 말했다. 순정의 숨이 거칠어졌다. 세란은 “혹시 내 이름 알아요?”라고 묻고 이어 “우순정이라는 이름도 알아요?”라고 재차 확인했다. 순정은 더 이상 피할 수 없다는 걸 이미 알고 있었다. 순정은 “네”라고 대답했고 세란은 “그럼 지금 우리 좀...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유괴범 이상숙에게 “만나자” 제안 2014-12-24 10:00:09
있었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되었다. 이후 세란은 소정에게 순정의 번호를 물었고 순정에게 전화를 걸었다. 세란은 “이도화씨?”라고 물었다. 순정은 “그런데요?”라고 대답했다. 세란은 “나 최세란이라고 해요. 혹시 내 이름 알아요? 우순정이라는 이름도 알아요?”라고 재차 확인했다. 순정이 모두 아는 이름이라고...
청담동 스캔들 111회 "은현수 버러지같은게!"...시청률 20.4% 달성 `연일 인기몰이` 2014-12-23 16:48:06
최세란 잃어버린 딸이 유괴범한테 컸다는 거 밝힐 거다"고 소리쳤다. 은현수는 "내가 최세란 딸이란 거 밝히려고 하냐. 그렇게 하라"며 비웃고 전화를 끊었다. 강복희는 끊긴 전화를 보고 "억울해 죽겠다. 은현수 버러지같은 게!"라고 소리치기도. 점점 몰입감을 더해가는 청담동 스캔들 매주 월~금 8:30분에 방영된다....
SBS 청담동 스캔들 111회 김혜선 신들렸나?…분노연기 시청률UP-후속작은? 2014-12-23 11:17:00
"나 당장 최세란 잃어버린 딸이 유괴범한테 컸다는 거 밝힐 거다"라며 이성을 잃은 듯이 소리쳤다. 은현수는 분노한 강복희에게 "내가 최세란 딸이란 거 밝히려고 하냐. 그렇게 하라"며 담담한 목소리로 비웃기까지 했다. 약이 오를대로 오른 강복희는 "억울해 죽겠다. 은현수 버러지같은 게!"라고 소리치며 신들린 듯한...
‘청담동 스캔들’ 이상숙, 유지인에게 사과 편지 남기고 떠나다 2014-12-23 09:10:07
“최세란 대표님께요”라고 대답했다. 순정은 이어 “현수가 혹시라도 제가 잘못될까봐 대표님인 제 친엄마한테 못 가고 있어요. 편지라도 전해주세요”라고 말했다. 서준은 고민하다가 그 편지를 세란이 아닌 현수에게 전해주었다. 서준은 “막 우순정씨 만나고 들어오는 길이에요. 곧 떠나실 거래요. 이걸 대표님께...
‘청담동 스캔들’ 당황한 김혜선, 비웃는 최정윤 ‘드디어 볼 만하네’ 2014-12-23 08:34:41
최세란한테 너 키워준 엄마가 누군지 말할 거다”라고 협박했다. 그러자 현수는 “강회장님 입으로 직접 내가 대표님 딸이라고 말하겠다는 건가요? 저는 덮으려고 했는데. 그럼 그렇게 하세요”라고 나왔다. 복희는 당황했다. 자승자박 꼴이었다. 복희는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하는지 짜증스러워 비명을 질렀다.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김혜선 목 졸라 “감히 내 딸을 짓밟아?” 2014-12-22 13:20:04
말을 잇지 못했다. 최세란은 “너도 한 번 당해봐라. 너보다 더 강하고 힘 센 사람한테 짓밟히는 기분이 어떤지 너도 한 번 똑같이 당해봐”라며 싸늘하게 내뱉었다. 강복희는 “세란아 살려줘”라며 두 손을 싹싹 빌었지만 최세란은 “너보다 힘없고 약한 자를 건드리면 어떻게 되는지 내가 똑똑히 보여줄 거야”라며 더...
SBS 청담동 스캔들 110회 김혜선, 뒤통수맞고 목졸리고…"동네북?" 2014-12-22 11:23:55
졸랐다. 최세란에게 목이 졸린 강복희는 숨이 막혀 괴로워하면서, 격분한 최세란에게 두 손을 싹싹 빌며 잘못을 빌었다. 그러나 이는 강복희는 꿈이었다. 괴로워하면서 악몽에서 깬 강복희는 "뭐 이런 기분 나쁜 꿈이 다 있느냐"며 찝찝해했다. 때마침 세란으로부터 전화가 왔고, 강복희는 자신의 목을 조른 세란의...
SBS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최정윤-유지인, 내 손에서 놀아나네” 흐뭇 2014-12-22 10:00:09
“최세란이 우리 회사에 투자금을 대주겠다고 하는데 너는 내 제안 어떻게 하기로 했니?”라고 물었다. 현수는 “내가 강회장님이 가짜 딸 데리고 와서 대표님 속인 거 덮어주면 내 엄마 일도 덮어준다는 거요?”라며 재차 확인했다. 이어 현수는 “장회장님 말이 맞더라고요. 친모와 키워준 엄마를 물어뜯게 할 수...